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죄의 관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죄의 관영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죄사함이 없는 성령 훼방죄!



칭찬엔 발이 있고 험담엔 날개가 달려 있다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하루를 보내며 누구를 얼마나 꼽씹었는지 반성이라도 해야 겠다. 그래도 수다와 
험담은 시간의 필연 관계일 수도 있는데 점잖치는 않지만 재미지다. 

설마 한기총과 CBS도 재미지자고 신천지를 비방, 음해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도를 넘는 거짓과 천인공로 할 죄를 가중시키며 있다. 수수방관만 하던 언론이 
신천지를 알리기 시작하며,  그동안 애쓰며 봉사한 자료들을 홍보하고 있다. 

침묵하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하듯 세세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것이 홀연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겠는가? 아담의 자손들을 홍수로, 노아의 
후손들을 흩으시며 멸하시고, 롯의 때에 불로 심판하셨듯이 오늘날이라고 무엇이 
다르겠는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죄의 관영을 지켜 보시지만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하지 않으시는 두가지의 죄를 한기총과 CBS방송은 범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 훼방죄는 사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알 턱이 없는 것 같다. 
더 늦기 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회개하며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확인해보고 비방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하지 않겠는가? 초보의 신앙에 머물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 오길 바란다.지금은 흡족한 비를 흡수해야 할 때다.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지 않는가? 구하라, 두드려라, 찾으리라!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한기총, CBS는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은 날로 끝간데 없이 후패해져 가고 강퍅해져 간다.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종교 세상도 마찬가지다. 악이 성행하는 소굴화 돼 버린것 같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른다. 그리고 끝내신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 완성은 이전시대는 
가고 새로운 천지를 창조하시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는 사람 즉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반박의 여지도 없이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어 가신다. 두렵지 않은가? 모세를 따라 출애굽한 백성도 
많은 기적을 경험하고도 배도의 길을 갔고, 시대마다 택한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 입으로만 시인하는 껍데기 신앙을 했을 뿐이었다. 






예수님 초림도 매일반이었고 오늘날은 뭔가 다를 바가 있을까? 구태한 신앙의 
관습은 목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승리의 해를 명하신 약속의 목자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고 길을 찾아 나와야 한다. 

천국완성은 홀연히 이루어 가고 있다. 훼방의 선두에 기승을 부리는 한기총도, 
CBS도 역부족이다.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새발의 피다.
시셋말로 까불지 말고 회개하거나 입을 다물어야 한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남의 눈치나 보고 이득을 챙기는 것이 아니다. 고지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데 
한가롭게 남의 신앙을 간섭 할 여유가 없다. 제발 정신 차리자. 신앙인들의 소망이 
천국이 아니었던가? 






2017년 6월 9일 금요일

창조주께서 주신다는 복은 영생이었다.



사람들은 영생을 믿진 않지만 오래 건강하게 살고는 싶어 한다. 죽지 않고 
살아가면 그게 영생인 것을 굳이 부인하려 든다. 말도 안되는 소리, 얼토 
당토 않은 말들로 허투루 여긴다. 가진 자는 좋아라 하며, 하루가 역경인 
자는 경악할 일인가? 

그런데 성경에는 신께서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이 영생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정작에 신을 믿는 사람조차도 감각이 없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알고 믿고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케 하신다 하셨으니 이 복이 영생인 것이다. 
우리는 말한다.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세치 혀의 말이 신의 말씀을 경외하지 않으며 죄의 관영을 주관하고 있다. 그 
결국을 직감하지 못하는 교만으로 채워져 있다. 신의 노정 순리는 배도, 멸망, 
구원의 차례대로 반복 되어져 왔다. 
그것도 홀연히 말이다. 안다고 하는 자에게 도리어 죄가 있다라고도 하셨다. 
선지사도들과 순교한 영들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무지한 심령들을 
보면서 말이다. 깨어있는 신앙을 해야 한다. 깨어라를 외치고 강조하던 교단이 
있었다. 그들은 얼마나, 무엇을 깨워 신앙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무엇일까?
예언하시고 그대로 성취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사랑을 아는가? 보여주고 들려 
줘도 외면하고, 폄하하고, 역사를 훼방하는 현실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어두움의 
자녀임을 인정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니 말이다. 

구원은 노정순리 대로 나타나며 그래야만 천국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영원한 생명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영원한 지옥 형벌을 택할 것인지는 목사님도,
절친도, 이웃도 아닌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사람들은 평생을 두마리의 개들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라고 한다. 뭘까? 편견과 
선입견! 웃자고 하는 소리만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그 곳에 
진리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로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의 오신 이후 BC와 AD로 나뉘어 지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스라엘의 역사가 곧 성경역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직도 
유대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예수님을 영접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엘리야를 
기다리고 있으니 깊은 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과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신다 하셨다(살후2: 1~3 참고).

배도와 멸망의 노정을 알고 있으신지? 이 일 후에 구원자는 강림하신다는데 
기독교인들이 믿기만하면 구원이라고 하는 이 말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인지 
요원해 진다. 

정통이라고, 구원 받았다라고 목에 깁스하신 목회자들께 질문하고 싶다. 구원의 
노정순리를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할 수 있으시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