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1일 수요일
2017년 5월 9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때로는 약속을 남발한다.
지키지도 못할 허황된, 그럴듯한 약속들을 이룰것 같이 포장을 한다.
특히 나라를 치리할 주자들이 화려하게 과당을 바른다. 하지만 요즘
유권자들은 너무도 똑똑해서 웬만한 공략은 어림도 없다.
고유의 권리행사를 했다. 사표(死票)가 아닌 의무를 다한 자신에게
뿌듯해 하면서 일상 속으로 돌아온다. 누군가가 얘기했다. 하나님은 의리를
가장 중히 여기신다고, 사람들이 그 신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일 해 오신 하나님! 우리에게 무엇을 지키라고
하셨을까?
성경은 옛 약속 구약과 새 약속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은 누구와 무엇을
약속하시고 언제 이루셨을까? 구약을 이루셨다면 왜 또 새로운 약속을 하셨을까?
성경이 읽기만 하는 책 정도로만 끝났다면 6천 년이 필요했을까?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면 읽어 주시던 책은 아닌것이다. 옛 약속 첫언약은
아담의 배도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 선민이었던 백성들이 성경을 달달 외우고는
있었지만 선지자의 뜻을 알지 못한 탓으로 보내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
가시게 했고, 새로운 약속 새 언약을 하시게 되었다.
새 언약인 신약은 우리 신앙인에게 무엇을 알고 깨달아 지키라는 것일까?
알고 있는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보고도 믿지 않는 신의 역사는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신명기 28장의 저주다. 신은 복을 예비하시고 약속만 지켜면
주신다고 하셨다. 지키기 어려운 것을 약속하셨을까?
알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의 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신약의 종합편은
요한 계시록이라 하셨다. 성경을 무조건 읽어야 계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증인을 만나야 한다. 그에게서 모든 감추었던 실체를 듣고 보아야 한다.
성경의 약속이 육하원칙에 의거 성취됨을 들은 적이 있는가?
맹신은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똑똑한 국민이 되어야 하듯이 신앙 또한도
야무지게 해야 한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그 약속의 대상은 누구이며, 무엇을
약속했는지, 이루어지는 때는 언제이며, 그 성취가 어떤 실체들로 나타나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신앙은 뜬구름을 잡는것이 아니라 현실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똑똑하고 현명한 하늘나라 백성들이 되기를,
소원하기를 기도한다.
2017년 4월 23일 일요일
하늘 나라 제사장은 어떻게 되나?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되기 위하여 15명의 후보들의 벽보가 나붙었다.
TV에서 보는 1~5번까지의 얼굴을 제하고는 그닥 아는 얼굴도 없다.
몇 백억의 돈이 오가는, 그것도 대출을 받아 후보 등록을 한다. 선거 결과가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지 않으면 한푼도 환급되지 않는다는데 무슨 확신으로
출사표들을 던졌을까?
그 속깊은 의도를 가늠 할 수가 없다. 그러나 하늘나라 제사장은 돈없이 값없이
거저 주신다 하신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맞아 12지파에 속하여
생명책에 녹명되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권세를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다.
상대의 단점들을 들추고 서로 할퀴며 상채기는 기본으로 삼는 세상의 권력은
바람직하지 않다.
오늘날은 창조주께서 통치하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부패의 관영함은 한 시대의
종말과 태초가 동시에 이루는 지는 것이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새노래가
불려지고 있다. 노래를 못하면 시집을 못간다라고 했던가?
유행가를 부르지 못해 설마? 그러면 음치들은 시집 갈 생각을 말아야 하나? 모든것을
밝히 알려주고 들려주고 보여주는 곳에서 신앙을 하자. 하늘나라에서 치리를 감당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작은 자가 천을, 약한자가 강국을 이룬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이 땅의 천국, 안 보인다고 말 할 수 있는가?
보는 자의 천국을 찾아 보자! 상상이 아닌 현실을 직시하는 눈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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