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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금요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우리나라의 국화(國花 )는 무궁화이다. 시공을 초월한 영원히 지지 않는 꽃,
샬롬!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하나님께 보호하시는 나라 대한민국! 작사는 누가했는지 모르는 애국가! 

왜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나라라고 했을까? 
그러나 지금은 그 답을 알 수 있을것 같다. 

지극히 적은 수의 사람만 아는 생수가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르는 나라, 여름과 겨울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다. 




창조주의 뜻을 만물 중에 감추어 두시고 찾아주기를 바라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껴 보았는가? 초림때 예수님은 교계의 이단아였다. 생소한 입술, 다른 방언으로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쳤으니 기득권 세력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그 시대의 거룩한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위력은 예수를 믿으면 출회를 시킬정도의 
막강한 세력을 등에 업은 말 그대로 실세였다. 지하 동굴을 집삼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선진들은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은 비교대상도 아닌 것 같다. 때와 시를, 그리고 선악을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실 나라 건설을 하자는데도 기독교계의 실세인 한기총의 
거룩한 목회자들은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날까봐 전전긍긍 참을 비난, 비방, 폄하하고 
있다. 





성경66권 중 마지막인 요한 계시록을 밝히 풀어 진리를 찾아 나오라는데 자기들도 
가지 않고 가려는 사람들도 못가게 수단방법을 총 동원하는 악은 초림때의 저들과 
다를 바가 무엇이 있겠는가? 성경은 천국을 찾는 설계도이다. 

사람들의 세치 혀가 무슨 수로 신의 역사를 거스를 수가 있을까? 종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라 하였다. 저 눈에 보이는 sky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가 
하늘이다. 이제는 지구끝까지 신천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때가 이르러 실상으로 나타난 실체들이 존재한다. 깨어나지 않으면 그냥 지옥행이다. 
두렵지 않은가? 소귀에 경읽기는 지났다. 어두움의 혼란을 떨쳐버리고 빛을 찾아 
나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여러분들이 경악하는(?) 신천지! 아래 배너는 클릭하셔도 아무도 모른다.
용기내어 수강신청을 하자.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나라는 대한민국, 이 곳에 거룩하고 거룩한 영광으로 임하여 오신다. 

이래도 이단이라고 맞장구를 치는 우를 범하시려는지.....
하나님께서 좌정하실 보좌의 나라 천국을 내 눈으로 보고 듣고 확인하자, 일곱 째 
나팔이 불려질 때 큰 용이 잡히고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룬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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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8일 목요일

나를 찾아 오시는 님, 아리랑!



아리도록 고운님, 아리랑! 
사무치게 그리운 님, 아리랑! 
참 나를 깨닫는 즐거움의 아리랑, 

하나님께서 세상을 여는 뜻을 가진 아리랑! 
쓰리도록 가슴 저미는 쓰리랑! ^^

구전으로 내려오는 우리의 민요 아리랑! 언제, 누가 만들어 부른 
노랜지도 모르는 아리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래가 되었고 그리고 
애잔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먹먹함이 배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께서 보호하는 나라임을 아십니까? 애국가의 가사를 
떠올려 보십시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져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에 우리는 
살아 가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금강산 찾아 가자 일만 이천봉,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는 창조주 
하나님! 동해도, 서해도, 여름도, 겨울도 있는 나라 대한민국, 주기도문에 
기록했듯이 하늘에서 이루시고 이 땅에 임해 오고자 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이 땅은 무지합니다. 감각도 없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을 귀머거리 같은 
맹신으로 무장하고 마냥 하늘을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어떤 곳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찾고 두드리고라고 하신 뜻은 문자에 매여 책 속에 갇혀 
있습니다. 

안타까움은 신의 몫이어야 하는 현실을 언제까지 묵과할 수 있을까요? 
아리도록 사무치게 그리운 고운님께서 새로운 세상을 여시며 오신답니다.

반겨 맞을 준비를 합시다. 이 땅에 오실 새 나라는 값없이 돈없이 나아 오기를 
바라십니다. 자신을 찾아 아리랑 고개를 넘어 넘어 오시는 그 분을 하루속히 
만나 뵐 수 있도록 달려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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