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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1일 월요일

자칭 정통의 실태(한기총의 왜곡, 거짓 교리와 CBS의 거짓방송)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죠. 왤까요 ?
모르니까 자신의 해석이 옳다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29절의 말씀을 상고해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의 신앙세계와 무엇이 다를까요 ?
666을 바코드라 하고, 백마탄자(계6장)는 적그리스도이고, 
휴거는 교회들이 하늘에 올라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5장의 일곱인으로 봉한 책은 마귀에게 넘어간 에덴동산 
토지 문서라고 합니다. 정말 기막힌 해석 아니겠습니까 ?
에덴동산의 토지 문서 ? 웃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정통이라면 빼앗긴 그 토지 문서를 찾을 방도를
궁리해야 하지 않나요 ?
어이없어 말할 가치도 없지만 말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모든 민족이 구원을 받길 원하시니 
깨우쳐주려 해도 칠흑같은 어둠이 저들을 움켜잡고 있습니다.
말로만, 근거도 없는 자의적인 판단으로 새나라를 핍박, 
매도하지 마시고 밝은 광명을 찾으시길 바랄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참 신앙인이라면 귀를 여시고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특별한 소유의 대열에 합류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한기총 신학의 거짓 교리, 한기총 신학 교수의 144,000에 대한 거짓 증거(해설)와 새천지의 바른 증거

*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약속의 목자의 참 증거를 깨달아 하나님께서 약속한 이 땅의 천국 새 천지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한기총의 이ㅇㅇ 신학 교수가, 일제 때 장로교(한기총의 근간을 이루는)가 
신사참배를 한 것과, 한기총의 회장 선거 때 권세를 잡기 위해 돈으로 
회장직을 팔고 사는 행동과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팔고 사는 행동은 
잘못임을 인정한다고 하였다.

하나 계시록 7장, 14장의 144,000은 실제 수가 아닌 상징 숫자라 하였다. 
그리고 144,000은 흰 무리를 포함한 모든 신앙인을 말한 것이라 하였다. 
하늘의 성부, 성자, 성령의 '3'수와 땅의 동서남북의 '4'수를 곱한 것이 
12이며, 12는 완전수라 하였다.
이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신학 교수의 자의적 판단일 뿐이다.

 그리고 구약 시대의 12지파의 수 '12'와 신약 시대의 12사도의 수 '12'를 
곱하고, 여기에 계시록 기록 당시 충만 수이자 상위 수인 1,000을 곱한 것
곧 12x12x1,000=144,000이라 하였다. 하나 이같은 계산법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이는 한기총 신학 교수의 자의적 해설인 지어낸 
거짓말이다. 즉, 성경말씀을 가감하여 자의적으로 지어낸 거짓말이며, 
이단 마귀의 계산법이며, 성경을 변개한 행위이다.





한기총과 이 교수는 추수되지 못한 자이며, 자기 밭(교회)에 남아 있는 가라지
(마13:39~39)의 자녀이다. 추수되지도 못했고, 인 맞아 보지도 못했으니 
어찌 사실을 알겠는가?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야만 알 수 있다.

나는 추수되어 인 맞고 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자이다.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추수되어 온 처음 익은 열매들이다(계14:4).

이곳은 시온산(사60:14)이며, 진리로 이긴 자가 있는 곳이다.
처음 익은 열매 144,000은 약속대로(마13:24~30) 추수되어 인 맞은 자들이다.
족속과 성읍 중에서 하나 둘씩 데려오고 밭에 일하는 자 중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 둔다 하셨으니(렘3:14, 마24:31,40), 이같이 사방에서 추수되어
시온산 새 노래(계시 성취 말씀)로 교육받아 마음에 새겨진 것이 인 맞는 것이다.

이는 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체들을 보고 듣고 깨달아 마음에
새기는 것이며, 이 수가 하나 둘씩 모인 것이 144,000이다.
 이 때 참 포도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추수되어 시온으로 가고,
가라지 곧 마귀 씨로 난 자들은 성 밖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계 14:14~20).

 두 가지 씨가 예언(렘31:27)대로 예수님 초림 때 뿌려졌고, 오늘날도 예언대로
추수 때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만 추수하는 것이다. 그대들은 추수되지 못했다.
알곡 씨로 난 자들은 노아 때, 롯 때같이 적고, 가라지 씨로 난 자들은 많다
(마7:13~14, 눅13:23~34). 마귀 씨로 난 가라지는 자기 밭에 남은 자이다





 왜 성경에 없는 거짓말(마귀 씨)을 지어내어 성도들의 마음에 심는가?
 계시록의 144,000은 주 재림 때 계시록 6장의 일 후에 추수하여 인친 
실제수이며, 12지파인 제사장들이다. 이는 육적 이스라엘 12지파가 아니고,
초림의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니며, 주 재림때 추수하여 인 맞은 수이며,
새 시대의 제사장들이다.

 이 일(12지파 144,000 인치는 일) 후에(계7:9~) 각 나라에서 나오는 
흰무리가 있고, 이 수는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이며, 이들은 새 나라 
성도들(백성)이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자의적 판단으로 지어낸 거짓 증거는 
심판받아 마땅하다. 인봉된 계시록은 천상천하에 알 자가 없다고 
하였다(계5:1~4).

 한데 한기총의 신학 교수가 이를 위와 같이 풀었고 이 해석이 맞다면 
계시록 5장의 말씀이 거짓말이 될 것이다. 성경 말씀이 거짓인가, 
이 교수가 거짓인가? 
한기총은 말하라. 왜 거짓 씨를 뿌리는가? 이래도 정통인가?

 나는 계시록 2,3장같이 편지하였고, 계시록 10장 같이 열린 책을 
받아 먹었고,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보았으며(계22:8, 16), 지시를 받아 
교회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대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 불 둘째 사망에 들어가게 된다.
회개하라. 적반하장격으로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께 한 것같이 
그대들은 오늘날 또 새천지에 그렇게 하고 있다. 회개하라.

 마태복음 27장에 초림 때 목자들과 장로들이 자기 교인 무리들로 
데모(시위)하게 하고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 또 
그와 같이 핍박하지 말고 회개하라.

 심판 때 자기행위에 따라 성경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계20:12). 그 때 나를 볼 것이다.

회장직을,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사고 파는 행위는 상식적으로 잘못된 것이고,
성경에도 없는 말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신학교 교수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