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8일 수요일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비유로 감추어 두신 천국은 어디일까?
하나님께서 비유로 감추어 두신 천국은 겨자씨 한알을 심어 나무가 되매
새가 깃드는 것이 천국이고,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같고, 극히 값진 진주를 만나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이 진주를 사는 것과
같고, 천국은 바다에 그물을 치고 각종 물고기를 잡아 물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다시 바다로 내어 버리는 것이
천국이라고 하셨다.
세상끝에는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질 때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셨다(마태복음13장 참고). 과연 이런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궁금하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하셨고(마13: 35참고), 비유는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고
요한복음 16장 25절에 말씀하셨다.
성경은 어느 목사님의 말대로 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알아지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때가 되어 택하신 한 목자를 통하여 모든 것을 보여
주시고 들려 주신다. 신앙인들은 이 목자를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의
생명수를 얻을 수가 없다.
세상의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자의식에 충만한 신앙은 이제 끝내야 한다.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을 부인할 수
있겠는가? 이 예수님께서 내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증거하게 하신다고 하지
않는가?
비유로 기록되어진 것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배짱은 누구를
믿는 믿음일까? 때가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하신다. 신앙의 자기보기를 해야 한다.
비유로 감춰졌던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와서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하길 바란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앞에 두고 택하라 하지 않으셨는가?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천사의 날개는 누가 달아 주었을까요?
천사의 날개는 두개일까요?
이름만 대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커피집 로고엔
귀여운 천사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 날개를 달고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날개가 여섯이 있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데
두개의 날개는 누가 그렸을까요(계4:8~참고)?
정말 천사는 날개가 있을까요?
천사는 그 날개로 훨~훨~날아 다닐까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예언)하신것을 반드시, 기필코
이루시는 분임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새 언약도, 지켜야 하는 법도 모른다면 어찌
성도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실체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은
예수님의 사자(계22:16~참고) 약속의 목자께서 구원의 노정순리대로
이루고 계심을 귀로 듣고, 눈으로 확인하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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