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한다. 초림때 신앙인들이 예수님을 이단의 괴수 바알세불이라 칭했듯이 말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러나 신천지는 개의치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증인이 되어 신천지를 증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이단이다. 조금 더 보태면 사단이 되는 것이다. 천지도 분간 못하고 깨춤에 장단놀음이나 하고 있으면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기만, 핍박한다. 이제 귀신의 때는 종말을 맞고 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고 어디가 이단의 소굴인지 명확히 판단하고 구분하길 바란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고 있는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이름만 부르고, 구하며, 애타하지는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한 발 더 나아가면 약속의 책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또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분인것을 아시나요?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언제, 어디에서, 왜? 구체적으로 이루어 가시는 분임을 짐작이나 하시는지요?
신천지를 비방하고 오도하며 핍박하는 한기총이나 cbs 방송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전통이 정통을 우롱하는 비상식을 이제 지켜만 보지 않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아시나요?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듯이 신약의 주인공은 성경의 기록대로 오늘날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참 목자는 증험과 성취를 증거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그릇 풀며 인신공격이나 일삼는 한기총의 비열함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가 없듯이 진리는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그들 또한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음으로 나타나면 그 많은 수치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죄의 관영은 극에 달하고 하나님의 인내도 마지막 종지부를 찍으려 하십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합니까? 세상보다 더한 타락과 부패의 온상이 되어 마귀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마귀는 사망의 늪속으로 자꾸만 끌어 내리고 앞장선 소경은 천지분간을 못하며 자신의 죄악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돼지 때에게 들어 갔지만 지금은 그 때가 되어 귀신을 잡는 시대가 왔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은 눈에 보이는 육체를 빌어 역사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그리고 내가 누려야할 구원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음을 깨달읍시다. 언제까지 절도 모르고 시주만 하실런지요? 이 시대의 신앙인이라면 똑똑하고 현명한 영안을 가집시다. 깨어 납시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인고하신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이 나라를 음해하고, 자녀들을 왕따시키고, 강제로 개종교육으로 끌고 가고, 가족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침해받는 이 억울함도 신천지 가족들은 감내하며 묵묵히 나아갑니다. 합당하고 타당한 진리를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가 공모하여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힘주어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오합지졸일 뿐, 또 어느 바람에 날려 기식을 도모할 궁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천인공노할 일들만 작당하지는 않았겠지요.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있었듯이 오늘날의 귀신들도 자신들의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과 동조하여 자신의 귀하디 귀한 생명을 사망에만 맡겨 두시렵니까? 이제 신천지 비난은 접으시고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의 생명수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수정같이 맑은 샘물에 더러워진 심령을 씻어 봅시다. 이 땅의 천국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차제에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이기고 벗어나 봅시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