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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일요일

천복은 사람들이 찾아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벚꽃이 꽃잎을 만개하고 보는  이들을 눈부시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계절의 
신비를 체감하고, 감사하며 살아 갈까?

신의 상급은 지은대로 갚아 주신다 하셨다. 약속을 지키며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은 12가지다.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와 생명의 면류관과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 등등이다.
더 궁금해 주면 좋으련만.....

기업이나 유업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나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자의 몫이 될 것이다. 애시당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조건이 
타당치 않았다. 




감사하게도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브라함의 혈통과, 자칭 유대인이라 자부하던 
교만의 덕분으로 복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사거리에서 버림받고 소망없이 
죽음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절대 절명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반박의 여지가 있다면 말해 보라! 성경대로 말이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기독교를 대표? 한다는 한기총의 목사님들은 참 말도 많다.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설명들로 자기방식, 해석으로 참 인듯 설교를 하신다. 

요한 계시록 9장의 말들의 꼬리를 미사일이라고, 계5장의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가르치고 있다. 2,000여 년 전에도 미사일이 존재했으며, 
토지문서라면 누가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도 증험도  없는데 말들만 무성한 무저갱의 깊이를 가늠할 수가 없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을 때 그 늪에서 빠져 허우적 
대지 말고 정신차려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여 주시고 이루신다고 예언하지 않으셨는가? 그리고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밝히 보여 준다 하지 않으셨는가? 약속을 지키는 자의 복은 피의 보혈의 댓가인 
죄사함은 물론이고, 구원과 영생,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신의 자녀로 영원한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천운이 기다리고 있다. 벚꽃과 유채가 
유혹하는 길을 걷더라도 새 천지 새 백성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기를 바래본다.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신천지, 이 시대 행운의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우리는 행운이라는 기회를 은근히 바라고만 있고 그리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이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나중은 창대할 것을 말씀하셨지만 듣고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면 하늘이 허락하신 복을 외면하는 절대 절명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이 사회가 왜 이리  혼란스럽냐고 격분들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기 앞서 신을 찾기라도 했을까요? 
사고의 깊이도 배려도 없는 단순무지의 생각들은 넘쳐나고 각박한 현실은 절대 
참 신을 찾으려고는 하질 않습니다.



그나마 믿노라는 신앙인 조차도 구태의 되풀이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기회를 
행운으로 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Comport zoen에 길들여져 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 
생각과 도전하는 적극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복이 우리를 찾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엄청난 사실임을 직접 
확인하고 얼마남지 않은 천복을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port zoen: 우리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락지대와 같은 익숙하고 
                        편안한 상태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