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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9일 월요일

신앙의 밤은 무엇을 말하는가?



초림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에 빛이 있어 낮이지만 
밤이 오면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예수님 가신지 2천 여 
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낮도 밤도 어김없이 맞았고, 줄곧 밤이여서 불편을 
겪은 적이 있는가? 

하늘에 해, 달, 별이 떨어졌지만 지구는 멀쩡하지 않은가? 전쟁과 기근과 지진이 
있어도 하늘과 땅은 변함없이 존재한다. 성경이 문자대로라면 세상은 멸망, 
폭발했어야 했다. 

사람의 의식과 판단은 정말 변화무쌍하다. 신앙도 창조주의 뜻과는 전혀 다른 
자기의 하나님을 만들어 쉽게, 편하게 하고파 한다. 각본의 주인은 신인데 주연도 
아닌 조연들이 멋대로 각색을 하려한다. 엑스트라도 외면 당할려고 기를 쓰는듯하다. 





자신들의 위안이나 삼으려고 신앙을 한다. 얼마나 혼란과 방황을 일삼으면 
보이지도 않는 신에게 위안을 기대할까? 사람이 만든 조각상앞에서 천배를 하고 
빈다고 효험이 있었던가? 뭔가를 했다는 뿌듯함 외는 무엇을 얻었었나? 

한치 앞도 가늠 못하는 능력으로 자신도 모르게 신을 대적하고 있다면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만국이 미혹되어 무너진 곳에서 나오라고 손을 내밀고 계신다. 
지켜만 보지말고 일단 붙잡아 보자. 썩은 동앗줄이 아니라면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오지만 붙잡는 자는 살 것이다. 잠에 취해 비몽사몽하면 
안 된다. 만민이 구원 받길 원하시는 창조주의 깊은 사랑을 헤아려야 한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며 봉함되어 있다가 때가 되어 택하신 한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고 계신다.

상식과 이치에도 맞고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하는 목자의 말을 경청해 보라! 
전통이 정통을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는 양심에게 묻는다.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평화의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권력을 남용하지 말고, 스팩만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알고 계시는지 묻고 싶다.







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요한 계시록의 영계 천국은 어떤 모습인가?



아침하늘이 뿌옇다. 요즈음은 황사라는 표현보다는 미세먼지라는 말을 많이 한다. 
어디서 불어 왔는지는 모르지만 대기는 흐리다.

누군가는 지구의 마지막 날에 자기들의 교회만 공중들림의 공법으로 설계되어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고 해도 걱정없다며 확신에 찬 설교를 하시더만 
이제는 원로가 되셨나?

요한 계시록 4장은 하늘에 있는 천국의 형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도요한이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올라가 본 천국의 모습이다.

천국을 보고 왔노라 교회들을 순방하며 간증하는 집사님들이 보고 온 천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주었으면 한다. 



하늘에 보좌를 베푸셨고 그 모양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무지개가 있고 24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을 썼으며 보좌로 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며 
일곱의 영과 수정같은 유리바다와 네 생물과 앞뒤에 눈이 가득한 영계 천국의 
형상을 보여 주셨다.

꽃길도, 보석이 박힌 집도, 예수님과 손을 잡고 거닐던 금길도 없다. 요즘은 아파트도 
건립을 한다는 황당한 간증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을 
벌레또는 짐승에 비유하셨다. 

비유를 모르면 외인이 되어 깨닫지 못하여 죄사함을 얻지 못한다고 하셨다
(막4: 11~12참고). 하나님께서는 예언(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옛(구약) 약속은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고 요한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은 
누구를 통하여 이루실까? 한 사람이 필요 할 것이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시록 1장에서 안수받고 택함받아 길 예비 
장막인 7금 촛대 장막에 회개하라 편지 보낸 대언의 사자 이긴 자, 수 많은 증거와 
증험들이 줄을 선다. 

어설픈 꼬투리나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귀있는 자만 와서 들어보라! 
지금은 비유가 밝히 열리는 시대이다. 궁금하지 않는가?




2017년 1월 20일 금요일

신앙을 하는 진정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고 하는데 
무너진 하늘에서 어떻게 해야만 솟아날 구멍을 찾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만유 속에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숨겨 두셨다고 하셨다. 
우리는 단순하게 하늘은 창공의 것만 생각한다. 정말그럴까?

마태복음 24장의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 달, 별도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으로 오해하고 지구종말이다, 3차 세계대전이다라고 
성도들을 현혹시키며 있다. 
우리가 찾아야 할 솟아날 구멍은 어디에 있는가?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

하나님께서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나 번제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 주기를 
원하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다. 
신앙은 왜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