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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7일 화요일

죽음을 피할 방법은 있을까?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하루에 죽어가는 사망자수는 약700명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나하고는 거리가 먼듯 살아들 갑니다. 삶의 즐겁고 안일한 달달함만을 
추구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누군가의 부고를 접하면 경건해 지지만 여운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약속을 져버린 아담의 
범죄는 사망이라는 죄의 굴레를 벗어 버리지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세가지 거짓말 중에 한가지가 죽고 싶다는 것이랬죠?
신과 함께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며 살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입으로는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을 모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있었다면 초림의 유월도, 중요한 재림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약의 종합편인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온전한 신앙을 하고 싶으신지요? 신앙을 농담같이 여기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월의 참 의미를 깨달아 지키는자의 복에 참예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픈 것도 없는 낙원에서 살 수 있다면 죽음을 
들여다 보시겠습니까?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신께서 경악하시는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하루라는 시간을 보내며 나는 진실만을 얘기하고, 생각하며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스쳐 지납니다.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습니다만,

정말 못생겼는데 예쁘다는 말을 할 수없는 경우에도 진짜 못생겼다라는 말은 
못하듯이, 팩트 폭격을 했다가는 신상이 위태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때론 체하며 자신을 비호해야 할 때도 많습니다.
도를 넘는 거짓말은 삼가해야 되겠지만 말입니다. ^^

오늘은 신께서 용납할 수 없는 거짓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나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라고 하셨습니다(사55:8~9참고).




사람의 생각이 어찌 신의 생각과 길을 흉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간 
큰 목회자들은 비일 비재하며 신의 뜻과 생각을 그릇 풀며,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늪속으로 끌어내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더 연구해 봐야 한다며 신의 글을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가르치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면 이 
세상 사람들 중에 어느 누가 천국을 구경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알지 못하던 때에는 그저 알지 못한다 해야 하고, 열린 아는 시대에는 비유로 
감추어진 비밀들을 펴 놓인 책을 받아 먹은 목자를 만나 잘못된 가라지를 
뽑아야 할 것입니다. 추수 때에는 곳간으로 가야하고,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등과 기름을 넉넉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며,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신앙인이라면 옛것과 새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주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로만, 머리로만, 구습의 그림자만 붙들고 신앙하지 마시고 새노래를 부르는 
똑똑하고 신실한 주의 종이 됩시다. 아래 교리 비교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
하셨으면 합니다. 






2017년 2월 1일 수요일

신천지, 해 달 별은 어두워지고 떨어졌는데 지구의 종말은 없었다?




멈출 수 없는 시간들은 모든 역사와 사건을 만들기도 또는 덮어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6천 여 년을 이어져 왔다.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성경은 더 이상은 없다. 
왜 그럴까?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는 시대마다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구는 환경만 오염되고 피폐해져 가는것 말고는 멀쩡하게 존재하고 잘 
돌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중요한 일이 있다. 
둘 다 해결을 해야하지만 우선순위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부를 쌓아 놓았던들 오늘 저녁에 주께서 부르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미련한 것이 인생이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가 부족하다. 




천국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셨다.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도 하셨다. 교회는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이 임종직전에 주를 영접한다고 
아멘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어리석음이 우리의 자화상이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쑥별은 세균탄으로, 우박은 핵폭탄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려한 죄악의 값은 어떻게 감당들을 할런지?

더 늦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천국문이 닫힌 후에 열어 주소서하면 외면만 
돌아 올 뿐이다. 자만에 겨워사는 목회자들의 최후가 경각에 달렸다. 
보이지 않는건 영적 소경들의 몫이다.

이 땅의 천국이 90% 이루어 졌다면 믿을 것인가? 
증험과 성취가 있다면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 않겠나? 
후회는 항상 뒤따르는 결과물이다. 기회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멋에 
취해 미래를 포기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