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팩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팩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천국은 하늘 저 편 어딘가에 있는게 아니다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을 나라를 언제까지 동경만 할 것인가? 
살아서는 보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소망의 끝을 보려 한다.
과학은 현실이고 천국은 상상의 허구인가? 성경은 신께서 미리 보여 
주시며 어느 때 한 날을 가리켜 오늘날이라 지칭하며 꼭 이루리라
약속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 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고 두렵고 떨림이 없다. 이루어 지면 할 수 없지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세인하지(世人何知)라 했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지 않는가? 
잘난 것 없는 마음의 문만 열면 된다지 않는가? 영혼 불멸이라 
하지 않았는가?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마음 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이 홍해의 기적을 만들 것이다.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여 보자. 천상의 메아리는 지상의 변주곡이 되어 노래한다. 
영원히 부를 새노래로 만국이 환희로 들뜰 것이다. 

지상낙원은 풍광만 좋은 곳은 아닐 것이다.고통과 염려가 기억되지 
않는 곳, 생명이 불변하는 곳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신의 능력은 전지
전능하다고 말들만 하지말고 구체적이고 근거있는 증거를 보여줄 수는 
없을까? 아니면 읍소하는 자세라도 보여 주던지........







하나님의 지고한 뜻은 이 부패하고 혼란한 세상을 소성하시고자 한다. 
그래서 이 뜻을 알고 깨달아 행하는 자들을 원하신다. 상상의 수가 아닌 
실제 수를 원하고 계신다. 십사만 사천 인맞은 수를 채워 주기만을 
지켜보고 계신다.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 보자. 

천국에 입성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땅의 천국이 궁금하지 않는가? 
강 건너 불보듯 구경만 하고 있다면 불행한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지금은 
깨어 나야 할 때다. 천국은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야 눈을 뜬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이 천국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팩트가 아니다. 6천 년 동안 영혼을 좌우지한 마귀의 
농락에 지나지 않는다. 온전한 신앙으로 거듭나길 지켜 보시는 하나님을 
더 이상 실망을 드려서는 안된다. 영광과 감사만 드려도 부족한 것을 밤만을 
사랑하고 있으니 죄송할 따름이다. 

이 땅의 천국은 새 나라 새 민족인 신천지임을 다시 
한번 밝혀 드린다.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선거때마다 신천지를 의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천시장 후보가 과천의 미래를 위한 7대 프로젝트속에 신천지 예수교회를 
과천에서 추방하겠노라 간 큰 공약을 했다는군요! 
신천지교인들은 과천시민이 아니고 하늘에서 온 사람들인가요? 




시장도 표를 많이 받아야 당선될텐데, 신천지교인들은 투표권이 없나봅니다. 
참 어이없고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과천시를 아우를 수 있는 
인격을 겸비한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신천지 과천교회는 예비후보자님의 사퇴 촉구를 결의 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여론이 벌써 후보사퇴 촉구를 하는 사태에 이르렀으니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이래가지고서 공천이나 받을 수 있을까요? 받아서는 안되겠지만 말입니다.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 줄 아는데 이 무슨 해괴망측한 헛소릴 하는지 혈압이 오릅니다. 

왜 신천지는 추방되어야 합니까? 사실에 근거한 이유를 말씀해 봅시다. 남들이 
사이비이단이라고 해서 그런 표현을 쓰셨다구요? 요즘은 동네 아줌마도 팩트가 
아니면 입조심을 하거늘, 이 후보님은 간이 크도 너무 자란것 같습니다.





신앙 잘하고 있는 신천지를 음해나 선거의 도구로 악용하지 마시구요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십시오. 그리도 자신이 없으시면 조용히 계시던지요. 신천지는 후보님이 
생각하는 그렇게 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아시려면 좀 제대로 알아 보시고 프로젝트를 
발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과천이 그리 할 일이 없는 곳인가요? 좀 제대로 찾아보셔요. 명색이 시장후보자시면 
고민도, 발품도 많이 파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순무식은 편할 수도 있지만 결과는 
수포인것을 잘 아실 줄 압니다. 





여론에 편승하여 기대로 부풀지 모르지만 거품은 한순간인것도 아셔야 할 겁니다.
어설프게 흉내나 내는 선거운동은 자제하시구요 본인의 실력을 보여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시장후보시라면 시장의 자리에 걸맞는 행동과 표현을 해 주셔야 득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천지는 아무나 누구나 도용할 수 없는 신성한 곳임을 밝혀 둡니다.
이번 기회에 신천지는 어떤 신앙을 하는 곳인지 한번 제대로 알아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어설프게 흠집이나 내지 마시구요. 자중하십시오.




                                                                      사진: 경인일보 참고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신천지 소식을 보도하는 일간지들!,

이제는 언론이 신천지 기사를 보도하는데 주저하지도 망설이지도 않습니다. 
진실을 알리며 팩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편견을 버려주셔요! 그리고 
성경대로 이뤄가는 이 땅의 천국에 귀 기울이십시오. 

천국! 멀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홀연히 천국과 지옥은 스스로의 판단과 결단으로 나뉘어 집니다. 
집중합시다. 천국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일보, 국제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브릿지 경제, 경인일보 등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보도해 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배너(숫자: 04006)를 클릭하십시오.
천국은 여러분의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2017년 11월 2일 목요일

누가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인지 팩트를 확인합시다!




요즈음 시사화되고 있는 것은 팩트라고 말하는데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에 
피해를 입는 신천지! 언제까지 인내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 말합니다.
정녕 신천지가 반국가라면 나라에서 제재가 왔을 것이고, 반사회라면 국민들이 
고소, 고발을 했어도 벌써 했을 것이고, 반종교라면 성경을 통달할 수 있을까요? 






권세와 지위로 포장한다고, 힘을 과시한다고 진실이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한 나라의 대통령도 탄핵되는 차제에 마귀의 세력도 기우는 석양일 수 밖에 
없음을 밝혀 둡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를 강조하는 우리동네 교회목사님들 또한도 교회문 앞에 
신천지 이단들은 출입을 금지한다라고 써 붙여 놓고 있는 현실도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사실대로 알아 비방, 비판의 목소리보다는 팩트에 입각한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