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0일 수요일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복 받을 빛을 영접하자!
출근길은 갑갑함이 뛰쳐 나올만큼 정체다. 섰다 가다를 수없이 반복한다.
버스전용차로가 그립다. 눈감은 모시장후보의 플랭카드는 오늘따라 더 슬퍼
보이고 왜 저런 이미지를 선택했는지 무단히 궁금해 진다.
시정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도 부족할텐데 깊은 뜻이라도 있을까? 볼때마다
의아한 건 시선 집중을 노린 고단수 유세방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눈을 감은
것이다. 실눈을 떴을까? 후줄근하게 내리는 비 탓도 있으리라 ㅎㅎㅎ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이렇게 혼탁하지도, 부패하지도 않은 자연 그대로의 청정지역이지 않았을까?
사망은 단어조차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도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욕심도, 교만도, 명예도, 권세도 모르고 살았을 것을, 귀가 얇은
하와의 미혹을 동조한 결과물은 악이 판치는 암흑의 세상이 돼 버렸다.
많은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하여 예언하시고 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부정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이름만 믿는 그 자체로만 긍지와 자부심이 흘러 넘쳤고
오늘날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의 주인공마져 이단사이비로 비방하며
신앙의 밤을 자랑하고 있다.
에덴동산의 회복은 육천 년 일해오신 하나님의 목적이며 새 나라 새 민족이 된
성도들의 사명이다. 밤에서 구속하신 보혈의 공로를 헛되이 하면 안되지 않겠는가?
상대를 폄하하며 비방만 한다면 정당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시험을 쳐서 누가 옳은가를 분별해 보자해도 깜깜 무소식이다. 자신이 없으면
백기라도 들어야 마지막 양심고백이라도 될텐데 오리무중이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음을 지레 겁이라도 먹었나?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년을 살았다. 빛의 밝힘에 실명할까봐 등불을 먼저
예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그러나 그 등불마져
사그라들고 이제 환한 빛이 찾아 왔다. 눈부셔 하지말고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영원한 생명의 피안으로 오라하지 않는가?
귀있는 자는 듣고 나아 올 줄 믿는다. 세상은 혼란과 피폐해진 늪으로 빠져들 때
한줄기 빛을 찾아 속히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시정을 책임지겠노라 하면서
눈감은 후보와 무엇이 다를까? 눈을 부릅뜨고 찾아도 부족할텐데 깊은 잠에서
깨어나자.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이루신 실체를 알지 못한다면 눈을 떴다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신앙을 한다면 올바르고 온전한 곳으로 나아가자. 새 나라 새 민족의 일원이
되어 복 받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신이 살아 역사하심을 믿는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성경의 약속대로 6천 여년의 노정이 순리대로 이루어져
요한계시록이 실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계시록을 풀면 이단이다, 큰일난다, 절대 안된다라고 무식한 소리들을
하지만 실체들이 존재하며 이치에 맞게 일점 일획도 변궤없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죄의 습성이 눈과 귀를 막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선의 본성을 악이 짓누르고, 미혹함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세상은 돌고 돌아 끝맺음하려 하신다. 안식하고 싶으신 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이 영생의 복을 허락하시며 임하고자 하신다.
신의 나라는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곡함도 없는 평화의 나라다. 궁금하지 않는가?
하나님, 예수님을 애타게 부르짖다 죽어서 간 천국이 유황불못이라면 그때는
후회 할 수도 없다. 이미 끝이니까.......
호흡하고 그나마 잘났다고 어깨에 힘 좀 쓸 때 호기심이라도 발동해 보자. 세상의
일락만 쫓지 말고 창조주의 깊은 뜻을 찾아 나서자. 성경에는 미혹자들이 말하는
상징수가 아닌 실제의 수가 있다.
창조주께서 일일이 계수하시는 인맞은 자들의 수는 실 수다.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 드러나는 성경의 비밀을 캐어 보자. 보물지도는 멀리 있지 않다. 한번
마음 먹으면 극락이 눈 앞에 보일 것이다. 마음의 구름을 제하고 빛나는 낮을
체험해 보자. 기독교는 체험신앙이라고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직접 경험해 보자.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사랑이 넝쿨째 쏟아지는 천복은 무엇일까?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이 우주를 창조했단 말일까?
창세기의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를까?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로 교인들을 미혹하고도 전혀
회개나 반성의 여지는 없다. 제 잘난 멋으로 거룩함을 포장하며
주의 종을 강조하며 교인들을 지옥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부를 자랑하며 웃고 떠들어 보지만 결국은 사망의 길에 서 있다.
의심은 마음의 고름이며 근심은 마음의 주름, 욕심은 기름진
때라고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카더라방송은 담대하고 남의 눈치는
두려운가?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참 신과 대화하고 싶지 않은가?
생사복화를 주관하시는 창조주와 연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심과 의심의 고름은 신, 구약을 발라 치유케 하며, 욕심의 기를진 때도
회개와 거듭남으로 씻어 보자. 사랑이 넝쿨째 쏟아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천복을 마다하는 바보는 되지 말자.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의 진실은?
오늘도 천국과 구원을 소망하시며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칭정통을 고집하는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믿어야 하며
그 보내신 아들을 믿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계셨나요?
예수님을 믿는다구요? 당연히 믿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그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재림하실지 알고 계시나요?
구름을 타고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구요? 어떻게 영접하실건가요?
우리의 신앙은 잠에 취하여 오리무중입니다. 이 짙고 짙은 안개를 걷어
내지 못하면 사망과 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함에도 일부계층의 전유물인양 그것도 뜻도
모르는 그저 읽기만하는, 마음에 드는 성구를 암송이나 하는 껍데기 신앙들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심중은 어떠하실까요?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게 해 달라고 소경같이 염불만 해 대니 성경을 오해하는
밤만 깊을 뿐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임하여 온다고 외치는 한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흑암한 밤의 미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신천지를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라고 떠들어 대던 한기총과 CBS방송은
대법원으로부터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도록 판결을 받고 비록 모두가
잠든 시간인 새벽을(03:00시)기하여 저들의 잘못됨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 훼방 죄는 사하심이 없다 하셨고, 갑절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분별하시고
선을 찾아 나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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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구원의 동앗줄이 하늘로 부터 내려 올 것입니다.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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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4일 월요일
밤 사이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밤새 무슨일이?
2015년 신천지를 이상한 집단으로 몰아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한 CBS방송은
대법원으로부터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도록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CBS방송은 정정및 반론보도를 모두가 잠들어 있을 심야 03:00시에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윤리강령을 준수해야 할 방송이 기본을 망각한 처사가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이러고도 기독교의 대표방송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양심이라는 것이 있다면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방송이 정정이나 반론 보도를 하면 치명타인것은 알고
계시죠? 수치스러움은 아시는가요?
그렇게 떠들썩하게 선전하고 보도한 만큼 반성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다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해야 하는 것이 방송의 생명력이 아닐까요?
다행인것은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인내하며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더이상은 신천지를 오도하거나 왜곡하는 중죄는 되풀이 하지 않길 바래 봅니다.
금수의 탈을 벗을 때도 되었건만 미혹의 짙은 올무에 갇혀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회개합시다! 공정한 방송을 합시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어둠의 마법에 갇혀 있는것도 모른다면 어떤 표현이 어울릴까요?
정신차립시다! 오늘날은 하나님, 예수님께서 도적같이 오시지는 않습니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지만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신지 궁금해 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택한 한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하고 있음을 깨닫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7년 2월 14일 화요일
신천지, 창세기의 뱀의 실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귀신도 경우가 있고 질서가 있다라고 하는데 이 범주를
파괴하는 집단이 따로 존재한다. 아담을 미혹하여 죄의 사슬을 짊어지게 한 뱀이라는
사단 곧 마귀의 실체는 한기총의 영역에서 왕노릇하며 무지한 신앙인들을
기동도 못하게 옭죄고 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들은 분별력을 상실한지 오래다.
마냥 이름만이 최고인 껍데기 신앙을 하고 있다.
새천지 교리비교영상은 봇물 터지듯 넘쳐나는데 신앙의 본질을 망각하고 성경은
꼭두각시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약속 하시고 그 약속대로 이루실 것을
말씀하셨지만 보고도, 듣고도 감각은 없고 이속 챙기기에만 바쁘다.
때도 시절도 상실한 어리석은 우를 자처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배우고자 하는
욕구들은 강렬하더만 정작에 하늘의 교육은 도외시하는지 이또한 아이러니다.
최고의 진리를, 영생과 구원과 이 땅의 천국을 찾아 오라고 공중에 늘리 전하고 있지만
와야할 사람들은 오리무중이다.
이제 잔치집의 손님들은 사거리, 먼지, 티끌 중에 찾고 계신다. 해 아래 새 것이 없고
역사는 우리의 거울과 경계로 주셨다. 회개하자. 그리고 깨어 있자.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시온산, 에덴동산 시내산과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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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역사를 보면 산들이 참 많이 나오지요?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산에서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아담 때 에덴동산, 노아가 정착했던 아라랏산, 아브라함 때는 모리아산 그리고 흔히 잘 아는 모세 때의 시내산이 있지요. 시내산은 모세가 하나님께 율법이 적힌 돌판을 받았던 곳이기도 한데요.
이후 신약의 마24장에 도망가라고 하신 산이 나오지요. 과연 그 곳이 어디인지, 왜 도망가야 하는지를 아시나요?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님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구원의 처소로 갈 수 있겠지요?
마24장은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무슨 징조가 있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답하시는 장면인데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미혹할 것이라 경고하셨고 전쟁이 있을 거라고 하셨지요. 그 결과 마귀의 목자와 성도들이 승리해 하나님의 목자와 성도들이 포로가 되었는데요.
선민 하늘 장막이 배도해 용의 목자들 곧 멸망자가 그들을 점령해 거룩한 성전에 서게 되므로 사단 마귀의 세계가 되는 것이 교회 종말 곧 말세를 맞이하게 되었지요.
멸망받아 땅으로 떨어진 부패한 선천 세계는 끝이 나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는데요. 이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로 세워진 새 나라이지요. 또한 계14장의 시온산으로 마24장의 신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주 재림 때 나타나는 도망가야 할 구원의 처소이기도 한데요.
이 곳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어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통해 추수된 자들을 열린 책 계시 말씀으로 계시록 7장같이 인쳐서 창조한 하나님의 나라 12지파이지요.
계12장의 하늘 장막의 여자에게서 난 아이가 하늘의 계시를 받고(계1, 10장) 용의 무리와 싸워 이겼기에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있게 되고 구원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 아이는 곧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게 되고, 계시를 받아 성취된 계시록을 전하게 되는데요. 계2, 3장의 말씀대로 진리로 사단을 이기고, 영생의 양식과 심판 권세를 받고,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으며,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오시게 되고, 함께 치리하므로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이루어져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가 되지요. (계 19:6)
이렇듯 성경대로 출현한 하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를 찾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 맞겠지요? 이치적으로 맞는지 과연 그러한지를 꼭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셔서 구원에 이르시는 성도님 되시길 소망합니다^^
* 출처
신천지, 말세의 징조와 배도, 멸망, 구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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