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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9일 목요일

우리의 신앙고백은 무엇이어야 할까?





위 내용은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다. 이 때는 생명을 담보로 신앙을 했다. 
더 좋은 부활 영생의 반열에 서기 위해 모진 악행과 시련을 견디며 도를 
전했다. 지금은 어떠한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믿으며 나타난 것을 보고 믿고 지키면 된다. 
하지만 신앙한다는 자부심만으로 지식은 전무하다. 성경의 문맹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서를 몇번을 읽기, 필사의 숫자가 
신앙의 깊이를 측도하는 기준이 돼 버린 것 같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아닐진데 말이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성경은 약속의 책이라고 하셨다. 약속은 그 내용과 
상대가 있어야 하며 이루어 질 날과 그 실체를 확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귀찮아 해야만 할까? 코앞에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놓여 있는데, 안전한다 할 그 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른다 하지 
않았는가? 정신줄을 챙겨야 한다. 

블로그도, 카페도 하나씩 사라져간다. 복을 스스로 차는 것이다. 이유없이 
미워만해서는 안 된다. 저들이 알지 못함으로 죄를 돌리지 말아 달라고 
스데반집사는 말했다. 신앙은 경외할 대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름만 믿는다고 다가 아니라 뜻과 목적을 알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지키며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엄히 행하라하신 직무이다. 
선지사도들의 목숨바쳐 행한 믿음과는 너무도 안일한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144,000명의 제사장과 흰 무리 백성과 만국소성은 새 나라 
새 민족의 책무이다. 사생결단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영원한 
생명의 복을 주신다는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다는데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천국으로  가는 발걸음이 보무당당했으면 좋겠다. 
아멘.


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믿기만 하면 가는 천국과 새언약 이행시험을 치는 천국, 무엇이 다를까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험이 일상이 된 곳이 있다면 믿기시나요? 
궁금이나 하시나요? 
요한계시록 7장에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바람을 붙잡아 
불지 못하게 하고 12지파 144,000명을 인치며 이일 후에 능히 셀 수없는 
흰옷을 입은 큰무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이행 시험을 치는 연유는 인을 맞기 위함입니다. 혹자는 공부라면 
머리를 흔들지 모르지만 깨닫기 위함이라면 이해가 되실까요? 신앙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지식이 많다고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지식이 많아야 넉넉한 믿음의 감동이 더하겠지만 자칫 교만해 질 
수 있는 여지또한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감추어 두시고 세상 
끝에 드러나는 천국의 비밀을 어찌 쉽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제사장을 택하는 시기이니만큼 자격을 갖추려면 
시험말고는 달리 방도가 있을까요? 이미 이 땅의 천국을 보았기때문에 인을 
맞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할 수 밖에 없음을 스스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시험의 일상을 즐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기만하면 천국간다는 미혹에서 벗어납시다. 주기도문에도 주님께서는 
임하여 오신다고,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신앙의 
눈을 뜨야 할 때입니다. 눈 뜬 소경같은 기복신앙의 혼돈속에서 벗어 납시다. 

새 언약 이행시험을 치고 그 결과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쉬운것도 없겠죠. 세상에도 판사,검사, 변호사, 의사, 회계사등 잘 나가는 직업들은 
시험을 치르기 위해 얼마나 힘든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습니까? 





새 천지의 신앙은 그리 만만하지도 또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앞만보고 나아갈 뿐입니다. 자신을 포함한 모두와 싸워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승리하는 그 날을 위하여 말입니다. 

합리적이고 이치에도 부합한 성경을 풀어 주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임을 밝혀드립니다. 
하나님, 예수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실 새하늘 새땅 새천지를 찾아 바삐 
나아오길 고대합니다.

믿기만 하다가 지옥을 선택할지 아니면 참 진리로 이 땅의 천국의 주인공이 될지는 
스스로의 선택으로 분별됨을 상기합시다!

https://youtu.be/gBwnfPCOP8k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한기총 신학의 거짓 교리, 한기총 신학 교수의 144,000에 대한 거짓 증거(해설)와 새천지의 바른 증거

*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약속의 목자의 참 증거를 깨달아 하나님께서 약속한 이 땅의 천국 새 천지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한기총의 이ㅇㅇ 신학 교수가, 일제 때 장로교(한기총의 근간을 이루는)가 
신사참배를 한 것과, 한기총의 회장 선거 때 권세를 잡기 위해 돈으로 
회장직을 팔고 사는 행동과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팔고 사는 행동은 
잘못임을 인정한다고 하였다.

하나 계시록 7장, 14장의 144,000은 실제 수가 아닌 상징 숫자라 하였다. 
그리고 144,000은 흰 무리를 포함한 모든 신앙인을 말한 것이라 하였다. 
하늘의 성부, 성자, 성령의 '3'수와 땅의 동서남북의 '4'수를 곱한 것이 
12이며, 12는 완전수라 하였다.
이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신학 교수의 자의적 판단일 뿐이다.

 그리고 구약 시대의 12지파의 수 '12'와 신약 시대의 12사도의 수 '12'를 
곱하고, 여기에 계시록 기록 당시 충만 수이자 상위 수인 1,000을 곱한 것
곧 12x12x1,000=144,000이라 하였다. 하나 이같은 계산법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이는 한기총 신학 교수의 자의적 해설인 지어낸 
거짓말이다. 즉, 성경말씀을 가감하여 자의적으로 지어낸 거짓말이며, 
이단 마귀의 계산법이며, 성경을 변개한 행위이다.





한기총과 이 교수는 추수되지 못한 자이며, 자기 밭(교회)에 남아 있는 가라지
(마13:39~39)의 자녀이다. 추수되지도 못했고, 인 맞아 보지도 못했으니 
어찌 사실을 알겠는가?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야만 알 수 있다.

나는 추수되어 인 맞고 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자이다. 
계시록 14장의 144,000은 추수되어 온 처음 익은 열매들이다(계14:4).

이곳은 시온산(사60:14)이며, 진리로 이긴 자가 있는 곳이다.
처음 익은 열매 144,000은 약속대로(마13:24~30) 추수되어 인 맞은 자들이다.
족속과 성읍 중에서 하나 둘씩 데려오고 밭에 일하는 자 중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 둔다 하셨으니(렘3:14, 마24:31,40), 이같이 사방에서 추수되어
시온산 새 노래(계시 성취 말씀)로 교육받아 마음에 새겨진 것이 인 맞는 것이다.

이는 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체들을 보고 듣고 깨달아 마음에
새기는 것이며, 이 수가 하나 둘씩 모인 것이 144,000이다.
 이 때 참 포도 곧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추수되어 시온으로 가고,
가라지 곧 마귀 씨로 난 자들은 성 밖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계 14:14~20).

 두 가지 씨가 예언(렘31:27)대로 예수님 초림 때 뿌려졌고, 오늘날도 예언대로
추수 때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만 추수하는 것이다. 그대들은 추수되지 못했다.
알곡 씨로 난 자들은 노아 때, 롯 때같이 적고, 가라지 씨로 난 자들은 많다
(마7:13~14, 눅13:23~34). 마귀 씨로 난 가라지는 자기 밭에 남은 자이다





 왜 성경에 없는 거짓말(마귀 씨)을 지어내어 성도들의 마음에 심는가?
 계시록의 144,000은 주 재림 때 계시록 6장의 일 후에 추수하여 인친 
실제수이며, 12지파인 제사장들이다. 이는 육적 이스라엘 12지파가 아니고,
초림의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니며, 주 재림때 추수하여 인 맞은 수이며,
새 시대의 제사장들이다.

 이 일(12지파 144,000 인치는 일) 후에(계7:9~) 각 나라에서 나오는 
흰무리가 있고, 이 수는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이며, 이들은 새 나라 
성도들(백성)이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자의적 판단으로 지어낸 거짓 증거는 
심판받아 마땅하다. 인봉된 계시록은 천상천하에 알 자가 없다고 
하였다(계5:1~4).

 한데 한기총의 신학 교수가 이를 위와 같이 풀었고 이 해석이 맞다면 
계시록 5장의 말씀이 거짓말이 될 것이다. 성경 말씀이 거짓인가, 
이 교수가 거짓인가? 
한기총은 말하라. 왜 거짓 씨를 뿌리는가? 이래도 정통인가?

 나는 계시록 2,3장같이 편지하였고, 계시록 10장 같이 열린 책을 
받아 먹었고,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보았으며(계22:8, 16), 지시를 받아 
교회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대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 불 둘째 사망에 들어가게 된다.
회개하라. 적반하장격으로 예루살렘의 목자들이 예수님께 한 것같이 
그대들은 오늘날 또 새천지에 그렇게 하고 있다. 회개하라.

 마태복음 27장에 초림 때 목자들과 장로들이 자기 교인 무리들로 
데모(시위)하게 하고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핍박한 것같이 오늘날 또 
그와 같이 핍박하지 말고 회개하라.

 심판 때 자기행위에 따라 성경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계20:12). 그 때 나를 볼 것이다.

회장직을,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사고 파는 행위는 상식적으로 잘못된 것이고,
성경에도 없는 말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신학교 교수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한기총 신학의 거짓 교리, 한기총 신학교수의 144,000에 대한 거짓 증거(해설)와 새 천지의 바른 증거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기독교계의 한 신학교 교수님의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144,000에 대한 증거와 직접 보고 들은 
새 천지의 총회장님의 바른 증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거짓말의 댓가는, 그 결국은 자승자박임을, 천지도 모르는 교만은 
헤어 날 수 없는 자가당착에 빠진다는 것을 감지못하고 있는 교계의 현실을,   
지금은 빛을 확인하고 그 빛 앞에서  하루 속히 회개해야 함을 감지해야하는데, 
어두움을 안타까워하는 오늘날 약속의 목자의 말씀에 분별력의 혜안을 바라는 
간절함을 경청하시길 바랍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지한 바닥을 쓸어 담지만 마시고 
빛을 찾아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지어내며 보고, 
듣지도 않은 것을 사실인양 조작하여 죄없는 성도들을 어둠으로 인도하는 
한기총의 거짓증거와 새 천지의 바른 증거에 귀 기울이시고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심판 때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을 
그 때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렵지 않으십니까 ?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하나님의 6,000년 역사의 결정판, 신천지 기획(planning) 마지막 5분 전 !




하나님의 6,000년 역사의 결정판, 신천지 기획(planning) 마지막 5분 전 !

하나님의 첫 사람인 아담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고 흙으로 
돌아가 버렸고, 노아의 세계도 모세도 솔로몬도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못했다.

우리는 구약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리고 초림의 시대를 사는 것 또한 아니다.
재림 !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6,000년 역사의 결정판, 신천지 기획(planning) 마지막 5분 전 !
지나간 과거에 연연해 하는 맹목적인 신앙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기획은 마지막 5분 전이라는데 2,000년 전 초림 시대에 
머물러 있는 한심한 신앙인이 되어서는 더 더욱 안 된다.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하셨다(고전 10 : 11 ~ 참고).

그리고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신다고 하셨다(눅 21 : 33~참고).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은 그 시대가 부패할 때는 끝내시고 새 시대를 창조하신다.





오늘날의 새 시대 약속의 목자는 영생하는 양식과 심판하는 흰 돌과 만국을 치리하는
철장을 들고 왔다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새 시대, 새 사람, 새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알 수가 없다.
새 목자가 보고 듣고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천국도 영생도 
소망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역사 6,000년 결정판, 신천지 기획(planning) 마지막 5분 전 !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신앙인이라면 현실을 직시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문자에 매여 읽기만 하는 

말씀에 열광하고 주석을 연구하며 사람을 생각으로 판단하는 비진리에 얽매이는 
신앙관은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같이 버려야 할 때이다.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며 예수님을 부정하는 단체와 무엇이 다를까 ?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 6,000년 역사를 결정 짓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를 찾아야 하며 하나님께서 기획하신 하나님의 나라 완성 마지막 5분 전을 
수수방관하며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때에 우리는 인자가 오시는 그 곳에 가서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 6,000년 역사의 결정 판, 신천지 기획(planning) 마지막 5분 전 !
하나님께서는 인 맞은 자 144,000명을 원하시는 때이다.
흰 무리가 되고 싶은가 ?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계 7 : 4~ 참고)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사신것 같이
우리또한 성경대로 신앙을 해야 할 것이다( 고전 15: 3~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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