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7일 목요일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사랑이 넝쿨째 쏟아지는 천복은 무엇일까?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이 우주를 창조했단 말일까?
창세기의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를까?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로 교인들을 미혹하고도 전혀
회개나 반성의 여지는 없다. 제 잘난 멋으로 거룩함을 포장하며
주의 종을 강조하며 교인들을 지옥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부를 자랑하며 웃고 떠들어 보지만 결국은 사망의 길에 서 있다.
의심은 마음의 고름이며 근심은 마음의 주름, 욕심은 기름진
때라고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카더라방송은 담대하고 남의 눈치는
두려운가?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참 신과 대화하고 싶지 않은가?
생사복화를 주관하시는 창조주와 연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심과 의심의 고름은 신, 구약을 발라 치유케 하며, 욕심의 기를진 때도
회개와 거듭남으로 씻어 보자. 사랑이 넝쿨째 쏟아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천복을 마다하는 바보는 되지 말자.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천국의 노정!
사계절과 삼한 사온이 뚜렷한 나라 대한민국! 그러나 요즈음은 좀 다른것 같다.
온실가스, 미세먼지, 환경오염 등등 지구 온난화로 기후는 질서를 혼란케 하고
있는것 같다.
점점 사라져 가는 계절의 변화에 사람들은 별 감각도 없다. 그러나 신은 이 부패하고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천년 동안 소성시키려 작정하시고 계획 하신대로 이루어 가고
계신다.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방대한 시나리오를 감당하고 계신 것이다.
지질이도 말을 안듣는 무지몽매한 인생들을 살리시려 독생자를 희생 시키시면서까지
고독한 전쟁을 치루고 계신 것이다.
다시 오실 예수님은 이기고 또 이기셨다. 사단마귀의 흔적을 이제 청산하고 통치의
승전고를 높이시려 하신다.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영생의 나라 천국을 찾아 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값없이 돈없이 무한정 받으라 하신다. 이 행운을 놓칠것인가?
천복은 하늘이 내리는 복이라고 했다. 붙잡아라! 영생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