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의 유기물을 양분삼아 자라는 미꾸라지가 아무리 날렵하고 매끄럽다고 하여 맑은 물에서 요동친다고 흙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말씀으로 만국을 소성하는 이 때에 샘을 찾지 못한다면 미꾸라지의 어리석은 행동이 자화상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자. 인생들은 죽도록 노력하여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누군가가 얘기한다. 오늘날 딱 맞는 말이다. 사립을 졸업하고, 영재교육을 받았던들 똑 같은 의무 교육을 받는 학교에 진학을 한다.
밥은 세끼를 먹고 값비싼 명품을 걸치고 잠깐 분위기에 도취되며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받았다는 자부심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또 새로운 뭔가를 찾아 애를 써 보지만 명예, 권력, 부 말고는 또 무엇이 있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간 데를 모르고 보이는 것만을 추구한다. 하나님의 6천 여 년의 역사 마지막을 향하고 있지만 감각도 없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하셨다(마24:37, 눅17:26참고).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알아야 하지 않을까?
나의 미래는 나의 과거에서 바탕이 된다는군요. 그러나 우리는 말로만, 정작에 행동은 따르질 않는 우를 범하기 일쑤입니다. 마음으로만 원인 앉은뱅이가 되기 십상입니다. 일년전이나 후나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 호흡하듯이 기도하는 신앙인! 영광을 드리는 예배는 기본인 신앙인! 그리고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진실을 깨달아 자신의 소속을 알아야 하며 자신은 소속감만 있는지, 얼마나 열심내어 순종하고 있는지, 신앙점검을 해야 할 때입니다. 첫째부활의 주인공이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등과 기름과 예복을 준비하여 신랑이 올 쌔 깨어있는 신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일용할 양식은 넘쳐 나는데 카더라 방송의 올무에 갇혀 악한 도구의 일회용이 되지 마시고 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만 천국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새언약은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실상으로 나타난 계시말씀입니다. 옛말에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알고 믿고 깨달아야 죽음도 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맹목과 맹신의 세 불리기만을 해 왔기에 이제는 빛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의 나팔소리를 길 삼아 진리의 샘 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구원의 나팔은 마지막 나팔 즉 일곱째 나팔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비유가 아닌 실상을 확인하고 믿어야 합니다. 가감없이 밝히 일러 주시는 생명의 말씀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천국문이 닫힌 뒤에는 두드려도 소용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하노라 하시기 전에 서둘러야 합니다. 신천지 교리비교 100문항을 참고하시어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시길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