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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일 수요일

신천지, 해 달 별은 어두워지고 떨어졌는데 지구의 종말은 없었다?




멈출 수 없는 시간들은 모든 역사와 사건을 만들기도 또는 덮어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6천 여 년을 이어져 왔다.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성경은 더 이상은 없다. 
왜 그럴까?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는 시대마다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구는 환경만 오염되고 피폐해져 가는것 말고는 멀쩡하게 존재하고 잘 
돌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중요한 일이 있다. 
둘 다 해결을 해야하지만 우선순위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부를 쌓아 놓았던들 오늘 저녁에 주께서 부르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미련한 것이 인생이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가 부족하다. 




천국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셨다.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도 하셨다. 교회는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이 임종직전에 주를 영접한다고 
아멘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어리석음이 우리의 자화상이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쑥별은 세균탄으로, 우박은 핵폭탄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려한 죄악의 값은 어떻게 감당들을 할런지?

더 늦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천국문이 닫힌 후에 열어 주소서하면 외면만 
돌아 올 뿐이다. 자만에 겨워사는 목회자들의 최후가 경각에 달렸다. 
보이지 않는건 영적 소경들의 몫이다.

이 땅의 천국이 90% 이루어 졌다면 믿을 것인가? 
증험과 성취가 있다면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 않겠나? 
후회는 항상 뒤따르는 결과물이다. 기회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멋에 
취해 미래를 포기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자유, 방종, 그리고 강제!

자유, 방종그리고 강제!



로마시대의 철학자이며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는 자유의 정의는.
신이 자유롭기때문에 인간의 예정에도 자유가 부여된다고 주장했다는군요.

자유!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뜻에 따라 
행동하는것이라고 사전은 말해 줍니다. 

대한민국 헌법제 20조1항에도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강제 개종 교육, 
이단대책위원장이면 이런교육을 해도 된다는 법조항은 몇조 몇항에 있습니까?

이런 비윤리, 비도덕적인 행위를 신앙의 귀감이 되어야 할 목사님들께서 
선봉에 계시다면 이해가 되실까요?




성인이 되면 부모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방종이 아닌 자유의사에 의해 판단하고 
분별 할 자유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신앙의 자유가 인권유린, 표현의 의사도 
무시하는 사회문제로 비화되어야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교리와 맞지 않는다고 자행한 칼빈의 마녀사냥과 무엇이 다르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신은 한분이신데 우후죽순으로 태어난 교단과 교파와 
무수한 교리들. 

사랑해야 한다면서 감금, 폭행, 그것도 모자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는 
이런일들을 일부 거룩한 목사님들께서 돈을 받고 죄의식없이 당연시하는 
작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주하며 부추기는 단체가 버젓이 
존재한다는 것또한도 어의상실입니다.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 핵폭탄이 있다고, 휴거때 교회가 통째로 들림받을거라며 
특별공법으로 건축되어졌다고  설교하시는 목사님의 뇌구조는 얼마나 기이할까요?





자유는 누리되 방종하지 말아야하며 강제는 더더욱 해서도, 당해서도 
안 될것입니다. 
헌법 제20조2항은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함에도 우리의 높으신 
분들은 철새신앙인들이 많으시죠?

명철한 지각이 있으시다면 비교분석의 지혜를 발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타인의 자유롤 침해하면 방종이 되고 도를 지나쳐 간섭하며 자유의사를 
말살시키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생을 좌,우지 할 수 있다면 진리가 아닌 것을 신봉하며, 
아는 것도 없이 무조건 믿는 맹신을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런지요 ?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성경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이대로 범인(凡人)이 되어 사망의 늪으로 빠져들 것인지
고민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 클릭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