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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토요일

기독교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강건너 불 구경하듯 무심코 놓칠 수 있다. 약 2천 년 전부터 줄곧 기회를 
주시며 지금은 그 수혜자를 모집 중이다.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으면 
자신은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다.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과 드시려 준비중이시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어 버리면 
자신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유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약속의 말씀을 아는가?
신앙인이라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밤에 취해 자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복을 주시겠는가?

지금은 봉해졌던 비유가 밝히 열려 보이는 때에 살고 있다. 구름타고 
나팔 불며 재림하시는 주를 영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앙은 사실이며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에 살아 호흡함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기적같은 복을 나누고자 하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땅에 것만을 바라며 하늘의 신성함을 도외시하며 비방만 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죽어서 지옥을 갈 것인가? 살아 천국에 
입성 할 것인지는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