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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회개를 바라시는 하나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가는 자들이 
많다고 하신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종교부패의 온상인 한기총과 진리를 왜곡보도하는 
CBS는 사단의 영이 들어 사는 악의 집단이다.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말살 시키며 돈을 받고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시킨다. 그리고 신천지가 
한 것처럼 그럴싸하게 짜집기를 하여 오도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거짓 보도에 미혹되어 신앙의 밤은 
깊어만 간다. 도적같이, 불꽃처럼, 구름타고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맞으려나? 

문자에 매여 주문하는 되풀이는 거짓말이 되어 
비수로 꽂힐것이다. 200여 가지의 기상천외한 사술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

한기총과 CBS는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바라신다. 
이제 숨을 곳도 없지 않은가?
자수하여 광명을 찾아야 할 사람들은 바로 한기총과 
CBS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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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2일 수요일

강제 개종의 끝은 어디일까요? 회개합시다!



어제 뉴스에 한 스님께서 주 기도문을 영화화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진리는 하나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며, 개종시켜 주겠다는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헌법에 규정된  종교의 자유를 제 것인양 착복하는 
일부 개목(개종목사)들의 횡포와 비리는 여름날 더위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기승을 부리며 있습니다. 

힘 없는 청년, 부녀들이  무지한 가족들에 의해 강제개종 교육에 끌려 가는 
사례가 너무도 빈번히 일어 나고 있음에도 가족의 일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경찰들의 무성의한 태도 또한 지탄을 받아야 할 일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도 
비일 비재합니다. 누구를 탓해야 할까요? 




성년이 된 자녀가 자신들이 원하는 신앙을 해야 하는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임에도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한다는 자체가 상식을 벗어 날 뿐 
아니라 기독교에서 기독교로 옮기는 것이 개종이라는 자체도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고, 딸이 옆에 서 
있음에도 가출을 했다며 특정 교단을 비하하는 일인 시위를 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 말을 듣지 않으면 감금, 폭행, 수갑을 
채우면서 까지 가족들을 동원하는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목사들이 해야 할 사명인지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 총 연맹(한기총)과 개목들이 하나가 되어 새 천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한 
낱말들은 우찌 이리도 잘 만들어 내는지 리스팩트까지 합니다. 언제가는 
진실은 밝혀 지겠지만 지켜 보기에는 너무 심하다는 인식을 자제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미 용(사단마귀)은 잡히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목회자라면 
시대 분별도,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도, 때를 분별하는지혜를 교인들에게 
가르쳐야 함에도 본인들이 모르니 소경이나 귀머거리같은 신앙인들을 양산하고 
있음을 자성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대로 신앙하는 새 천지를 더 이상 비하도, 핍박도, 폄하도 하지 마시고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마녀 사냥의 주범인 악한 구습은 벗어 
버리고 새 천지의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멸망의 구덩이를 파고 계시렵니까? 끝까지 회개치 않고 영벌의 대상이 
되는 곡, 마곡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성경속의 주인공은 되지 못할 망정 밖으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대상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대로 알고 바른 신앙은 하는 성경의 주인공들이 다 되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회개는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이죠. 회개합시다! 더 늦기 전에.....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신천지를 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과 인연을 만들어 주시나요?



짜깁고 갖다 붙이는데는 용한 재주들이 있는 방송사와 언론이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신문이 지면을 돈으로 바꿔먹는다고 표현한 어느 멋진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항간엔 또 CBS와 기성교단등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NGO대표와의 
사진 한장을 놓고 비방의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그러나 신천지 예수교회는 
어떤 정치세력과 연계한 적도 없고 오로지 교리비교 자료 공개와 말씀전파에만 
전념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국민으로서의 권리행사는 성도 개인의 몫이기에 
대선후보로 지목되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반기문 총장과는 전혀 무관한 
일임을 신천지 성도로서 알려드립니다.




반기문 총장 역시 행사에(세계 여성 평화의 날)참석한 회원들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찍었을 뿐이라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명한 기사도 있더군요. 

헌법에 명시된대로 정치인은 정치를 하고, 종교인은 신앙에 전념하는 신사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 같은데 이현령 비현령식의 덮어 씌우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제발 방송은 윤리강령에 준하고,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셔서 교인들의 심령 살리기에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이유도, 근거도 없이 달랑 사진 한장만으로 신천지를 매도하는 저의가 
너무 유아발상적이지 않나요?

신천지를 반사회, 반 국가단체라고 하더니 이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과도 연관을 짓는 방송사와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한기총의 
소속 목사님들의 양심과 종교인으로서의 사명을 숙고해 보시길 바래 봅니다.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자유, 방종, 그리고 강제!

자유, 방종그리고 강제!



로마시대의 철학자이며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는 자유의 정의는.
신이 자유롭기때문에 인간의 예정에도 자유가 부여된다고 주장했다는군요.

자유!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뜻에 따라 
행동하는것이라고 사전은 말해 줍니다. 

대한민국 헌법제 20조1항에도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강제 개종 교육, 
이단대책위원장이면 이런교육을 해도 된다는 법조항은 몇조 몇항에 있습니까?

이런 비윤리, 비도덕적인 행위를 신앙의 귀감이 되어야 할 목사님들께서 
선봉에 계시다면 이해가 되실까요?




성인이 되면 부모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방종이 아닌 자유의사에 의해 판단하고 
분별 할 자유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신앙의 자유가 인권유린, 표현의 의사도 
무시하는 사회문제로 비화되어야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교리와 맞지 않는다고 자행한 칼빈의 마녀사냥과 무엇이 다르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신은 한분이신데 우후죽순으로 태어난 교단과 교파와 
무수한 교리들. 

사랑해야 한다면서 감금, 폭행, 그것도 모자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는 
이런일들을 일부 거룩한 목사님들께서 돈을 받고 죄의식없이 당연시하는 
작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주하며 부추기는 단체가 버젓이 
존재한다는 것또한도 어의상실입니다.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 핵폭탄이 있다고, 휴거때 교회가 통째로 들림받을거라며 
특별공법으로 건축되어졌다고  설교하시는 목사님의 뇌구조는 얼마나 기이할까요?





자유는 누리되 방종하지 말아야하며 강제는 더더욱 해서도, 당해서도 
안 될것입니다. 
헌법 제20조2항은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함에도 우리의 높으신 
분들은 철새신앙인들이 많으시죠?

명철한 지각이 있으시다면 비교분석의 지혜를 발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타인의 자유롤 침해하면 방종이 되고 도를 지나쳐 간섭하며 자유의사를 
말살시키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생을 좌,우지 할 수 있다면 진리가 아닌 것을 신봉하며, 
아는 것도 없이 무조건 믿는 맹신을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런지요 ?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성경의 주인공이 될 것인지,
이대로 범인(凡人)이 되어 사망의 늪으로 빠져들 것인지
고민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 클릭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