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동산 토지문서 찾으러 갑시다! 무슨 말이냐구요? 한기총소속 목사님께서 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인으로 봉한책이 아담과 하와가 뛰놀던 그것도 마귀에게 넘어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하는데 6천 년 동안 어디에 숨겨져 있었는지, 그리고 초림 예수님께서는 왜 그 문서를 찾으려하지 않으셨는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재림의 때에 뜬금없이 토지문서라고 가르치는 목사님은 하늘에라도 다녀 오셨는지? 다녀오셨다면 계5:7절에는 어린양이 책을 취하시어 계6:1절 부터 인을 떼기 시작하는데 네 생물이 나오며 황당한 사건의 현장을 보여 주시는데 이것이 토지문서라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마귀에게 넘어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면 하나님께서 찾아 갖고 계셨나 봅니다. ㅎㅎ! 진의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십시요! 토지문서인지 재림때 이루어지는 예언의 성취내용인지 직접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천국과 구원과 영생을 소망하신다면 말입니다.
성경엔 두가지 씨가 나옵니다. 즉 초림예수님께서 뿌린 좋은 씨와 사단마귀가 덧뿌린 가라지씨가 있습니다( 마13: 24~30 참고). 오늘날은 이 두가지 씨의 열매인 하나님의 자녀는 곡간으로 추수 될 것이며 사단소속의 악한 자들은 밭에 버려지는 심판의 때입니다. 요한계시록 18:4 절에도 그의 받을 심판에 참예 하지 말고 그 곳에서 나오라고 부르짖고 계십니다. 네 생물을 사복음서라고 이치에도, 논리에도 맞지 않는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의 영을 말살시키는 우리 목사님! 언제까지 참 좋은 목사님 타령들을 하실런지요? 생물은 말 그대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이 기록한 사복음서가 네 생물이라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나오질 않습니다.
계시록 4장에 열린 문으로 환상 중에 올라가 본 영계 조직의 모습중에 네 생물이 있는데 각각 네 얼굴의 모양이 한 면은 사자같고, 사람같고, 소같고, 독수리의 모양을 한 네 천사장을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성경의 네 생물은 4복음서가 아닌 네 천사장이며, 사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며, 소는 사람의 마음밭을 갈아 엎고 가라지를 뽑는 심판을 말하는 것이며, 사람은 지각을 사용하여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심판하는 것이며 독수리는 악한 영을 심판하는 권세를 비유로 말한것입니다. 성경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이며, 비논리적인 거짓말을 언제까지 늘어 놓으실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님 소속이며, 거짓말은 마귀소속입니다. 거짓 증거를 믿고 신앙을 할 것인지, 아니면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인지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는 저렴한(27,000원)바지를 입어도 비싼(100만 달러)옷으로 비춰지는 시각의 유희에 놀아나고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보이는 실체로 이것이다라고 강조해도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먼산메아리로 흩어질 뿐이다. 창세기 아담이 에덴동산을 잘 지키고 다스렸다면 사망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을까? 성경은 짝이 있다라고 말씀하셨고 그 약속하신 예언과 성취를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않으시며 오늘날 약속의 목자와 함께 하신다.
새천지는 증험과 성취가 있으며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수 있다. 오직 성경에 입각한 진실을 강조할 뿐이다. 선악과를 먹어야 한다고, 네 생물을 사복음서라고,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지 않는다.생각과 지각이 있다면 분별할 것이다. 참말을 이상한 논리로 풀어 교인들의 사고를 옭아매는 상당한 재주는 가히 일품이다.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찾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아멘!
우리 인생은 만약의 연속 선상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날로 각박해져 가는 세상을 한탄만 하며 지켜 볼 수 밖에 없는 인생의 무능함을 절감하게 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우리는 짐승입니다(잠30:2~3).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지 않으면 사람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요한 계시록 4장, 6장의 네 생물을 사복음서라고 설교하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사님은 과연 주의 종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맞지도 않고 논리에도 맞지 않는 거짓말로 마귀씨를 뿌리는, 교인들의 영을 죽게 하는 것이 어찌 정통의 교리라고 할 수 있겠는지요?
새 천지는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의 입술을 통하여 바른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생물은 '생명 가진 물체 넷'을 말하는 것이며 사복음서는초림 예수님의 제자들이 듣고 기록한 네 권의 책(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연 생물(生物)과 책(書)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생물은 창세기 3장 과 에스겔10장에서 말한 그룹들이며,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영이며 하늘의 군대들입니다. 네 생물은 하나님의 군대장관 곧 네 천사장이며, 각각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이 네가지 생물의 모양은 심판하는 권세를 비유로 말한 것이며 네 생물의 모양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사도요한이 본 네 생물은 예수님오시기 전 약 600여년 전 선지자 에스겔이 본 하나님보좌의 네 생물(에스겔 1장)과 같은 것입니다. 사복음서를 기록하기전 네 생물은 있었는데 네 생물을 '초림 때의 일을 기록한 사복음서'라고 너무도 천연덕스럽게 설교하시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사님! 어떻게 정통이라고 자부할 수 있으신가요? 순복음교단도 처음엔 이단이 아니었나요? 성도수만 많으면 정통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건가요? 성경은 신앙인의 천국을 찾아가는 설계도입니다. 제대로 알고 믿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죽어서만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고 하면서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는 신앙인들의 아이러니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천국은 이 땅에 임해 오시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니까요!
보고, 듣고, 알고 깨달아 확실한 믿음을 소유하며 그 믿음의 사랑을 실천하는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네 생물을 사복음서라고 푼다죠? 그리고 의무감으로 아멘을 하고 있습니까? 인터넷은 비방의 공간만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된 감추어진 만나를 해석해 주는 바른, 정확한 공간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주소는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입니다. 클릭하십시요. 넘쳐나는 맑은 생명수의 강을 경험하실것입니다. 아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