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공중들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공중들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하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종말!

자기집 문 앞에 차를 세운다고 차유리를 도끼로 깨부수는 장면이 방송을 탑니다.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기상 천외한 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묻지마를 비롯한 추행과 폭행등은 말세를 예고하는 것일까요?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종말을 맞으면 공중들림이 되어 
휴거 한다던 교회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가 오되 땅은 영원히 있다라고 하셨고, 해 아래 새 것은 없다라고 하신 
창조주의 말씀을 아시는지요?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져 다 떨어지면 개미 한마리도 찾기 쉽지 않을텐데 공
중들림이 무슨 얼토당토 않는 말이 되냐고요? 얼굴은 얼이 왕래하는 굴이라던데, 
제발 호홉곤란의 경색이 되지 않게 분별합시다. 




오늘날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어 실상(실체)이 나타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 통달은 진나라 시황제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불로초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밤의 혼란속에 길을 잃고 헤매이고 있지만 이 어둠을 밝힐 빛을 
찾아 나아오질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말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하면서 죽어서 천국간다는 이 사이비 방송은 어느나라 
누구의 나팔소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가 임박 하심을, 문앞에 서 계심을 깨달아 
참 나팔의 실체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위에 기호를 보고 나팔을 불거던 너희는 들으라고 
하셨습니다(사18:3~참고).

성경이 신앙의 교과서라면 비유를 깨달아 참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나라로 나아
갑시다.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놓고 혼인잔치를 준비하는데 예복 갖춰 입으러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음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천국이 임하여 오는 새 천지를 찾아 속히 
나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클릭!  클릭!  클릭!









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요한 계시록의 영계 천국은 어떤 모습인가?



아침하늘이 뿌옇다. 요즈음은 황사라는 표현보다는 미세먼지라는 말을 많이 한다. 
어디서 불어 왔는지는 모르지만 대기는 흐리다.

누군가는 지구의 마지막 날에 자기들의 교회만 공중들림의 공법으로 설계되어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고 해도 걱정없다며 확신에 찬 설교를 하시더만 
이제는 원로가 되셨나?

요한 계시록 4장은 하늘에 있는 천국의 형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도요한이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올라가 본 천국의 모습이다.

천국을 보고 왔노라 교회들을 순방하며 간증하는 집사님들이 보고 온 천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주었으면 한다. 



하늘에 보좌를 베푸셨고 그 모양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무지개가 있고 24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을 썼으며 보좌로 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며 
일곱의 영과 수정같은 유리바다와 네 생물과 앞뒤에 눈이 가득한 영계 천국의 
형상을 보여 주셨다.

꽃길도, 보석이 박힌 집도, 예수님과 손을 잡고 거닐던 금길도 없다. 요즘은 아파트도 
건립을 한다는 황당한 간증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을 
벌레또는 짐승에 비유하셨다. 

비유를 모르면 외인이 되어 깨닫지 못하여 죄사함을 얻지 못한다고 하셨다
(막4: 11~12참고). 하나님께서는 예언(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옛(구약) 약속은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고 요한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은 
누구를 통하여 이루실까? 한 사람이 필요 할 것이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계시록 1장에서 안수받고 택함받아 길 예비 
장막인 7금 촛대 장막에 회개하라 편지 보낸 대언의 사자 이긴 자, 수 많은 증거와 
증험들이 줄을 선다. 

어설픈 꼬투리나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귀있는 자만 와서 들어보라! 
지금은 비유가 밝히 열리는 시대이다. 궁금하지 않는가?




2016년 9월 1일 목요일

교회가 하늘을 날다!




폭염의 기승도 한 풀 꺾이고 하늘은 청명하다. 저 파아란 하늘에 내가 다니는 
교회가 공중들림이 되어 부~~~웅 올라간다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그 곳에서 어떻게 살 수나 있을까?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새나 비행기로만 
알고 있는데 나의 상식선이 맨붕이다. 

하늘을 떠다니는 교회라, 이해가 되나?
휴거(携擧)! 성경을 자의적인 해석으로 교인들의 상식을 파괴시켜도 
의식없이 은혜롭다고 아멘하는 오늘날 신앙인의 모습이 안타깝다. 

이치와 논리에 근거한 풀이는 이단이나 하는 소리로 치부하는 저 우매무지한 
강퍅함을 어이할꼬! 
겉으로만 거룩한 것이 전부인양 착각속에서 헤어날 줄을 모르는 
우리의 신앙이 언제쯤 깨어나 참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으려나?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복되다고 하지 않으셨는가!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믿는단 말일까? 볼 수 있는 것을 우둔하여 
나만 볼 수 없다면, 분명 눈은 뜨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나타나 
보이는 때가 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액션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천국의 비밀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래도 외면만 하려는지???

하나님의 씨로 난 자만이 천국을 볼 수 있다.
추수되어 가야 한다. 인을 맞아야 한다.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한다.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신앙은 말씀이 없는 거짓목자의 자의적인 해석을 의지해서는 안된다.
새 천지의 바른 증거를 들어야 하고, 깨달아 천국에 이르러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백성이 되어야 함에도
밤에 취하여 흑암을 벗하는 무지한 심령들이여 깨어나 빛을 찾아 나서자.
아주 가까이 새 천지는 말씀을 사모하는 여러분들을 언제나 환영한다.

진실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길 바라며, 하루 속히 깨어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