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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낮과 밤, 나는 어디에 속했을까?




인간들의 편리함때문에 지구는 아파하고 있다. 그리고 이기의 극치는 
서로를 시기,질투하며 으르렁거리며, 삐걱거리며 악순환의 고리를 
엮어가고 있다.

에덴동산은 청정 그 자체였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시던 
선악과만 따 먹지 않았으면 지금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죄의 관영은 오늘도 쌓이기만하고 회개의 권면도 외면한 채 빡빡거리며 
울어대고 있다. 






신앙은 하지만 믿고 우러러야 할 대상은 없는 우상(愚狀)에게 경배하고 
있으니 애닯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벗었음을 부끄러워하여 
나무뒤에 숨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것으로 덧입어야 한다. 새것은 무엇일까? 
똑똑한 신앙을 하자. 빛을 낮으로,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다. 나는 빛에 
속했을까? 깜깜한 흑암에 속했을까? 점검해 보자.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오늘날 방주는 어디에서 타야 하는가?



오늘날의 방주는 어디일까?
성경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담의 시대를 지나 노아의 역대기가 
나온다. 바다에 있어야 할 배를 아라랏산 꼭대기에서 짓기 시작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노아를 정상이라고 생각했을까? 

그리고 그 배를 타야 된다고 외쳤다. 하지만 고작 8명의 식구들만 
구원받았다. 홍수에 떠밀려 가면서 방주를 타지 않았음을 얼마나 후회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의 방주는 어디에서 짓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만 탈 수 있을까? 



누가 방주를 타야만 한다고 외치고 있는가? 사도바울은 말했다.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다. 마지막 나팔도 알아야 한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  모든게 형통할거라 오류들을 범하고 있지만 누구도 틀리다라고 참견을 
못한다. 벽창호같은 굳은 믿음에 갇혀있으니 말이다. 

마지막 나팔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번째 나팔이다. 이 나팔소리가 불려지는 
곳이 또한 작금에 타야 할 방주이다. 노아와 같은 목자가 하늘에서 온 계시책을 
받아 먹고,들려 주며, 보여주고 계신다. 이 목자가 계신 곳으로 가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이라면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신은 빛을 찾으셨다. 재창조의 시작이었다. 아담도, 노아도, 모세도, 
솔로몬도 이루지 못한 옛약속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요19: 30참고). 

유월절 밤 약속하신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보내는 사자가 이루신다(계21:6참고). 
신앙은 하나님의 뜻이 기록된 성경대로 해야 한다. 언제까지 눈 뜬 소경같은 
신앙을 할것인가? 지혜의 신이 문 밖에서 기다리신다. 
버선발로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모든 만민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달면 삼키고 쓰면 가차없이 버리는 이기의 극치를 많이 봅니다. 모르고 살아도 
될 것들을 언론, 방송, 인터넷까지 기승을 부리는 세상에 사람들은 다 파묻혀 
헤매고 있습니다. 누구는 주인공이 되고 누구는 가해와 피해를 감수하며 억울해 
하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를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게 하려 하심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수면에 운행하시다가 한 빛을 택하시고 그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이 비취면 숨기 바쁘니 말이죠.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별 할 수 있는 지각이 있습니다. 언젠까지 빛을 피해 다니시기만 하실런지요? 
햇빛같은 생명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문학 강의보다 4차 산업의 
보보다 자신이 살아 있어야 하는 궁리가 더 급하지 않을까요? 

노후준비를 강조하며 고령사회를 운운하는 세태에 불안해만 하지 마시고 나의 미래, 
영원한 생명의 근간이 될 신약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난 곳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지금은 깰 때라고 하신 말씀을 경청해 보시고 
판단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길 원하시며 미리 예언하시고 이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명심합시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며 홍수로의 멸망을 알렸지만 
단 8식구 밖에는 구원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세대는 이런 전철을 밟지 말라고 
외치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 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십니다.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셨습니다. 
문자에 매여 코 앞의 복을 놓치지 마시고 천운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천국 멀리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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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2일 월요일

주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의 자세는?




사람들은 말한다. 진리는 하나라고, 그러나 진리의 주체는 누구신지 
모르는것 같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눈따로, 말따로, 생각따로다.

이 흩어진 마음을 모아 모아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십자가의 고난을 
짊어 지신 보혈의 사랑을 망각하고 살아들 간다. 창조주의 뜻과 계획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세계속에 주인공 행세를 하며 만국을 소경으로, 
귀머거리화 시켜 놓았다. 

때가 되면 홀연히 변화 받는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걸까?
수도 없이 많은 시간을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시며 듣게 하셨지만 아직도 
혼돈과 흑암속에 분주하다. 빛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사람들은 진리의 빛을 찾아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태산을 
이룰 것이다. 빛이 오기 전에는 누구도, 아무도 모르는 밤이었다. 하지만 
빛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천상수와 천하수의 실상을 증거하고 계신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 나뉘는 시점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해야 한다. 
뭍이 드러날 때 자신의 밭에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해야 한다. 세상도 성공이라는 것이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경홀히 여겨서야 되겠는가? 

왕같은 제사장의 유업을 받게 해 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음해와 비방의 
올무에 갇혀 있을 것인지는 현명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 재림을 기다린다면 말이다.








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신천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다면 믿으지시나요?
다시 사망도 애통하는 것도 곡하는 것도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않다고 하시는데 
믿으지시나요(계21:4~참고)?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기뻐하는 
모든 것을 이루리라 하셨는데 믿으지시나요(사46:10~참고)?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데 믿으지시나요(마5:18~참고)?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선민과 언약(예언)하시고 복을 주셨지만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 선민들에 의한 6,000여 년의 역사를 오늘날 재림하시며 끝내시기를 
바라십니다.

영원히 망하지도,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 가지도 않는 영원한 나라를 
세우신다고 약속하시고(단2:44~참고), 이제는 실상으로 보여주고, 들려주고 
이루어 가십니다, 믿으지시나요?






태초부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이 땅에 드시고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을 때 빛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하나님!

그 빛이 이제 빛을 발하며 아버지 모시기 준비에 노심초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십니다.

역사 완성 오분전! 얼마남지 않은 아버지 나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를 눈 앞에 그려 봅니다. 여러분은 이 땅의 아버지 나라 천국이 
임하여 오신다는데, 그리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는데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은 왜 진리를 비방, 핍박, 폄하하는데 부질없는 시간낭비와 열정을 
소비하고 있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항상 회개할 기회는 주신다는거 아시나요?
신천지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내 백성은 그의 죄에 참예하지도, 받을 재앙도 받지 말고 그곳에서 나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계18:4~참고).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들이 
몰려 온다라고 하십니다(계7:9~참고).

식언치 않으시는 하나님! 
후회가 없으시는 하나님! 
말씀하신 바를 실행하시는 하나님(민23:19~참고)!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신 하나님!
언제까지 카더라 방송을 신봉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