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면 삼키고 쓰면 가차없이 버리는 이기의 극치를 많이 봅니다. 모르고 살아도 될 것들을 언론, 방송, 인터넷까지 기승을 부리는 세상에 사람들은 다 파묻혀 헤매고 있습니다. 누구는 주인공이 되고 누구는 가해와 피해를 감수하며 억울해 하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를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게 하려 하심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수면에 운행하시다가 한 빛을 택하시고 그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이 비취면 숨기 바쁘니 말이죠.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별 할 수 있는 지각이 있습니다. 언젠까지 빛을 피해 다니시기만 하실런지요? 햇빛같은 생명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문학 강의보다 4차 산업의 정보보다 자신이 살아 있어야 하는 궁리가 더 급하지 않을까요? 노후준비를 강조하며 고령사회를 운운하는 세태에 불안해만 하지 마시고 나의 미래, 영원한 생명의 근간이 될 신약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난 곳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지금은 깰 때라고 하신 말씀을 경청해 보시고 판단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길 원하시며 미리 예언하시고 이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명심합시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며 홍수로의 멸망을 알렸지만 단 8식구 밖에는 구원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세대는 이런 전철을 밟지 말라고 외치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 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십니다.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셨습니다. 문자에 매여 코 앞의 복을 놓치지 마시고 천운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천국 멀리 있지 않습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십시오.
벚꽃이 꽃잎을 만개하고 보는 이들을 눈부시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계절의 신비를 체감하고, 감사하며 살아 갈까? 신의 상급은 지은대로 갚아 주신다 하셨다. 약속을 지키며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은 12가지다.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와 생명의 면류관과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 등등이다. 더 궁금해 주면 좋으련만..... 기업이나 유업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나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자의 몫이 될 것이다. 애시당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조건이 타당치 않았다.
감사하게도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브라함의 혈통과, 자칭 유대인이라 자부하던 교만의 덕분으로 복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사거리에서 버림받고 소망없이 죽음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절대 절명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반박의 여지가 있다면 말해 보라! 성경대로 말이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기독교를 대표? 한다는 한기총의 목사님들은 참 말도 많다.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설명들로 자기방식, 해석으로 참 인듯 설교를 하신다. 요한 계시록 9장의 말들의 꼬리를 미사일이라고, 계5장의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가르치고 있다. 2,000여 년 전에도 미사일이 존재했으며, 토지문서라면 누가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도 증험도 없는데 말들만 무성한 무저갱의 깊이를 가늠할 수가 없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을 때 그 늪에서 빠져 허우적 대지 말고 정신차려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여 주시고 이루신다고 예언하지 않으셨는가? 그리고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밝히 보여 준다 하지 않으셨는가? 약속을 지키는 자의 복은 피의 보혈의 댓가인 죄사함은 물론이고, 구원과 영생,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신의 자녀로 영원한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천운이 기다리고 있다. 벚꽃과 유채가 유혹하는 길을 걷더라도 새 천지 새 백성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