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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여러분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고 있는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이름만 부르고, 구하며, 애타하지는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한 발 더 나아가면 약속의 책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또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분인것을 아시나요?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언제, 어디에서, 왜? 구체적으로 이루어 가시는 
분임을 짐작이나 하시는지요?




신천지를 비방하고 오도하며 핍박하는 한기총이나 cbs 방송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전통이 정통을 우롱하는 비상식을 이제 지켜만 보지 않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아시나요?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듯이 신약의 
주인공은 성경의 기록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참 목자는 증험과 성취를 증거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그릇 풀며 인신공격이나 일삼는 한기총의 비열함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가 없듯이 진리는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그들 또한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음으로 나타나면 그 많은 수치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죄의 관영은 극에 달하고 하나님의 인내도 마지막 종지부를 찍으려 하십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합니까?

세상보다 더한 타락과 부패의 온상이 되어 마귀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마귀는 사망의 늪속으로 자꾸만 끌어 내리고 앞장선 소경은 천지분간을 
못하며 자신의 죄악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돼지 때에게 들어 갔지만 지금은 그 때가 
되어 귀신을 잡는 시대가 왔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은 눈에 보이는 육체를 빌어 역사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그리고 
내가 누려야할 구원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음을 깨달읍시다. 
언제까지 절도 모르고 시주만 하실런지요?

이 시대의 신앙인이라면 똑똑하고 현명한 영안을 가집시다. 깨어 납시다.





2017년 3월 14일 화요일

신천지, 마지막 나팔이 불려 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리(곧 도)를 찾아 절로 산으로 교회로 또 다른 곳을 헤매며 다닙니다. 
때론 평생을, 때론 광기로, 아니면 사이비로 전전긍긍 하며 길을 갑니다. 
답도 없는 고뇌를 되풀이하면서 말입니다. 

진리! 참 진(眞), 이치 리(理)!
참 이치라는 건데, 도대체 뭘까요?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실체를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무엇을 어디에서 찾으려고 허송 세월을 보냈단 말일까요? 



초림때는 예수님이 진리셨고 재림때는 누구에게로 나아 가는 것이 진리를 찾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사자가 있습니다. 이 사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또 진리를 찾고자 방황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은 사도바울이 그렇게 염원했던 마지막 나팔 즉 일곱 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죄사함의 효력도, 부활의 영통함도, 이 나팔소리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달려 올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천국의 문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선비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르고 태평해야 할까요?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셨는데(빌2:12~참고),
언제나 오시려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