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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0일 화요일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살았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살았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라고 하셨는데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성경은 특히 천국에 관한한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말씀들을 외면하고 
핍박하고 이단시 해 버리는 현실이다.

초림예수님의 죽은 영을 살리시려고 역사하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는 영,육을 살리는 역사를 하신다.
신약의 약속을 모르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감각도, 신성도 메말라 버린 짐승같은 종교심으로 천국을 
소망만 할 것인가?
사단의 유려한 카더라의 미혹에 빠져 있지 말고 새 천지 
진리의 말씀에 마음 문을 열고 단비의 계시를 흠뻑 맞아야 한다. 

천국은 머나먼 곳에 있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이 
코 앞에 펼쳐지고 있다.
태고이후 초락도의 실체가  말이다.




2015년 2월 9일 월요일

몸살을 부른 일천 배 !





신심이 두터운 보살님이 
천신만고 끝에 일천 배를 끝냈다.
극락을 소원했지만
지국으로 직행 할 뻔했다.
다리도 아프고 손목도 시큰거리고 이, 삼일 몸살나게 생겼다.
삼천 배 작정은 물 건너 갔다.

에고 ! 허탄한 신심이여 !
천법을 알기도 전에 반야용선 지국행 타게 생겼네 !

2015년 1월 26일 월요일

간증의 천국 ! 과연 존재하는가 ?




천국은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는데 신앙인들은 
왜 굳이 죽어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

금과 꽃으로 장식된 휘황찬란한 곳이라는데, 요즈음은 호화 아파트까지 
건축한다라고 하는데 빨리 죽어서 가야 하지 않나 ? 천국인 파라다이스를 
왜 묵히고 있어야 하나 ?

얼릉 가야 하지 않나 ? 그렇게 좋은 곳이면 ???
돌아 가시기 싫어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식은 온갖 것 다 챙겨며 기를 쓰는
모습들은 안쓰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은 왜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 오는가 ?
말씀 앞으로 나오기만 하면 이 땅의 천국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눈 감고, 귀막고,
어리석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까?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나 없으나 공허함과 허무함은 별반 차이가 없다,
유흥에, 봉사에, 생활고에 급급해도 가는 길은 한 길로 통한다. 
젊고, 늙음도, 우선순위도 없다.





신앙이, 종교가 현실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취향의 한 부분, 사업의 미끼 ? 내 맘의 안식을 얻고자 신앙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사람이 성경의 역사속에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을 모른다.
왜냐구? 우리는 피조물,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가 계시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고, 땅에서 솟아난 것은 더 더욱 아니기때문에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극명한 차이가 있다면 택함을 받았느냐 받지 못하였느냐의 차이다.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초림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구원자를 만나야 하고 우리는 재림을 기다리며
살기 때문에 예수님이 보내시는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한다.





맹신을 할 것이 아니라 육하원칙에 입각한 구원자를 찾고 만나야 한다.
아직도 새 노래를 모르신다면 밤에 거하고 있는 것이다.
신앙의 밤은 자신도 모르게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심각함을 
자각하길 바란다. 

마음한번 고쳐 먹으면 극락이 코 앞에 있는데 우리는 너무 먼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믿고 바라며 앙망하고 있다면 지금은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 때인 것이다.


★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왜 분별할 줄 모르는가 ?( *마 16 : 2~참고)

★ 하나님께서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는다고 하시는데 언제까지 자만할 수 
   있는가 ? (* 눅 12: 20~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