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강건너 불 구경하듯 무심코 놓칠 수 있다. 약 2천 년 전부터 줄곧 기회를
주시며 지금은 그 수혜자를 모집 중이다.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으면
자신은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다.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과 드시려 준비중이시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어 버리면
자신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유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약속의 말씀을 아는가?
신앙인이라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밤에 취해 자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복을 주시겠는가?
지금은 봉해졌던 비유가 밝히 열려 보이는 때에 살고 있다. 구름타고
나팔 불며 재림하시는 주를 영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앙은 사실이며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에 살아 호흡함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기적같은 복을 나누고자 하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땅에 것만을 바라며 하늘의 신성함을 도외시하며 비방만 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죽어서 지옥을 갈 것인가? 살아 천국에
입성 할 것인지는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했다. 우리는 초상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 가셨다라고도 한다. 곧 처음 잃은 것도, 돌아 갈 곳도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은 당신을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구하고 찾기를
원하고 계신다. 죄가 관영한 세상을 새롭게 회복하시려 하신다. 아담은
범죄 했지만 930살을 향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100세 시대라고 모두가
바쁘다. 건강챙기랴, 노후준비 하랴 두루두루 쉴틈이 없다.
누군가는 육체를 벗어 초상이 났는데 영원히 고통 받는 둘째 사망의 해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신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 역사하신다. 알파와 오메가라 하지
않으셨는가? 예언하시고 그 약속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때가 가까우니 이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하신다. 왤까?
누군가는 이 땅의 천국완성을 두려워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믿으려하지
않는다. 혹자는 신을 부정한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은 우연히
생겨난 말일까?
죽음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죽어서 천국은 가고 싶어 한다.
인간은 이기의 극치의 산물이다. 배려도, 인내도 찾아 보기가 어렵다.
그러나 신은 무한하기에, 사랑의 실체이기 때문에 무조건 다 주실 것이라고
단정 짓고, 무조건 기도하라 한다. 아주 구체적인 기도를 하라고도 한다.
우리는 어떤 신앙을 해야 할까? 구습에 매여 맹신을 할 것인지, 때가 되어
알려 주시는 계시된 신앙을 해야 할 것인지는 자신이 택하여야 한다.
이제 밤에서 벗어나자. 토끼가 새벽에 세수 하러 왔다가 물만 마시고 가는
알량한 신앙은 하지 말자. 모르면 인정하고 생명수 샘을 찾아 나오면 된다.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말이다.
오늘 누군가의 비보는 슬프다. 그러나 초상으로 끝나는 사망이 아니라
둘째사망의 해를 벗는 지혜를 구하자. 그 답은 성경에 나와 있다.
내가 먼저 복을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누군가의 눈치 볼 시간이 없다.
서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