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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3일 목요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목적은 처소를 마련하여 오시는 재림 때에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라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신다. 
자신이 누구의 씨로 났는지 또 새 일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에서 답을 
받아야 한다고도 하신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호세아 4장 6절 말씀같이 자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지옥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밤 늦도록 기도와 봉사로 드려도 무효할 뿐이다. 모태신앙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약속(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났음에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자신은 가라지인 증거인 것이다. 단으로 묶여 불살라질 것인가? 아니면 알곡으로 
맺어 곳간으로 들어갈 것인가? 분별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7: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지금의 때는 비유가 밝히 계시되는 때!





비유로 감춰져 있던 말씀이 때가 되어 밝히 열리는 계시의 시대가 왔다. 
사단마귀의 정체도, 뱀도,  선악과의 실체도, 성경의 모든 비유가 드러나고 
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신앙인들과 무엇이 
다를까? 

빛의 자녀가 있고 어둠의 자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느 소속일까? 
빛의 계시말씀으로 거듭나 인맞은 시온산 12지파에 속했는가? 아니면 
흑암 중에 방황하며 혼탁한 바다를 유영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지나간 역사는 보지도 않고 잘도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약속대로 
이루어져 나타나고 있는 실상은 왜 믿으려 하지 않을까? 하나님은 자신의 
비밀을 보이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누가 저들의 눈을 
감겼을까? 





구약의 약속은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고(요19:30절 참고), 신약의 약속은 
재림 때 이루신다(계21: 6절 참고). 값없이 주실 때 생명수를 받아 먹어야 하지 
않겠나! 신앙은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기 위하여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아야 하지 않겠나? 천국은 저 멀리 죽어서 가는곳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이 땅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오늘도 천국은 
얼마마한 크기의 벽돌이 쌓였는지 알 수가 없다. 

천국의 문은 열두문이라 했는데 이 중 한 문으로 입성하면 된다.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열린 천국문으로 인도할 것이다.




04006으로 신청!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천국은 찾는 자의 몫입니다.




열어서 보여 주신다는 계시는 무엇일까요? 
약 2천 여 년 전 밧모섬에서 사도요한이 본 것은 
환상으로 보고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의 때는 
예수님께 택함 받아 안수받은 약속의 목자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실체 즉 열어서 보여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해돋는 나라 동방에서 마침표를 찍으려 
하십니다. 소름돋도록 현실적인 사건일 수 밖에 
없는 성경이 살아 역사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홀연히 아무도, 누구도 알 수 없게 이루어지는 신묘막측한 
실상을 인정하시고 자유를 찾아 나아오길 바랍니다. 천국은 
바라는 것이 아니라 찾아 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천국말입니다.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를 
찾으십시오. 추수꾼 천사를 외면하지 마시고 환영하십시오. 
구원, 천국, 영생은 찾는 자의 몫입니다.

문밖에 서서 두드리시는 예수님, 문을 열어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의 실상을 확인합시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권면하십니다.

04006으로 신청합시다,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다.



밤새 매화가 만개했다. 비바람도 추위도 버티며 꽃잎을 열었다. 
오늘따라 출근길이 화사해진다. 해마다 돌아오는 순환을 거부할 수도, 
쉬어 갈 수도 없는 계절의 순리를 답습한다. 한 해의 절정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성경66권의 클라이막스는 언제쯤일까? 
답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이다. 계시록은 약 2천 여 년 전에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을 때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예언서 
곧 장래사이다. 성경은 언약서이다.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임을 아실까나? 오랜 후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셨듯이 이 오늘날 때가 되어 밝히 실체가 
나타난 것을 우리는 눈으로 보고 듣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가감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다. 사도바울은 부분적인 것만 보았고 
실상은 보지 못했다. 지금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 되고 밝히 증거하는 
때에 살아가고 있다.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눈치나 보고 이단이라고 
치부할 일은 아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서두르자!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가?




사람들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오래 살기의 비법이 있을까?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신종어가 있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아프고 죽음을 맞이한다는 죽음의 이상향이다.

사람의 3대 거짓말에도 죽고 싶다는 말이 있다.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픈 것은 
나이들수록 민감해지는 부분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염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과연 답은 있을까? 답은 존재하지만 쉽게 찾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다.  

이 답이 성경 속에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범죄치 않는다고도 하신다. 







쉬운 듯, 어려운 듯 감은 없을 것이다. 건강과 젊음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아끼지 않는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돈 없이 값 없이 받으라고 하셨는데 공짜는 
신빙성을 못 느끼나? 가치를 재고 할 수 없는  말씀을 거저 준다는데도 바보같이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심판할 날이 있을 것이다. 

약속도, 이루어지는 성취의 실상도 모르면서 어찌 신앙을 논할 수 있으랴, 세월은 
유수같고 덧없이 간다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오래 영원히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는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진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사랑의 실체를 찾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아직도 진리를 찾아 고민한다고 얘기하는 모 불교 방송이 버스 스피커를 
타고 나온다.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요17:17~참고),

그런데 불행하게도 불교인은 성경을 모른다. 창조주는 한분이신데 사람의 
생각들과 욕심으로 인해 종교는 수백가지로 나뉘어 졌다. 내 말이 진리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다. 그리고 그 진리를 
전파하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세상의 경서중에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나타나는 실상의 경서가 성경외에 
또 있을까? 그림자를 소망하며 실체를 무시하는 오만과 편견은 이제 책장을 
덮어야 한다. 진리를 찾으려면 고민과의 시간싸움을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혹여 잘못될까하는 소심함이 진리를 수수방관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한다. 정보의 홍수는 참보다는 거짓이 우후죽순같이 늘려 있다. 
불교인이라면 존경해 마지않는 성ㅇ 스님도 사단이여 어서 오시라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떠나셨다. 많은 중생을 지옥의 길로 인도했다라고 고백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그리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도 하셨다.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만이 가장 
우세하고 참되다라고 생각한다. 가장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불은 진리를 찾아 세상의 부와 명예를 포기했지만 얻은 것은 
무엇이었일까? 비우는 것이었다, 나를 버리면 무엇인가를 채워야 하는데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 끝은 사망이다.




허공에는 메아리라도 돌아 오지만 빗나간 진리찾기는 사망의 길로만 내닫는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라고 하셨다. 

종교인들이 착하고 바르게 사는 삶을 실천했다면 현실이 이리도 각박하고
혼탁해 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사단마귀를 잡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 하실 날이 있을 것이라고.....

진리도 없는 사망의 늪속을 헤매지 말고 생각의 사고를 바꿔보자.
생명의 샘이 폭포수같이 솟아 날 것이다. 언젠가는 종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평화의 세상이 되면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다.

진리를 소망하시나요? 생각의 문을 열어 보자. 진리는 아주 가까이에 날개를 
펼치고 있다. 손만 뻗으면 되는 것을 타인의 눈치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작정하자. 길이 아주 가깝다고 하지 않는가?
생사복화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이래도 주저할 것인가?









2018년 2월 8일 목요일

온전한 것과 내세의 능력은 무엇일까?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증거한 것이 폐하고 얼굴과 얼굴을 
대해 본다고 바울이 기록하고 있다(고전13: 9~12절 참고). 
온전한 곳은 어디일까? 그리고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라고도 하셨다(히6: 4~6참고).  
이 내세의 능력은 무엇일까? 약속의 목자께서는 말씀하신다. 

온전한 곳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말한 것이며, 내세의 능력은 약속한 
예언이 육신이 되어 나타낸 것 곧 요한 계시록의 성취와 그 실체들이라고 
하신다. 신약의 약속이 계시록일진대 이를 이룬 것을 보고도 믿지 않는 자는 
거짓 신앙인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뜻도, 예언도, 실상도 믿지 않는 자가 신앙을 한다고 말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우리 신앙인의 현실은 어떠한가? 참을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는 
한기총과 CBS방송의 편파 행위는 과히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이 부족하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기에 
인내하며 기다려 주시는 것이다. 온전한 곳이 이루어져 얼굴과 얼굴을 볼 때에 
약속한 것들을 보지도 알지도 못한다면 어찌 신앙을 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온전한 것과 내세의 능력을 비판만 하지말고 추수되어 인맞아 12지파에 속하여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되어 만국을 소성시키는 제사장의 반열에 들 수 있도록 
신앙의 눈높이를 가늠해 보자. 천국은 결코 멀리 있지도, 말로만 갈 수도 없는 
곳임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는 길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차창 밖으로 크고 웅장한 교회가 멋있게 보인다. 저 곳엔 하나님이 계실까? 
세습과 부패로 교회의 위상이 바닥을 치는 현실은 신앙인들을 멍들게 한다. 
누군가는 새벽을 기해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고, 또 누군가는 여론에 못이겨 
진정성도 없는 사과문을 발표한다. 

반성의 여지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뤄지는 이 땅의 천국이다. 왜? 성경대로 변론하자 하면 묵언수행하고 꽁지를 
내리는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한기총과 CBS의 처세는 많이도 식상하다. 이제는,
천국문을 닫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심보는 놀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약속의 목자께서 외치고 계신다.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말이다. 

귀와 눈과 분별력이 있다면 듣고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눈치도, 의식도 
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상고해 보자.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치에도 맞고 논리 정연한 실체도 있는 참을 찾자. 아니라고 부인하면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지 말고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자!


생각은 실체가 없는 그림자 같아서 끝간데 없는 생각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누군가는 말한다. 실체가 없는 그림자가 존재할까? 
율법은 장차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하셨다. 

이스라엘백성들은 아직도 율법을 신성시하며 구약 성경을 외우고 있다. 
성경을 모르는 무지가 아직도 그림자에 매여 생각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의 신앙인들 또한 무엇이 다를까? 




초림때 오신 예수님은 잘도 믿으면서 재림의 주인공은 알려고도, 알려줘도 
외면하며 잡히지 않는 그림자만 붙들고 맹신하고 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알고 믿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신다고 하지 않으셨는가(호6:6절 참고)?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신앙을 하자. 100%의 신뢰할 수 없는 인터넷 
정보는 잘도 믿으면서 왜? 성경속의 진실은 거부하려고만 하는가? 
영원한 생명의 복이 싫은가? 자신이 성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안타까울 수 밖에......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어디메쯤 있을까?



나는 오늘도 얼마나 감사하며 하루를 쪼개어 쓸까? 찜통이라는 더위에 
오만짜증은 불쾌지수의 수위를 주체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시간은 
날과 달과 년을 쌓으며 세월을 보태며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로 6일 창조를 마치시며 
7일째 안식하시려 하신다.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인내의 결실을 
맺으려 하신다. 

마냥 살고 그리고 아프고, 늙으며, 죽어가는 인생노정은 불변인 것 처럼 당연지사가 
되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조차도 경서의 뜻은 외면하고, 왜곡된 채 오해의 
극을 치닫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만민이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려면 뭔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주인이 쓰고자 하면 권리금도 
포기하고 내 줘야 하는 하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만국에 드시고자 
하시는데 미물보다 못한 인간이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창세기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가에 생존할 것이고 우리도 사망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들 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나 이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살 날만 고대하면 된다. 당연히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믿고 자격 요건을 
갖춘다면 말이다. 





더위에 지친다고 불만을 토로해 본들 여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네 영혼의 
피서를 꿈꿔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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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제발 
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아야 면장도 할 수 있고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당신 몫이 될 것이다.
증험과 성취를,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를 찾아 더 
이상 망설이거나, 눈치 보지 말고 클릭하자. 속히.....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성경은 약속의 글입니다.




지구는 점점 달궈지고, 곳곳에 기상의 이상 징후로 산불과 수해는 연일 뉴스의 
단골이 되고, 그 피해의 당사자들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신께서 이 땅의 불행을 지켜만 보실까요? 

여러분은 성경이 신의 약속의 글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더 두려운 것은 오늘날 이 땅에 성경에 약속된대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시는지요? 책 속의 글이 사람을 통해 실체로 나타나는 것이 문화입니다. 
하늘 문화 말입니다. 글이 살아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믿어지시나요?





조물주는 무소부재, 전지전능하다고 말들은 무성하지만 그 능력도, 역사 하심도 믿지
않는 소경같은 신앙에 영혼은 곪아 죽어 있다는 사실도 모르시죠?

창조주가 보시기에 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한낱 짐승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합니다. 성경을 다독한다고 신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때가 되어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찾지 않으면 마당만 밟는 신앙인에 그칠 뿐입니다.

신명기 28장은 복과 저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은 1절부터 14절 까지 기록되어 
있지만 저주는 15절에서 68절까지 입니다. 신앙을 한다면 경서의 뜻을 제대로 알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신학박사께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 것도 아십니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누구도 풀지 못함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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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해 증거하는 목자의 말을 경청 하시기 바랍니다. 

전무후무한 신비의 비밀을 쪼끔은 알게 될 것입니다. 선한 욕심을 부려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존경하는 목사님은 진리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에 눈과 귀를 집중하십시오.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2017년 4월 2일 일요일

천복은 사람들이 찾아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벚꽃이 꽃잎을 만개하고 보는  이들을 눈부시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계절의 
신비를 체감하고, 감사하며 살아 갈까?

신의 상급은 지은대로 갚아 주신다 하셨다. 약속을 지키며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은 12가지다.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와 생명의 면류관과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 등등이다.
더 궁금해 주면 좋으련만.....

기업이나 유업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나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자의 몫이 될 것이다. 애시당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조건이 
타당치 않았다. 




감사하게도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브라함의 혈통과, 자칭 유대인이라 자부하던 
교만의 덕분으로 복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사거리에서 버림받고 소망없이 
죽음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절대 절명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반박의 여지가 있다면 말해 보라! 성경대로 말이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기독교를 대표? 한다는 한기총의 목사님들은 참 말도 많다.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설명들로 자기방식, 해석으로 참 인듯 설교를 하신다. 

요한 계시록 9장의 말들의 꼬리를 미사일이라고, 계5장의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가르치고 있다. 2,000여 년 전에도 미사일이 존재했으며, 
토지문서라면 누가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도 증험도  없는데 말들만 무성한 무저갱의 깊이를 가늠할 수가 없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을 때 그 늪에서 빠져 허우적 
대지 말고 정신차려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여 주시고 이루신다고 예언하지 않으셨는가? 그리고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밝히 보여 준다 하지 않으셨는가? 약속을 지키는 자의 복은 피의 보혈의 댓가인 
죄사함은 물론이고, 구원과 영생,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신의 자녀로 영원한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천운이 기다리고 있다. 벚꽃과 유채가 
유혹하는 길을 걷더라도 새 천지 새 백성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기를 바래본다.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오늘날 신앙인은 누구를 믿는가?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산과 들의 풍경들이 스산하기만 하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태동을 위한 몸짓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있다. 

사람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치장을 하고  바쁘지만 
꽃들은 그렇지 않단다. 오직 생존을 위해, 종의 보존을 위해 형형색색의 
화려함으로 단장을 한단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도 일맥하는 건 아닐까 싶다.
이 땅에 임하심으로 길고도 긴 여정을 마무리 하시고자 하신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 이름만 붙들고 바랄것이 아니라, 맹신의 늪에서 빠져 허우적 거릴 것이 
아니라,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때임을 자각하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예언하신 약속을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하지 않는가? 

신앙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그리도 믿고 있는지 궁금하다. 공기가, 바람이, 전파가 
눈에 보여 믿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확신들을 하며 
누리며 살지 않는가? 만물의 창조주, 보이지 않는 영,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열심히 읽고 있지 않는가?




우리 새 천지는 눈으로 확인하며 절감하며 신앙을 한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이뤄지는 증험과 성취를 보며 믿기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실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목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와서 보면 될것 아닌가? 용기도 배짱도 없는  뒷방 늙은이 같이 숨지만 말고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란다. 좋은 것을 나누자는데 뭐가 그리도 구리고 퀭기는 
것이 많은지 알 수가 없다.




진나라 시황제는 우리나라로 불로초를 구하려 신하들을 보냈다. 안타깝게도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안타깝게도 때를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승리하시고 통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얼마나 좋은 때를 만났는지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다. 
이 전무후무한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지 않으실런지?

시간은 유수와 같다. 영원한 생명의 끈을 붙잡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2017년 3월 8일 수요일

신앙의 꼰대는 누구일까요?



꼰대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추억의 끈을 놓지 못하고 지나간 세월을 아쉬워만 하는 과거 지향의 사고를 
말한다는군요! 근데 은근 친근감은 있네요. ^^

신앙의 꼰대는 없을까요?
구약에 매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만 붙들고 오로지 보혈의 댓가로 죄사함 받은양 
으시대며 있는 모양새는 꼰대가 무색하지 않습니까?

2천 여 년전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약속을 다 이루셨고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오마 
새로운(신약)약속을 주셨지만 이 약속을 아는 신앙인을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시고 누가 나를 찾나 지켜 보시는  하나님! 
얼마나 애타 하실까요?

인내하시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 이제 땅의 것 좀 내려 놓고 아버지 손 잡고 
복된 곳으로 걸어 갑시다. 증험도 성취도,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놓고 
혼인잔치에 청하고 계시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카더라는 카더라일 뿐 실체를 증거하는 복 된 나팔에 집중하십시오!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신천지, 창조주가 원하는 새 나라는 ?



학교시절 세계사는 정말 잠을 부르는 시간이었다. 전쟁의 연속선상이 
그냥 싫었다.  그러나 성경의 역사속엔 세계의 사건과 과정과 결론이 
녹아져 있었다. 

더 엄청난 것은 시대를 아울러 오늘날의 우리의 삶과 미래의 해답이 온전히 
숨겨져 있었다. 흑암을 주관하는 알 수 없는 기운에 막혀 볼 수도, 깨달을 수도 
없었을 뿐이었다. 

대략 23억이라는 숫자의 사람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하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되어 자기 삶이 마냥 바쁘기만하다. 

성경을 통달하면 세계가 보인다고 했다. 신앙의 목적인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했다. 유독 밤 풍경이 화려한 십자가의 행렬은 외국인의 눈에는 
무덤이라고 착각을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성경 6천 여 년의 과정과 결론을 알고자하는 사람들은 과연 있을까? 
무덤같은 교회의 불빛만 화려할 뿐 밤은 깊어 깨어날 수가 없다. 

만민이 구원에 이르길 바라는 창조주의 인내는 새 언약이 성취됨으로 파란만장했던 
장구한 역사는 종지부를 찍고 새 창조의 새 나라를 완성하시고 이 땅에 오시어 
통치하시고자 한다. 

새 나라! 기대되지 않는가?
신이 이루시는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만화같은 허구가 아니다. 실체와 증거가 있다.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놓고 
혼인잔치에 청하고 계신다. 와서 확인하고 그 때 마음을 열려고 한다면 늦을 수도 있다.
서둘러야 한다.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감추어 두셨던 천국의 비밀을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않고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천국과 어떻게 다를까?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길도 다르다고 말씀하셨다(사55:8~9 참고).
오색창연한 아름다움은 아닌것 같고 철따라 각색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고, 
예수님과 손잡고 거니는 그런 곳도 아닌것 같은데 천국을 보았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왔다는 것일까?

알아야 면장한다는 말도 있지않은가? 새 천지 약속의 목자는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천국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계신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와서 보고 듣고 눈으로 
확인해 보라 이 땅의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를~




6천 년 역사해 오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의 결실을, 알파와 오메가의 실체를 
확인하시고 죽어서 가는 천국의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바란다.

누군가는 종말에 자기네들의 교회가 공중부양하여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고 
했다가 열린문이 복음의 선교교회라고 말바꾸기를 하질 않나, 예수님께서 주신 
하늘복음은 빛바랜  퇴색한 주술같이 허공을 떠다닌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의 무지를 용서하여 주시고 속히 깨달아 아버지나라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는 천국을 건설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