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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6일 금요일

때 늦은 후회는 누구의 몫?



죽이 끓기 시작하면 보글거리며 톡톡 튀어 오르는 방울에 손을 데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것을 결정 할 때도 쉬이 판단을 못하고 번복이 
심한 사람을 일컬어 변덕이 죽 끓듯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순간의 판단이 십년을 좌우지한다는 어느 광고 카피도 생각이 납니다.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순간을 결정해야 할 때도 신중하지 못하고, 타인의 
의견을 듣고 결정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사람들은 카더라 방송에 자신의 생명까지도 맡기려 하는 의지 박약의 
선택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남들은 영생하는데 나는 인간의 수한으로 
영원한 불못의 영벌을 감내할 수 있을까요? 

후회가 오는 시점은 모든 일의 결과물입니다. 그 때 후회 한다고 돌릴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구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때 늦은 후회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욕심이 부른 화는?



무엇인가를 바라는 마음이 지나치면 우리는 욕심이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이 마음을 결코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는 연유에서 
사건의 발단은 시작된다. 

에덴 동산의 하와(이브)도 뱀의 말을 듣기 전 선악과는 전혀 먹음직도, 보암직도, 
탐스럽게 보이지도 않았다. 그것을 먹는 날에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미혹에 욕심이 앞섰던 것이다. 이 욕심으로 인해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왕노릇하는 
세상이 돼 버린 것이다.

하와의 선택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재 창조의 역사로, 비유로 감춰두시고 때가 
되기 전에는 아무도, 누구도 알지 못하는 묵시의 시대로 덮어 두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보여 줄 것이다 말씀하시고 그대로 때가 되면 이루시는 
분이시다. 정녕, 맹세하여, 결단코 약속을 실행하시는 분이시다. 




안타깝게도 택한 사람들만 알게하시는 분,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천국 복음이 
증거되고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온다라고 말씀하셨다. 듣지 못했다 핑계는 대지 
못 할것이다. 이 세상이 어떻게 신의 각본대로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움직여간다는 
사실을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예지력이 어찌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을 벌레또는 짐승에 비유하셨다. 
신께서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 멋대로, 각양각색의 모냥대로 
잘났다고 착각하면서 살고들 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할 때다. 사람의 죄 때문에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하신다. 믿지 못할 일들이 사실로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계신다. 밑져 봐야 본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 때다. 천복을 거저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심각하게 고민하자. 
카더라 방송은 카더라일 뿐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오지만 그 행운을 
잡는 자는 대박이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아래 자료는 한기총이 얼마나 말씀이 없는가를, 사람의 계명인 주석으로 신앙인의
심령을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 
이 땅에 임하시고자 6천 여 년을 역사해 오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헤아릴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 할 때이다. 천국은 가까이 왔다. 직접 확인 해 보자.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새 천지,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영적 사기꾼이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은 눈으로 보이는 육체를 들어 역사를 합니다. 
약속하시고 그 예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말입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한 악한 세력 또한도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온갖 
저주와 몹쓸 짓거리들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생각과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며 있습니다. 

참 진리로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야 함에도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일말의 의심도 않은 체 믿고들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자가 영적 사기꾼이 아니고 뭐란 말일까요?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며 겉 모습만 거룩한 척 하는 것이 주의 종일까요?





천국은 비유로 감춰 두셨고,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작금에 
새 천지에서 전파하는 교리비교 영상에 집중하십시오!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 말입니다.

마음의 문은 자신밖에는 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위의 눈치나 
카더라 방송에도 신경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영생의 
소망을 붙잡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변화와 변질은 누가 주도하는가?



우리는 변화되어 가는가? 아니면 변질되어 가는가?
사람들은 변화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변화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지 않을까?

변화되기 위한 노력의 의지를 경주하다 변질되어 주저 앉아 버리진
않았는지 되물어 봐야 하지 않을까?




새해 맞이 각오와 다짐은 벌써 흐려지지는 않았는지 재점검의 확인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변질되지 않는 변화의 기회를 잡으려면 말이다.

말만 풍성한 결심도 있지만 삶의 바구니를 알차게 채우려면
생각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런지?

변화의 새 바람을 무엇으로 채우시려고 작정이라도 하시는지?
새천지 비교교리 영상을 시청하시고 신앙의 재정립 기회로
삼으시길 당부드린다.



2017년 1월 8일 일요일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교회의 출입을 법적조치를 한다면 세상 정말 삭막하죠? 
하긴 목사님께서 목회는 어떻하고 정치에 입문하시어 언론의 
이슈가 되시는지 참 희안합니다.
못믿을 곳이 종교계고 정치판인가요?

자유의 한계를 지나 방종의 무분별은 불신의 폐해로 귀결된것은 아닐까요?
모두들 개혁과 혁신을 모토로 강조합니다. 얼마나 뒤집기를 하실런지요? 
근간까지도???

6천 여 년을 회자 되어오는 아담의 범죄와 그리고 에덴의 회복은 
이제 그 결단과 결실이 바로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면 평계치 
못 할 것입니다. 

새 천지에서 밝히 알려 드리는 교리비교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무시하는 신앙의 잣대를 내려 놓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시길 권면 
또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