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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3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약속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약 2,60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것과 새 언약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시고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실 것을  
기약하셨다. 

약속하신 새 일과 두가지 씨와 새 언약을 아는가? 모른다면 
신앙인이라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예수믿으면 천국, 믿지않으면 
지옥인 엉터리 신앙은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을까?







똑똑한 신앙인이 되라고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것 처럼 되풀이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는가?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한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는 차제에 
우리는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 한다. 

재림의 주를 기다린다고 말로만 떠들어 댈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은 성경이 기록한대로 
실체가 나타나는 때이다. 







신앙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소원해야 하는데 필요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고 무식하게 소리만 질러대고 있다. 신앙은 성경대로, 
성경을 기준삼아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듣고 보고 지켜가야 한다. 

분명히 새 일과 두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 할 것을 예언하셨다면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고 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믿음의 가치가 바뀌어야 한다. 어떻게? 아래 번호로 신청하자!





2018년 1월 31일 수요일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세상의 모든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사18:3~참고)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58: 1참고)하셨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계14:1~참고)라고 기록하셨다. 

40여 년을 성당에 다녀도, 모태신앙이라고 은근 뼈겨도 하나님께서 
세운 기호가 뭔지, 산들이 어디인지, 나팔이 무엇인지,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인지 아는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는데 이 산은 어디인지 아는가? 




계14장 1절의 어린양과 시온산과 십 사만 사천의 실체를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아 
오라고 하셨다. 알고 신앙하는 자만이 천국과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 맹신이 도를 지나면 광신이 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야 체면이 말이 되겠는가?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자.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것도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만물 속에 감춰 두시고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경배하자.

성경을 100독 한다고, 필사를 수없이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라면 666표를 
바코드라고 하겠는가? 그것도 자신이 연구를 했다나 어쨌다나?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목사님께서 말이다. 유명하다고 하는 목회자의 성경지식이 바닥을 
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보시며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고 하셨다. 자신은 영생을 
받기로 작정된 자일까? 굳이 기독교신자가 아니어도 영생의 반열에 들 자가 
있다는 것인데 언제까지 기득세력을 자랑만 하고 있을 것인가? 

억지나 부리고  외식하는 신앙, 우상숭배에 길들여져 있는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오자. 손잡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으려 노심초사 
하시는 새 목자의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리고 이 나팔이 불려지는 
시온산을 찾아 나서자. 진심으로 천국과 영생을 소망한다면 말이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차창 밖으로 크고 웅장한 교회가 멋있게 보인다. 저 곳엔 하나님이 계실까? 
세습과 부패로 교회의 위상이 바닥을 치는 현실은 신앙인들을 멍들게 한다. 
누군가는 새벽을 기해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고, 또 누군가는 여론에 못이겨 
진정성도 없는 사과문을 발표한다. 

반성의 여지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뤄지는 이 땅의 천국이다. 왜? 성경대로 변론하자 하면 묵언수행하고 꽁지를 
내리는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한기총과 CBS의 처세는 많이도 식상하다. 이제는,
천국문을 닫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심보는 놀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약속의 목자께서 외치고 계신다.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말이다. 

귀와 눈과 분별력이 있다면 듣고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눈치도, 의식도 
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상고해 보자.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치에도 맞고 논리 정연한 실체도 있는 참을 찾자. 아니라고 부인하면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지 말고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간다라고 믿는 신앙인들은 부활은 언제 하시려는지? 
때가 되어 부활해야 하니까 화장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은 또 언제 다시 
살아 나시나요? 그렇게 염원했던 천국에 갔는데 왜 또 부활을 기대하나요? 

알지 못하면 자신들의 편리대로, 사람의 계명으로 성경은 왜곡되고 오해를 
부릅니다. 눈만 뜬 소경이 되어 무늬만 정통을 치장하고, 거룩함으로 치부를 
가리며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오늘날의 신앙은 염불만 하는 결과물은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이 사람으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 땅에  육축과 땅과 기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다스리라고 하셨죠. 




그러나 우리는 작은 미물에도 놀래며, 사자 앞에서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물질의 노예가 되어 
모두가 돈으로만 귀결돼 지는지 신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 하실까요?

천국의 비밀은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는 자를 기다리고 
계시며, 알지 못하던 시대에 믿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죠. 하나님의 역사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시대를 안 믿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미리 약속하시고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제 잘난 맛에 길들여진 습성이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소통을 위해 국민 마이크도 
운영하는데 6천 년 동안 외쳐 온 신의 소리는 메아리로만 흩어 질 것인지 깨어 
나야 합니다.




지금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기상을 알리는 그 나팔소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알려 주는 나팔 소리입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맞을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구약의 
약속은 한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가 오늘날 성경 66권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을 그것도 비유가 아닌 실상으로 증거하고 계십니다. 

창세기 첫날 창조하신 그 빛이 새 천지를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 이루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수 없어 카더라 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유행은 스쳐 지나 가지만 영원히 존재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기해야 합니다. 
비방과 폄하는 사람이 만든 말 그대로 찌라시에 불과할 뿐, 현혹되지 맙시다. 
6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속에 감추어진 비밀들이 모두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믿겠습니까?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짐을 눈으로 보여 주는데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맙시다.

후회는 자신의 몫입니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놓고 택하라 하지 
않으셨는지요? 만민을 긍휼히 여기시며 역사를 마무리 지으시려는 창조주의 사랑을
깨달아 봅시다. 아래 교리비교 영상과 성경 수강 신청서는 보는 이들을 이 땅의 
천국을 찾게 해 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용기 내어 보자구요.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마지막 나팔은 어떻게 불려질까?



봄비가 잦다. 오늘은 실비가 촉촉히 내린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며 
방송들도 후보들의 동향을 도배하기에 바쁘다. 특이한 것은 모 후보의 발언이다. 

해난 사고를 3년씩이나 정치에 연관시킨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2천 여 년이 지난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그것도 대형 교회에 말이다. 본인이 출석하는 
교회는 아닌것 같은데.....

대선! 큰일은 맞지만 그 여파로 또 피해를 감당하는 곳도 있다. 
신천지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모 후보와의 연관을 짓더만 버젓이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후보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이해가 안된다. 남이 하는건 불륜이고 자신은 
로맨스인가?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기도 바쁘다. 자신의 정치관은 자율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외계인이 아니다. 사람들의 표현이 다만 기막힐 뿐이다. 조만간 
밝히 드러날 진실을 인내하며 기다릴 뿐이다. 신이 통치하시는 세계가 기대되지 않는가?

게임의 주인공인 포켓몬을 찾아 어디던 찾아 나서는 열성파들도 많더만 이 땅의 천국은 
아직 발길이 뜸하다. 왤까?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굳이 찾고자 하는 의욕 부족일까? 

나름 안일하게 편안한 일상속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일까? 때가 되면 몰려온다고 하셨다. 
이미 문턱은 높아지고 입시경쟁을 치루듯 치열할지도 모른다. 유비무환이란 말처럼 
미리미리 준비하여 다가올 환란을 대처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나팔인 일곱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부~웅하는 소리가 아니라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이 공중에 울려퍼지고 있다. 이 소리를 듣는 자는 그 곳 무저갱에서 나와야 한다. 

구원의 나팔이 불려지는 목자가 계신 곳으로 와야 한다. 인내의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신은 왜 범법자를 만들고 나쁜 인생들을 
방관하고 계시냐고 불만을 토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알지도 못하면 가만히 
있기라도 하지, 얼마나 어이 없으실까?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꿈만 꾸지 말고 자신을 대비해 보자. 자신은 천복을 받을 행운을 
타고 났는지 확인 해 보자. 찾고, 두드리고, 깨달아 보자. 천국이 자리하고 있는 곳을.......




2016년 9월 8일 목요일

새천지의 바른 증거, 똑똑한 신앙인의 자격 요건!



나의 미래는 나의 과거에서 바탕이 된다는군요. 그러나 우리는 말로만, 
정작에 행동은 따르질 않는 우를 범하기 일쑤입니다.
마음으로만 원인 앉은뱅이가 되기 십상입니다. 일년전이나 후나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
호흡하듯이 기도하는 신앙인!
영광을 드리는 예배는 기본인 신앙인!
그리고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진실을 깨달아 자신의 소속을 알아야 하며 자신은 소속감만 있는지, 
얼마나 열심내어 순종하고 있는지, 신앙점검을 해야 할 때입니다. 
첫째부활의 주인공이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등과 기름과 예복을 준비하여 신랑이 올 쌔 깨어있는 신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일용할 양식은 넘쳐 나는데 카더라 방송의 올무에 갇혀 악한 도구의 
일회용이 되지 마시고 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만 천국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새언약은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져 실상으로 나타난 계시말씀입니다. 
옛말에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알고 믿고 
깨달아야 죽음도 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맹목과 맹신의 세 불리기만을 해 왔기에 이제는 
빛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의 나팔소리를 길 삼아 
진리의 샘 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구원의 나팔은 마지막 나팔 즉 일곱째 나팔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비유가 아닌 실상을 확인하고 믿어야 합니다.
가감없이 밝히 일러 주시는 생명의 말씀앞으로 나와야 할 때입니다. 
천국문이 닫힌 뒤에는  두드려도 소용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하노라 하시기 전에 서둘러야 합니다.

신천지 교리비교 100문항을 참고하시어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시길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