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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신약에 약속된 약속의 목자를 아십니까? 구약 성경의 약속의 목자가 
예수님이셨듯이 오늘날 신약의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져 실체가 나타나는 
때에 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누구신지를 모른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합니다. 이단이라는 카더라 방송에 묶여 천국을, 구원을 포기할 것입니까? 
신앙인은 똑똑해져야 한다고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다면 다독도, 필사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세대들은 팩트를 좋아합니다. 

제일 중요한 성경의 진실을 알고자 노력합시다. 교회마당만 밟는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는 없지 않을까요? 주여! 삼창을 한다고 
답하신다고 착각들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참 하나님을 찾고 영접합시다. 






7일 째 안식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사람의 
죄를 대속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눈을 뜹시다. 밤은 우리를 미혹하기 
위한 방편일 뿐, 깨어나야 합니다. 

천국의 문이 닫히기 전에 밤의 미혹을 벗어납시다.아래 번호로 신청합시다. 천국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실까?





성경은 66권이며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구약은 옛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이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고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하신 새 언약을 
아는 신앙인은 없는 것 같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효력은 언제일지, 
그 대상은 누구일지 모른다.







오로지 믿다가 죽으면 천국이다. 옛날 우리 할머니가 정안수 떠 놓고 
그냥 복달라고 빌던 기복신앙의 틀에서 한치도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약속하신 새 언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상의 정보는 넘쳐 흘러 바다같은데 성경의 온전한 뜻은 왜 관심들이 
없는 것일까?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똑똑해 지자. 
구약을 이루셨듯이 신약 또한도 이루시는 창조주의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확인해 보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89: 구약과 신약의 약속한 
                                                          목자와 이긴 자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손길들이 바쁜 하루다. 구정과 신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음력과 양력의 단순한 의미에 불과할까?

성경도 구약과 신약이 있다. 옛 약속과 새로운 약속이다. 음과 양의 조화가 
신비로운 구와 신의 대조가 극명하다. 그러나 그 연결은 사람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이다.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도 있다 하지만 이 법률은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의술에 의지하여 부질없는 생명 연장은 법으로 금한다는 취지가 아닐까? 
누구나 살고 싶어한다. 죽으려고 작정한 사람도 있긴하지한 여건이 허락했다면 
죽기를 바라지는 않았을 것이다.




몸에 좋은 것만을 찾아서 먹고, 경관이 좋은 곳이라면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유있는 모습은 부러움을 살 수도 있지만 생명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혼밥, 혼술, 욜로족이 성행한다지만 이 역시 살아 있어 
가능한 것이 아닐까?

말씀 안에 존재하는 생명을 먼저 찾아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망각한 
창조주의 말씀을 상기해야 한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며 의지하여 
희노애락을 만들어 가지만 모두가 호흡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지금부터라도 말씀 앞으로 나아가자. 

아무나 찾을 수는 없지만 기도부터 먼저하자.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불러 달라고 말이다. 언젠가 한번은 배워야 한다면 살아 호흡하고 있을 때 듣고 
깨달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구약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 누구이실까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암송을 자랑삼아 대화를 합니다. 
그런데 정작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신다구요? 그러면 구약과 신약의 약속은 무엇이며 그 약속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아시겠네요? 자신있게 답하실 수 있나요?
약속은 대상이 있어야 하며, 이룰 내용도, 지키고 행한 결과물도 있어야 하는데 
증험함과 성취함이 있나요? 보고 들은 약속한 목자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음을 알고 계시나요? 




성경은 옛 약속과 새 약속이 있음을 말씀하고 계시지만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신앙인들은 밤이 되어 깨어 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의 약속한 목자 예수님은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영혼이 돌아 가셨습니다. 

그러면 새 언약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계21장 6절에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준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이루셨으며 알파와 오메가는 무엇이며 
목마른 자에게 무엇을 값없이 주신다 하셨을까요? 




무조건 믿기만 하는 맹신은 이제 이별을 고할 때입니다. 새 시대의 새 나라 
새 백성이 되기에 힘써야 할 때입니다. 유대인들은 오늘날도 양을 잡고 성경을 
외우며 율법에 충실합니다. 구약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것 처럼 자부심만 대단합니다. 

우리는 저들처럼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알고 믿는 
푯대를 찾아 나아 오길 바랍니다. 성경은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풀어 해석해 
주는 신약의 약속한 목자를 만나 배워야만 깨달을 수 있는 것임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천국을 볼 수 있는 설계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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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금요일

부처님 손바닥은 어디일까요?




기상 변화는 어른신들이 감지하고 시대 분별은 젊은이들이 해야 할까요?
성경에는 두가지의 약속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말씀이 기가 맥히게 좋은 
우리 목사님께서 이 약속에 관한 해석을 해 주시던가요? 

옛 약속인 구약은 왜 지켜지지 않았는지, 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새로운 약속을 하셨는지 알고 계시나요?

아이 밴 자는 화가 있으니 임신을 꺼려하고, 휴거할 때를 대비하여 밥까지 굶고 
다이어트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신앙의 현주소가 한심하기가 이를데가 없습니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이 땅의 천국이 이루어 지는 
나라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임을 아십니까? 교명도 성경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믿기지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하기엔 신천지를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은가요? 눈 멀고 귀 막은 우리 목사님 말씀 타령하는 교인들 빼고는 
말입니다.  오랜후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일러 주신다고 
히브리서 4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기록하신 오늘날이 정말 이 시대라면 놀랄 일이 아닙니까?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신약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만국속에 있다면 말입니다.
지구를 떠나거나 벗어날 수 있는 재주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우주의 창조주는 유일 신 하나님이시기때문에 부처님 손바닥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처님(佛)? 파자하면 사람이 아닌 신입니다. 누굴일까요?




2017년 5월 9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때로는 약속을 남발한다.
지키지도 못할 허황된, 그럴듯한 약속들을 이룰것 같이 포장을 한다. 
특히 나라를 치리할 주자들이 화려하게 과당을 바른다. 하지만 요즘 
유권자들은 너무도 똑똑해서 웬만한 공략은 어림도 없다. 

고유의 권리행사를 했다. 사표(死票)가 아닌 의무를 다한 자신에게 
뿌듯해 하면서 일상 속으로 돌아온다. 누군가가 얘기했다. 하나님은 의리를 
가장 중히 여기신다고, 사람들이 그 신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일 해 오신 하나님! 우리에게 무엇을 지키라고 
하셨을까? 




성경은 옛 약속 구약과 새 약속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은 누구와 무엇을 
약속하시고 언제 이루셨을까? 구약을 이루셨다면 왜 또 새로운 약속을 하셨을까? 
성경이 읽기만 하는 책 정도로만 끝났다면 6천 년이 필요했을까?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면 읽어 주시던 책은 아닌것이다. 옛 약속 첫언약은 
아담의 배도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 선민이었던 백성들이 성경을 달달 외우고는 
있었지만 선지자의 뜻을 알지 못한 탓으로 보내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 
가시게 했고, 새로운 약속 새 언약을 하시게 되었다. 

새  언약인 신약은 우리 신앙인에게 무엇을 알고 깨달아 지키라는 것일까? 
알고 있는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보고도 믿지 않는 신의 역사는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신명기 28장의 저주다. 신은 복을 예비하시고 약속만 지켜면 
주신다고 하셨다. 지키기 어려운 것을 약속하셨을까? 




알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의 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신약의 종합편은 
요한 계시록이라 하셨다. 성경을 무조건 읽어야 계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증인을 만나야 한다. 그에게서 모든 감추었던 실체를 듣고 보아야 한다.

성경의 약속이 육하원칙에 의거 성취됨을 들은 적이 있는가?
맹신은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똑똑한 국민이 되어야 하듯이 신앙 또한도 
야무지게 해야 한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그 약속의 대상은 누구이며, 무엇을 
약속했는지, 이루어지는 때는 언제이며, 그 성취가 어떤 실체들로 나타나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신앙은 뜬구름을 잡는것이 아니라 현실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똑똑하고 현명한 하늘나라 백성들이 되기를, 
소원하기를 기도한다.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마음 씻기, 일일신 우일신!



중국 은나라의 시조인 탕왕이 자기의 세숫대야에 새겨 교훈으로 삼았던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舊日新 日日新 又日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경고의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는 것이 우찌 쉽기야 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낡은 구습은 속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좌우명(座右銘 )같이 늘 굳게 믿은 낡은 것은 벗어 버리고 새 날의 새 옷으로 환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약(옛 약속)은 지나갔고 이제 신약(새 약속)이 성취되는 시대의 
실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바쁘게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목적지인 죽음을 향해 그것도 열심히 
살아들 가고, 상행과 하행의 빗나감을 알지도 못한체 그렇게  전쟁과도 같은 
시간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타의에 의한 자주력을 박탈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곧 이르게 될 미래의 세상을 부러운듯 지켜만 볼 것인지, 일일신 우일신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굳이 지름길이 있는데 험한 길을 돌아 돌아 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지혜롭게 판단하며 현명한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새 천지, 신앙인이 꿈꾸는 소망은 무엇일까?


 


구약의 주인공이셨던 예수님은 초림때 오셔서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셨다(요19:30참고).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 또한도  때가 되면 이 주인공들이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예언(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맹세코, 반드시 이루시는 아버지하나님! 신약이라고 예외
조항은 없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이유는 모르는 베스트셀러일 뿐이다.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으며 관절과 골수까지도 찔러 쪼개신다고 하셨다. 과연 눈으로 
보고 읽는다고 이해가 될까?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한번쯤은 일독을 작정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얼마까지 진도를 나갔을까? 아마도 중도포기가 대다수의 경험일 것이다. 
성경은 읽다보면 계시를 준다는 맹신의 교인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비유속에 감추어 두셨다고 하셨다. 

비유를 어떻게 사람의 능력으로 풀것인가?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지 않으면 하늘 아래 
그 누구도 풀 수 없다(요16:25참고).




무지의 용감함은 끝간데를 모른다. 오늘의 때는 신약의 예언(약속)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성취 즉 종말, 세상끝이다. 해 달 별은 이미 어두워지고 떨어졌다. 새로운 동방의 
기운이 우리를 소망에 한걸음 다가서게하고 있다. 

다른 이들을 비방하며 강제개종의 악법으로 종교세상을 혼란케 하는 것은 사단의 마지막 수단임을 깨달아야 한다. 보이지 않게 홀연히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과 명철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새 천지인들은 성경대로 이뤄지는 천국을 하루속히 이루어 가기위해 애쓰고 또 간구한다. 서로의 소망을 살피며 하나되어 일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21:6절에도 이루었다 하셨다. 무엇을 이루셨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이기는 자에게 모든 유업을 맡기시고 아들 삼아 주신다 하셨다. 신약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천국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천사의 날개는 누가 달아 주었을까요?



천사의 날개는 두개일까요?
이름만 대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커피집 로고엔 
귀여운 천사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 날개를 달고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날개가 여섯이 있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데 
두개의 날개는 누가 그렸을까요(계4:8~참고)?
정말 천사는 날개가 있을까요?
천사는 그 날개로 훨~훨~날아 다닐까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예언)하신것을 반드시, 기필코 
이루시는 분임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새 언약도, 지켜야 하는 법도 모른다면 어찌 
성도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실체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은 
예수님의 사자(계22:16~참고) 약속의 목자께서 구원의 노정순리대로 
이루고 계심을 귀로 듣고, 눈으로 확인하시길 당부드립니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신천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

여름이 아무리 덥다 하여도 벗고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의 아담은 벗었음을 알고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동산 나무사이에 숨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왤까요? 

그 시대에도 요즘같은 폭염을 견디지 못하여 아담과 하와는 입었던 
옷을  벗었다는 것일까요?

설령 아버지앞에 벗은 몸이라 한들 그렇게 숨기까지 할 정도로 두렵고, 
창피스런 일이었을까요?

약속의 목자께서는 요한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창세기를 이해할 수도, 
깨닫을 수도 없다 하셨습니다.




구약의 약속은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고(요19:30~참고),
신약의 약속은 오늘날 재림 때 계시록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에 
이루지고 있습니다(계21:6~참고).

약2,000여년전 사도요한이 이상과 환상으로 본 요한계시록이 계시의 
성취함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는 영적 새이스라엘 12지파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자는 누구인가 ?


요한 계시록 14장 3, 6절엔 새 노래를 부르는 자와 여러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전할 자들이 있다.

그리고 계 22장 18 ~ 19절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가감하면 천국도 못가고 저주를
받는다라고 하신다.

요한 계시록은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장래에 이룰것을 미리 환상으로
보여 주신 예언서이다.

예수님께서 구약을 이루신 것 같이 신약 또한 계시록의 예언대로 약속한 목자를 통하여
보고, 듣게 하시고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

예언하신 것을 전하는 자가 없으면 누가 알 수 있으며, 
이루어 진다 한들 알 자가 있겠는가 ?



지금은 신약의 예언하신것을 이루는 실상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조금만 귀 기울이고 눈을 크게 뜨면 모든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실체들이 존재한다.


신천지를 핍박하고 저주하는 사단의 무리들도, 하나님의 나라 완성을 위해 수련을
열심히 하는 신천지인들도 모두 성경의 주인공들이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라면 자기 자신이 어디에 소속이 되어야 하는지는 불 보듯
훤한데 안타깝게도 흑암속을 헤매고 있으니 통재라 !

하나님 나라로 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다.
내 마음이 하고픈대로, 우리 목사님 말씀만 좋다라고 언제까지 젖먹이 신앙만 할 것인지,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셨듯이 오늘날도 이 땅의 천국을
외치시는 목자가 계신다.

편협한 사고와 사단의 습성을 버리고 영원히 부를 새 노래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하늘의 사명자들이 다 되기를 기원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4

2015년 2월 15일 일요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속 하늘같은 아버지의 마음



  요즘 대세인 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보신 적 있나요? 어떤 이야기로 종방이 될 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개성있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가족 간 사랑과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아버지의 마음 찡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애청자들이 있지요.

  이 드라마를 통해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자식 농사는 참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는데요. 부모의 마음은 자식들이 각자 잘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그저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낼 때 제일 흐뭇하고 행복함을 알 수 있었지요. 평소 형제 간 교류도 없다가 부모님의 재산 상속 문제라면 눈에 불을 켜고 서로 물고 뜯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요. 그걸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요?




  이는 신앙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신앙의 근본은 '효'라고 하신 것처럼 어떻게 하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를 늘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버지의 자녀된 도리가 맞겠지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는 것이 먼저일텐데요. 그 뜻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을까요? 순수한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목사님의 설교로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한 형제끼리 교리와 교단이 다르다는 명목으로 싸우는 것을 영적 부모이신 하나님도 원하지 않으실텐데요. 나는 무조건 맞고 상대는 틀렸다는 생각의 틀을 깨지 않으면 옳은 충고도 귀에 들리지 않을텐데요. 순수한 아버지의 말씀만을 기준삼아 옳은 길을 분별하고 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와 다르다고 외면부터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씀이라면 귀기울여 듣고 행하려는 효의 정신이 필요하겠지요?


   
    
  성경 계21장에 보니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해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영계 하늘이 임하면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죽음도 슬픔도 없는 하나님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오게되지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리길 은연중에 갈망하는 드라마 애청자들처럼 신앙도 해피엔딩으로 끝날 종착역인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이 어디인지 알아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것 맞겠지요?

  참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계명인 사랑, 용서, 축복하라는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행하는 자인데요.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킨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이지요. 하나님도 제사나 예물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뜻 오해하지 말고 바르게 깨달아야겠지요?


   
   
  또한 시대에 맞는 믿음이 중요한데요. 예수님께서 하늘의 기상은 구분하면서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고 책망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시대에 맞는 믿음과 신앙을 해야하지요. 구약이 이루어진 말씀뿐만 아니라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맞는 신앙을 알려드리는 새 하늘 새 땅(신천지)에서 생명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시고 소망에 이르기를 기원드려요.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3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김도사, 장도사, 강도사 세상 모든 도인 신천지서 도통하다?!

세상에는 수많은 도인들이 있는데요.
속세를 떠나 깊은 산 속의 기운을 받는가 하면 
떠돌아 다니거나 동굴로 들어가거나 하는 등 
참된 도의 이치를 깨달으려 부단히
각자 나름대로의 노력을 하는데요.

아무리 속세와 단절하고 심신을 수련한다고 해서 
도통할 수 있을까요? 
세상의 수많은 종교와 도를 전하는 저마다의 교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참은 있을까요?

아침마다 뉴스를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패륜과 같은 많은 사건 사고들이 있고 
특히나 가장 선도가 되어야 할 종교 세상에서
끊임없는 분쟁과 테러가 심심찮게 일어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데요.


'종교'는 단순히 신을 믿는 차원이 아니라 
신의 가르침 곧 가장 높은 차원의 가르침을 말하는데요. 
그 가르침은 경서를 통해 알지 못하면 
그 뜻대로 행할 수가 없지요.

성경은 구약과 신약 곧 약속이 담긴 책인데요. 
하나님과 하나님이 택한 선민들이 약속을 하게되는데, 
이 약속을 하나님은 반드시 지키시지만 
시대마다 이 인생들이 어기므로 다시 약속하게 되시는
하나님의 사연이 적혀있지요. 

6천 년간 하나님은 미리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역사해오셨는데요. 
그렇다면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이때에는 
이 약속을 알아주고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겠지요?

이 신약의 종합 예언서인 계시록은 
6천 년 역사의 결론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일 맞겠지요?


종교는 사람의 논리나 세상의 지식이 아닌 
하늘의 뜻이며, 영적인 역사인데요. 
이 신의 뜻을 가르쳐주는 한 사람이 필요하겠지요?

초림 때 구약의 약속대로 오셔서 구약을 다 이루신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처럼,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에도 약속 된 
도통군자를 찾아 하늘의 계시 말씀을
받아야만 도통할 수 있는데요. 

김도사, 장도사, 강도사 등 세상의 수많은 도인들도 
참 이치를 신천지 계시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니
참으로 놀랍지 않나요? 

모든 도는 한 길로 통하게 되니, 
참 도(道)를 신천지에서 만나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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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등과 기름 준비하는 방법!!!


등과 기름 준비하는 방법!!!

 해당되는 곳을 체크해보세요~~
 
  하나님의 씨로 났다.
  □ 추수되어 갔다.
  인 맞았다.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등록되었다.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다.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었다.
 
몇개 해당되나요??
위의 6가지 조건을 갖춘 것이 곧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랍니다.
 이 조건들이 자기에게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천민(天民)이 될 수 없고,
구원받지 못한답니다.ㅜ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시기에 등과 기름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성경에 기록해두셨으니깐요~~^^
 
 
 
먼저 성경은 하나님과 하나님 자녀와의 약속이예요~
약속은 지키라고 하신 것이겠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노아의 10대 손)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15, 12:37-41),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으며(19:30),
초림 때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다 이루셨어요.(21:6).
 
림 때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은 신앙인들이라면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초림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었다는 것은
쉽게 믿기지 않을 것이예요....
 
2천년전 유대땅의 이스라엘 백성들도 예수님을 보고  그렇게 느꼈으니깐요...
도무지 예수님을 보고서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지도 못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도 믿을 수가 없었죠...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했던 유대인들은 왜 믿지 못했을까요??
외식(外飾)으로 껍데기는 믿는 체하고 속에는 사단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죽이기를 애썼던 것이죠.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셨기 때문에 죽이려고 했고 미워한 것이였답니다.
 
이들이 겉으로는 믿는다고 하였으나
사실은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이였어요.
하나님께서 떠나가신 이 세상을 마귀가 주관해 왔기 때문이며,
믿는다고는 하나 마귀의 세력권 안에 있었기 때문이죠.
 
6천 년 역사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사자가 올 때마다 분쟁이 있었고,
다툼이 있었으며, 전쟁이 있었어요.
이는 사단이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정착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며,
당시 믿는다고 하는 자들(목자)에게 사단이 들어가 만민을 미혹했기 때문이었죠.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하신 약속(예언)의 말씀을 당시 목자들과 백성들이 믿지 못하고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오늘날도 초림때와 같이 사단이 지금의 신앙세계를 주관하며 성도들을 미혹하여
하나님,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니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상 또한 믿지 못하고 도리어 핍박을 하고 있어요.
 
오늘날 신앙하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계시록은 몰라도 될까요~~
계시록 알면 이단일까요?? 성경을 똑똑히 봐야겠죠.
'계1:1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알아야 하는 것이 맞겠죠~
 
계시록에 나타난 3개의 조직의 실체들이 비밀인데요. 이 비밀을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어요.
 지금은 내가 어디에 속했는지도 알지 못하고, 자기의 목자가 이단이라 하면 같이 이단하고, 정통이라 하면 같이 정통’ 이라고 하는데,  성경을 기준으로 판단해보아야겠죠~
 
지금 때는 약속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분발할 때!!!
성경 66권의 역사를 보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안다면,
핍박받고 이단이란 소리를 듣는 곳이 이단이라고 핍박하는 곳보다
구원이 있는 곳임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꼭 깨달아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출처] 신천지, ·신약 성경의 약속과 그 실체의 출현(성취)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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