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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신약에 약속된 약속의 목자를 아십니까? 구약 성경의 약속의 목자가 
예수님이셨듯이 오늘날 신약의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져 실체가 나타나는 
때에 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누구신지를 모른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합니다. 이단이라는 카더라 방송에 묶여 천국을, 구원을 포기할 것입니까? 
신앙인은 똑똑해져야 한다고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다면 다독도, 필사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세대들은 팩트를 좋아합니다. 

제일 중요한 성경의 진실을 알고자 노력합시다. 교회마당만 밟는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는 없지 않을까요? 주여! 삼창을 한다고 
답하신다고 착각들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참 하나님을 찾고 영접합시다. 






7일 째 안식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사람의 
죄를 대속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눈을 뜹시다. 밤은 우리를 미혹하기 
위한 방편일 뿐, 깨어나야 합니다. 

천국의 문이 닫히기 전에 밤의 미혹을 벗어납시다.아래 번호로 신청합시다. 천국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2018년 9월 1일 토요일

기독교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강건너 불 구경하듯 무심코 놓칠 수 있다. 약 2천 년 전부터 줄곧 기회를 
주시며 지금은 그 수혜자를 모집 중이다.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으면 
자신은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다.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과 드시려 준비중이시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어 버리면 
자신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유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약속의 말씀을 아는가?
신앙인이라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밤에 취해 자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복을 주시겠는가?

지금은 봉해졌던 비유가 밝히 열려 보이는 때에 살고 있다. 구름타고 
나팔 불며 재림하시는 주를 영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앙은 사실이며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에 살아 호흡함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기적같은 복을 나누고자 하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땅에 것만을 바라며 하늘의 신성함을 도외시하며 비방만 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죽어서 지옥을 갈 것인가? 살아 천국에 
입성 할 것인지는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실까?





성경은 66권이며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구약은 옛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이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고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하신 새 언약을 
아는 신앙인은 없는 것 같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효력은 언제일지, 
그 대상은 누구일지 모른다.







오로지 믿다가 죽으면 천국이다. 옛날 우리 할머니가 정안수 떠 놓고 
그냥 복달라고 빌던 기복신앙의 틀에서 한치도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약속하신 새 언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상의 정보는 넘쳐 흘러 바다같은데 성경의 온전한 뜻은 왜 관심들이 
없는 것일까?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똑똑해 지자. 
구약을 이루셨듯이 신약 또한도 이루시는 창조주의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확인해 보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89: 구약과 신약의 약속한 
                                                          목자와 이긴 자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신천지 새언약 이행 시험!





요즘 세상에 시험치고 신앙을 해야 한다면 반응이 어떠할까?
수요일, 일요일 예배드리기도 부담스러워하는 현실에 맞는 얘기는 
아닌것 같은데 인맞은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성경을 통달하고 
시험을 치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실인의 기본을 지키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한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 성전의 성도들이다. 누군가는 사이비 
이단이라며 비방하고 오도하지만  저들은 신천지의 말씀앞으로 
나오길 두려워 한다. 왜냐하면 무지하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씻어야 한다. 

신앙의 3요소가 지식, 믿음, 행함이듯이 알아야 면장을 한다. 입술의 
지식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과 같이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됨을 
깨달아야 한다. 처소를 예비하면 오신다는 말씀을 믿는가? 
이 처소는 대한민국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아는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어야 생명이 있음같이 오늘날 우리는 생명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밝히 
알아야 신약을 이룬 실상도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맞은 십사만 사천은 하나님나라(천국)의 첫열매 즉 제사장들이다. 
작은 자들이 천을 이룬다고 하셨는데 유식해야 하지 않겠는가? 배운 것을 
확인하는 시험은 자신의 믿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다. 돌아서기도 전에 
잊음의 병이 발동하지만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내 법을 저희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기록해야만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고 하셨고,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새 언약의 법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할려면 필히 새기고 확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https://youtu.be/gBwnfPCOP8k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손길들이 바쁜 하루다. 구정과 신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음력과 양력의 단순한 의미에 불과할까?

성경도 구약과 신약이 있다. 옛 약속과 새로운 약속이다. 음과 양의 조화가 
신비로운 구와 신의 대조가 극명하다. 그러나 그 연결은 사람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이다.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도 있다 하지만 이 법률은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의술에 의지하여 부질없는 생명 연장은 법으로 금한다는 취지가 아닐까? 
누구나 살고 싶어한다. 죽으려고 작정한 사람도 있긴하지한 여건이 허락했다면 
죽기를 바라지는 않았을 것이다.




몸에 좋은 것만을 찾아서 먹고, 경관이 좋은 곳이라면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유있는 모습은 부러움을 살 수도 있지만 생명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혼밥, 혼술, 욜로족이 성행한다지만 이 역시 살아 있어 
가능한 것이 아닐까?

말씀 안에 존재하는 생명을 먼저 찾아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망각한 
창조주의 말씀을 상기해야 한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며 의지하여 
희노애락을 만들어 가지만 모두가 호흡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지금부터라도 말씀 앞으로 나아가자. 

아무나 찾을 수는 없지만 기도부터 먼저하자.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불러 달라고 말이다. 언젠가 한번은 배워야 한다면 살아 호흡하고 있을 때 듣고 
깨달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 누구이실까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암송을 자랑삼아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신다구요? 그러면 구약과 신약의 약속은 무엇이며 그 약속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아시겠네요? 자신있게 답하실 수 있나요?
약속은 대상이 있어야 하며, 이룰 내용도, 지키고 행한 결과물도 있어야 하는데 
증험함과 성취함이 있나요? 보고 들은 약속한 목자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음을 알고 계시나요? 




성경은 옛 약속과 새 약속이 있음을 말씀하고 계시지만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신앙인들은 밤이 되어 깨어 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의 약속한 목자 예수님은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영혼이 돌아 가셨습니다. 

그러면 새 언약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계21장 6절에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준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이루셨으며 알파와 오메가는 무엇이며 
목마른 자에게 무엇을 값없이 주신다 하셨을까요? 




무조건 믿기만 하는 맹신은 이제 이별을 고할 때입니다. 새 시대의 새 나라 
새 백성이 되기에 힘써야 할 때입니다. 유대인들은 오늘날도 양을 잡고 성경을 
외우며 율법에 충실합니다. 구약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것 처럼 자부심만 대단합니다. 

우리는 저들처럼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알고 믿는 
푯대를 찾아 나아 오길 바랍니다. 성경은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풀어 해석해 
주는 신약의 약속한 목자를 만나 배워야만 깨달을 수 있는 것임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천국을 볼 수 있는 설계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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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금요일

부처님 손바닥은 어디일까요?




기상 변화는 어른신들이 감지하고 시대 분별은 젊은이들이 해야 할까요?
성경에는 두가지의 약속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말씀이 기가 맥히게 좋은 
우리 목사님께서 이 약속에 관한 해석을 해 주시던가요? 

옛 약속인 구약은 왜 지켜지지 않았는지, 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새로운 약속을 하셨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이 밴 자는 화가 있으니 임신을 꺼려하고, 휴거할 때를 대비하여 밥까지 굶고 
다이어트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신앙의 현주소가 한심하기가 이를데가 없습니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이 땅의 천국이 이루어 지는 
나라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임을 아십니까? 교명도 성경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믿기지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하기엔 신천지를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은가요? 눈 멀고 귀 막은 우리 목사님 말씀 타령하는 교인들 빼고는 
말입니다.  오랜후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신다고 
히브리서 4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기록하신 오늘날이 정말 이 시대라면 놀랄 일이 아닙니까?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신약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만국속에 있다면 말입니다.
지구를 떠나거나 벗어날 수 있는 재주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우주의 창조주는 유일 신 하나님이시기때문에 부처님 손바닥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처님(佛)? 파자하면 사람이 아닌 신입니다. 누굴일까요?




2017년 5월 9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때로는 약속을 남발한다.
지키지도 못할 허황된, 그럴듯한 약속들을 이룰것 같이 포장을 한다. 
특히 나라를 치리할 주자들이 화려하게 과당을 바른다. 하지만 요즘 
유권자들은 너무도 똑똑해서 웬만한 공략은 어림도 없다. 

고유의 권리행사를 했다. 사표(死票)가 아닌 의무를 다한 자신에게 
뿌듯해 하면서 일상 속으로 돌아온다. 누군가가 얘기했다. 하나님은 의리를 
가장 중히 여기신다고, 사람들이 그 신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일 해 오신 하나님! 우리에게 무엇을 지키라고 
하셨을까? 




성경은 옛 약속 구약과 새 약속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은 누구와 무엇을 
약속하시고 언제 이루셨을까? 구약을 이루셨다면 왜 또 새로운 약속을 하셨을까? 
성경이 읽기만 하는 책 정도로만 끝났다면 6천 년이 필요했을까?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면 읽어 주시던 책은 아닌것이다. 옛 약속 첫언약은 
아담의 배도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 선민이었던 백성들이 성경을 달달 외우고는 
있었지만 선지자의 뜻을 알지 못한 탓으로 보내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 
가시게 했고, 새로운 약속 새 언약을 하시게 되었다. 

새  언약인 신약은 우리 신앙인에게 무엇을 알고 깨달아 지키라는 것일까? 
알고 있는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보고도 믿지 않는 신의 역사는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신명기 28장의 저주다. 신은 복을 예비하시고 약속만 지켜면 
주신다고 하셨다. 지키기 어려운 것을 약속하셨을까? 




알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의 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신약의 종합편은 
요한 계시록이라 하셨다. 성경을 무조건 읽어야 계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증인을 만나야 한다. 그에게서 모든 감추었던 실체를 듣고 보아야 한다.

성경의 약속이 육하원칙에 의거 성취됨을 들은 적이 있는가?
맹신은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똑똑한 국민이 되어야 하듯이 신앙 또한도 
야무지게 해야 한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그 약속의 대상은 누구이며, 무엇을 
약속했는지, 이루어지는 때는 언제이며, 그 성취가 어떤 실체들로 나타나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신앙은 뜬구름을 잡는것이 아니라 현실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똑똑하고 현명한 하늘나라 백성들이 되기를, 
소원하기를 기도한다.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신천지, 사랑의 편지 두번 째!

오늘날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 곧 새 언약의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똑똑하고 
현명해 집시다.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마음 씻기, 일일신 우일신!



중국 은나라의 시조인 탕왕이 자기의 세숫대야에 새겨 교훈으로 삼았던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舊日新 日日新 又日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경고의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는 것이 우찌 쉽기야 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낡은 구습은 속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좌우명(座右銘 )같이 늘 굳게 믿은 낡은 것은 벗어 버리고 새 날의 새 옷으로 환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약(옛 약속)은 지나갔고 이제 신약(새 약속)이 성취되는 시대의 
실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바쁘게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목적지인 죽음을 향해 그것도 열심히 
살아들 가고, 상행과 하행의 빗나감을 알지도 못한체 그렇게  전쟁과도 같은 
시간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타의에 의한 자주력을 박탈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곧 이르게 될 미래의 세상을 부러운듯 지켜만 볼 것인지, 일일신 우일신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굳이 지름길이 있는데 험한 길을 돌아 돌아 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지혜롭게 판단하며 현명한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7년 2월 16일 목요일

신천지, 이 땅의 천국을 찾자!



목련 꽃망울이 봄맞이에 바쁜 아침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봉오리를 터뜨려 백색의 
자태를 뽐내며 뭇시선들을 유혹할 것이다. 
봄은 또 이렇게 한시절을 시작하고 만물을 깨우기 시작할 것이다. 보는 것으로 감동하며 
보이는 것만이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야~! 멋지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그 느낌의 감정을 볼 수 있는가? 사람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다.

우리는 이 창조주를 볼 수도 확인할 수 없어서 멋대로 부인하고 도외시 하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 할 뿐이다.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호리라도 지키지 않은 것이 없고 오늘날도 이루어 가고 계신다. 





인간의 지각으로는 불감당이기 때문일 뿐이다.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쯤이면 그 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들에게 복있다 하셨다. 창조주의 주도 면밀한 
계획하에 이 땅의 천국은 이루어지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무릉도원이 아니다. 예수님손을 잡고 아름다운 동산을 거니는 그런 
천국이 아니다. 구약의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이 땅에 장막을 지었듯이 오늘날 신약의 때도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짓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믿기지는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증험과 성취가 있는 실상의 현장으로 나아 
오길 간구한다. 제발!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새 천지, 신앙인이 꿈꾸는 소망은 무엇일까?


 


구약의 주인공이셨던 예수님은 초림때 오셔서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셨다(요19:30참고).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 또한도  때가 되면 이 주인공들이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예언(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맹세코, 반드시 이루시는 아버지하나님! 신약이라고 예외
조항은 없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이유는 모르는 베스트셀러일 뿐이다.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으며 관절과 골수까지도 찔러 쪼개신다고 하셨다. 과연 눈으로 
보고 읽는다고 이해가 될까?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한번쯤은 일독을 작정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얼마까지 진도를 나갔을까? 아마도 중도포기가 대다수의 경험일 것이다. 
성경은 읽다보면 계시를 준다는 맹신의 교인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속에 감추어 두셨다고 하셨다. 

비유를 어떻게 사람의 능력으로 풀것인가?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지 않으면 하늘 아래 
그 누구도 풀 수 없다(요16:25참고).




무지의 용감함은 끝간데를 모른다. 오늘의 때는 신약의 예언(약속)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성취 즉 종말, 세상끝이다. 해 달 별은 이미 어두워지고 떨어졌다. 새로운 동방의 
기운이 우리를 소망에 한걸음 다가서게하고 있다. 

다른 이들을 비방하며 강제개종의 악법으로 종교세상을 혼란케 하는 것은 사단의 마지막 수단임을 깨달아야 한다. 보이지 않게 홀연히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과 명철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새 천지인들은 성경대로 이뤄지는 천국을 하루속히 이루어 가기위해 애쓰고 또 간구한다. 서로의 소망을 살피며 하나되어 일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21:6절에도 이루었다 하셨다. 무엇을 이루셨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이기는 자에게 모든 유업을 맡기시고 아들 삼아 주신다 하셨다. 신약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천국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천사의 날개는 누가 달아 주었을까요?



천사의 날개는 두개일까요?
이름만 대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커피집 로고엔 
귀여운 천사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 날개를 달고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날개가 여섯이 있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데 
두개의 날개는 누가 그렸을까요(계4:8~참고)?
정말 천사는 날개가 있을까요?
천사는 그 날개로 훨~훨~날아 다닐까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예언)하신것을 반드시, 기필코 
이루시는 분임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새 언약도, 지켜야 하는 법도 모른다면 어찌 
성도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실체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은 
예수님의 사자(계22:16~참고) 약속의 목자께서 구원의 노정순리대로 
이루고 계심을 귀로 듣고, 눈으로 확인하시길 당부드립니다.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완전히 죽어서 가는 곳, 증거장막 성전???



완전히 죽어야 들어가는 곳이 증거장막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누가?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장로교 목사님께서 ~

그러나 성경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이 
증거장막 성전이라는데, 우리는 신앙을 자칭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한기총 
목사님들의 말을 믿고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성경대로 이루어진 
새 천지의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따라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직도 혼란스럽나요?

요한계시록은 신약 비밀의 종합편입니다.
때가 되어 밝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 비밀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시대에 
언제까지 밤을 사랑하며 억지주장을 펼치시려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계15장의 증거장막 성전이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거룩한 나라라면 제대로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죽어서 가고픈 천국이라면 왜 빨리 가려고 하지는 
않고 성경에도 없는 거짓말과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을 지옥의 나락으로 
끌어 내리는 사단 마귀의 행위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의 문이 열려 있을 때 살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자숙하고 천국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해당사항이 없음을 
재삼 강조합니다. 구원의 성령이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기다릴 때 주저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신천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

여름이 아무리 덥다 하여도 벗고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의 아담은 벗었음을 알고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동산 나무사이에 숨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왤까요? 

그 시대에도 요즘같은 폭염을 견디지 못하여 아담과 하와는 입었던 
옷을  벗었다는 것일까요?

설령 아버지앞에 벗은 몸이라 한들 그렇게 숨기까지 할 정도로 두렵고, 
창피스런 일이었을까요?

약속의 목자께서는 요한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창세기를 이해할 수도, 
깨닫을 수도 없다 하셨습니다.




구약의 약속은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고(요19:30~참고),
신약의 약속은 오늘날 재림 때 계시록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에 
이루지고 있습니다(계21:6~참고).

약2,000여년전 사도요한이 이상과 환상으로 본 요한계시록이 계시의 
성취함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는 영적 새이스라엘 12지파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한기총, cbs는 회개해야 합니다.




성경에 예언된 신약에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믿지 않는 오늘날 신앙인들은
어떤 신이 함께 하는지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거짓말과 세상말들이 난무하는 교회의 설교말씀은  과연 성도들을
천국으로 안내하고 있는 것일까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69 : 신천지, 한기총과 cbs가
                                                           폐쇄되어야 할 이유






2016년 3월 5일 토요일

신약을 이루는 새천지 !



초림때 구약을 이룬 예수님께서는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오마 새로운 약속(신약)을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히4:7~참고) 한 약속의 목자에게 오시어 
신약을 이루고 계십니다(계22:16~참고). 

이제 일이 이루기전에 너희에게 말한것은 일이 이룰때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고 하신 요한복음 14장 29절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며 6,000년 역사해 오신 하나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못하는 아둔한 심령들에게 실체를 
보여 주시지만 그래도 핍박만을 일삼는 저들은 누구일까요???

일점일획도 변궤를 허락하지 않는 하나님!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이 땅에 
천국을 이루고 계십니다.

언제까지 수수방관만 하고 있을것인지요?
신약의 약속의 장소 새천지를 주목하길 바랍니다.

확인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60 :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2015년 9월 8일 화요일

머나먼 천국 길, 눈 감은 그대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가 걸어온 신앙의 길
천국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는 소경을 따라
그대도 소경은 아니었던가

모세도 예수님도 천국을 보고 가르쳤으니
주님 다시 오실 때 그대에게 안약을 발라 보게 하리

모세 율법도 예수님의 비유도
때가 되어 실체가 밝히 열리니
내 가진 진주를 더 좋은 진주와 바꾸자




보이지 않는 천국, 그대는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도 천국도 우리에게 오시니
약속의 말씀 내게 이루어져야
천국에 들어갈 자격 주어진다네

주인이 발붙일 곳 없어 떠난 이 세상
6천 년 마지막 역사에
사단도 죽기 살기로 덤빈다네

인류를 회복하시려 하나님이 보낸 사자들의 피의 호소가
하나님의 통치 시대 더욱 간절하게 하네

세상의 권세자들이여
신약대로 영원한 하나님의 새나라가 창조되었음을
성도들이 소망하던 천국임을
그대들이 보고 들어 깨달아 알리라

http://cafe.naver.com/scjschool/189405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자는 누구인가 ?


요한 계시록 14장 3, 6절엔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여러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전할 자들이 있다.

그리고 계 22장 18 ~ 19절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가감하면 천국도 못가고 저주를
받는다라고 하신다.

요한 계시록은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장래에 이룰것을 미리 환상으로
보여 주신 예언서이다.

예수님께서 구약을 이루신 것 같이 신약 또한 계시록의 예언대로 약속한 목자를 통하여
보고, 듣게 하시고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

예언하신 것을 전하는 자가 없으면 누가 알 수 있으며, 
이루어 진다 한들 알 자가 있겠는가 ?



지금은 신약의 예언하신것을 이루는 실상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조금만 귀 기울이고 눈을 크게 뜨면 모든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실체들이 존재한다.


신천지를 핍박하고 저주하는 사단의 무리들도, 하나님의 나라 완성을 위해 수련을
열심히 하는 신천지인들도 모두 성경의 주인공들이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라면 자기 자신이 어디에 소속이 되어야 하는지는 불 보듯
훤한데 안타깝게도 흑암속을 헤매고 있으니 통재라 !

하나님 나라로 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다.
내 마음이 하고픈대로, 우리 목사님 말씀만 좋다라고 언제까지 젖먹이 신앙만 할 것인지,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셨듯이 오늘날도 이 땅의 천국을
외치시는 목자가 계신다.

편협한 사고와 사단의 습성을 버리고 영원히 부를 새 노래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하늘의 사명자들이 다 되기를 기원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4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지금의 때는 신약의 계시된 믿음으로 신앙해야 할 때 !



지금의 때는 신약의 계시된 믿음으로 신앙을 해야 할 때이다.
요한계시록22 : 16절의 실체는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보혜사 성령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이다. 

즉 보냄을 받은 사자이다. 눈으로 보고 듣고 깨달아 구원받아 영생에 이르러야 할 것이다.
약속의 목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께서는 말씀하신다.

때를 알아야 하며,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야 하며, 말씀으로 자신을 분석하자고 말씀하신다.
형식적인 신앙인이 아니라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한다라고도 하신다.

안일하지도 말고, 불평 불만하는 자 되지 말고 잎이 되어 만국을 소성하는
일군이 되자라고 하신다.




지금의 때는 신약의 계시된 믿음으로 신앙을 해야 할 때다.
신천지는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과 순교한 영들과 천사들이 임했고 이곳은 영원한
복음과 영생의 양식이 있다.

재림의 주를 기다린다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신약이 이루어 지는 증험과 성취가
있는 신천지로 나아 와야 한다.

태고이후 초락도를 경험해 봐야 할 것이 아닌가 ?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하고 계시받은 목자께서 만민이 먹고 살 수 있는 감추었던 만나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권세를 가지셨다.

계시록은 천상 천하에 그 누구도 알 자가 없었지만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언이 약속대로 가감없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이래도 전통을 고집하며 단에 묶여 심판의 불이 떨어질 때를 기다릴 것인지, 회개하며
빛으로 나아 올 것인지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인들이 다 되시길 기원드린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