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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기사보도!




세계 33개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 사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에 등잔밑이 어두워 우리는 모르는 한기총의 
민낯을 드러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천지를 비방하고 개종 시키려는 몰지각한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성령 훼방죄에 속함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는 
신천지를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넘쳐나는 
곳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몰려 오기 전에 거짓과 사람의 계명은 더 양산하지 말고 
빛을 찾아 나오시길 바랍니다. 뿌린대로 거두길 바라는건 아니실테죠. 
회개하지 않으면 갑절의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 
살 길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죄사함이 없는 성령 훼방죄!



칭찬엔 발이 있고 험담엔 날개가 달려 있다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하루를 보내며 누구를 얼마나 꼽씹었는지 반성이라도 해야 겠다. 그래도 수다와 
험담은 시간의 필연 관계일 수도 있는데 점잖치는 않지만 재미지다. 

설마 한기총과 CBS도 재미지자고 신천지를 비방, 음해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도를 넘는 거짓과 천인공로 할 죄를 가중시키며 있다. 수수방관만 하던 언론이 
신천지를 알리기 시작하며,  그동안 애쓰며 봉사한 자료들을 홍보하고 있다. 

침묵하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하듯 세세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홀연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아담의 자손들을 홍수로, 노아의 
후손들을 흩으시며 멸하시고, 롯의 때에 불로 심판하셨듯이 오늘날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는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죄의 관영을 지켜 보시지만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하지 않으시는 두가지의 죄를 한기총과 CBS방송은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 훼방죄는 사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알 턱이 없는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회개하며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확인해보고 비방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초보의 신앙에 머물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 오길 바란다.지금은 흡족한 비를 흡수해야 할 때다.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지 않는가? 구하라, 두드려라, 찾으리라!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교회의 위기 목회자에겐 위기, 일반교인에겐 기회 !


- 신천지교회 “매년 수만 명이 선택하는 진리의 말씀, 직접 판단해 주시라” -
 
CBS를 비롯한 일부 기독교 언론에서 ‘교회의 위기’를 외치며,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교회를 향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지만, 신천지교회에 신규 입교하는 교인들의 숫자는 오히려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는 CBS 등이 외치는 ‘교회의 위기’가 교회 경영이 어려워진 목회자들의 위기일 뿐, 성경말씀에 갈급한 일반교인들에게는 오히려 배움과 성장의 큰 기회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CBS가 ‘신천지 OUT’을 표방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정교단에 대한 반대운동을 본격화한 것이 지난 2012년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간 매년 2만~3만 명의 신규 교인이 신천지교회를 찾고 있다. 그 성장세가 20%에 달하고 있어, 교인 감소로 고민을 겪고 있는 기성교단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천지교회 신규 교인의 약 70%가 기성교단 소속 교인들이란 점에서 기성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위기감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지적이다. 신천지교회가 철저하게 성경공부를 내세워 ‘성경에 따른 신앙’을 강조하는 데 대해 성경에 접근하기 쉬운 기존 기독교 교인들이 적극 호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CBS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과 같이 유독 신천지교회를 타깃으로 한 기획물을 방영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목회자들의 위기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CBS는 이러한 반대운동에도 불구하고 신천지교회에 매년 2만~3만 명의 신규 교인들이 생겨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선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방송은 신현욱 등 신천지로부터 퇴출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입을 빌어 ‘2개월이면 미혹되는 말씀’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며, 사실상 강제개종교육을 신천지교회의 성장세를 막는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이에 신천지교회측은 “2개월 만에 미혹되는 말씀이라면 신학교수 등 전문가들이 한번쯤 연구해보고 토론해봐야 하는 말씀 아니냐”며 줄곧 ‘성경 공개토론회’를 주장하고 있다.

 

신천지교회측은 “‘신천지의 교주’,‘총회장 신격화’ 등 신천지를 비난하는 말은 기성교단이 일반교인들에게 경계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신천지교회측은 “주석이 아닌 성경에만 근거해 하나님의 감추어진 비밀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때문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교인들이 신천지교회로 오는 것”이라며 사람들이 몰려오는 이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당부했다.
 
또 신천지교회측은 “기성교단과 이를 대변하는 기독교 언론에서 ‘교회의 위기’를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이 교인을 잃어 가는 목회자들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것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말씀에 갈급한 일반교인들에게는 엄청난 호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기독교선교센터에서의 6개월 공부 기간 동안 직접 확인해보고 성경과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언제든 다시 기성교회로 돌아가면 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납치·감금·폭행 등, 기성교회 목회자들과 CBS 등이 꾸며낸 이야기들은 이미 지난 2007년 MBC PD수첩의 방송 내용을 수사한 검찰에서 신천지는 ‘무혐의’라는 결론을 내렸다. 2009년 10월 법원은 MBC PD수첩이 신천지교회에 관해 허위․왜곡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정정 및 반론 보도문을 낼 것을 판결했고, 이에 MBC PD수첩은 정정 및 반론 보도를 한 바 있다.
 
신천지교회측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 결탁한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로 인해 납치·감금·폭행의 주체가 어디인지 명백해졌다. 신천지교회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키는 것이 CBS와 목회자들의 목적이지만, 현명한 교인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매년 수만 명씩 신천지교회를 선택하고 있다. ‘미혹하는 말’인지 ‘계시의 말씀’인지 직접 확인하고 판단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