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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일 화요일

신천지, 이 땅의 파라다이스!



사람들은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외치고 있는데도 반응이 영 
신통치 않다. 하늘에서 유황불이라도 떨어져야 실감을 할려나?

해, 달, 별도 어두워지고 다 떨어져서 흔적만 남았는데, 등불도 쓸데 없는 
광명한 빛이 도래 했는데도, 무덤속에 갇혀 골짜기에 뼈같이 널부러져 있다.

지금은 마지막 나팔이 불려지고 있고, 요한계시록이 열려 새 언약을 이행 중에 
있는데 어리석고 무지한 심령들은 죽어라 속 빈 강정같은 믿음만을 고집하고 있다. 




만민이 이 땅의 천국 신천지에 경배하려 몰려 오기전 제사장들을 소집하는데 
넋 놓고 멍 때림으로 시간만 축 낼 수는 없지 않은가? 얼 차렷! 해야하지 않겠는가? 
이 땅의 천국  신천지는 성경대로 완성 되어져 가고 있다. 

입이 있으면 말해보라! 성경에 입각해서.... 신천지 말씀은 맞다라는 바보같은 소리는 
이제 그만하고 실상의 현장으로 초대하오니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상기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걷고 있는 이 땅에 말이다. ^^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우리의 수호신은 누구일까?




어느 종단의 건물입구에 해태가 양쪽에 버티고 있다. 수호신일 것이다. 
재앙이나 화재를 예방하는 상징의 동물이라고 한다. 인간들은 눈으로 확인하며 
믿기를 즐겨한다. 특히 신앙인들이 더하지 않을까? 절 입구에는 사천왕이 버티며 
섰고. 안에는 용들의 천지다. 교회는 십자가를 연상시킨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 의지하며 위안을 얻으려는 인간의 연약함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남녀간의 사랑은 눈으로 보며 확인할까?

신과의 사랑은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오래전 믿음의 조상이라 일컫는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각은 차제하고 가라는 곳으로 떠났고 전하였을 뿐이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지 않았는가, 성경대로 나타난 것을 그대로 믿고 경외하면 
되는 것을,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자신의 생각은 사람의 계명이라고 하셨다. 




구약의 언약대로 예수님은 오셨고. 신약의 예언은 오늘날 계시록 성취때에 약속한 
목자 이긴자께서 이루고 계신다. 눈으로 명확하게 증험과 성취가 실상으로 드러나는 
역사! 어찌 폄하, 비방할 수 있는가? 신은 떠나가셨던 곳을 회복하여 드시고자 하신다.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 거저 주신다 하지 않는가? 공짜라면 
좋아하지 않나? 영생은 참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하셨다(요17:3~참고).

신앙은 똑똑한 사람이 하는것 같다. 쉽게 구원의 길을 가르쳐 인도하고 계시지 않는가? 
강팎한 마음을 다스려 열어 보자. 천국이 가까이왔노라 외치고 있지 않는가? 
사망도, 눈물도 아픔도 곡하는 것도 없는 세상, 파라다이스를 꿈꾸신다면 이 꿈이 
현실로 나타나는 지상천국을 찾아 나서자. 지금!




2017년 3월 29일 수요일

신천지, 말씀의 비가 내립니다.



잦은 봄비가 옅은 안개와 같이 내립니다. 생동하려는 초목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뿌리고 있습니다. 터지려는 벚꽃 망울과 노랗게 하나, 둘 피어나는 
유채가 예쁜 아침입니다. 

모든 동식물이 물 없이는 살 수 없듯이 내 속에 깃들어 있는 영혼도 말씀의 비로 
채워야 하는데 무지한 인생들은 전혀 개의치 않으며 이런 사실조차도 모르고 
살아들 갑니다. 누구랄것도 없이 말입니다. 

심령을 지으신 이는 창조주라 하셨는데 이 창조주는 이름만으로 존재하며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올려놓고 지치지도 않고 훼방하는 사단의 전유물인양 유세의 표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긍휼히 여기사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무한한 사랑비로 적셔 주고 계시는데 깨닫지 못하는 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곡과 마곡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면 영영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말씀의 장대비는 쏟아지고 있는데 맘껏 맞고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훈은 비요 맺히는 이슬이며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인것을 
왜 모르십니까(신32:2절 참고)? 몰랐던 시대는 허물치 않으시지만 이 시대는 말씀이 
열려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도록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마귀의 습성에 젖어 참비를 외면하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자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듯 사망을 향해 부지런히 가고들 있습니다. 신인합일의 뜻을 아십니까?

신과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사전적인 이면에 얼마나 큰 하늘의 복이 숨겨져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봄직한 파라다이스, 낙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은 본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생과 영벌의 귀결로 나눠질 것입니다.
두렵지 않으신가요?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이 땅의 유토피아는 ?



믿기만 하면 천국도, 극락도 갈것 같이 우리는 신앙을 합니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종교는 예언과 그 성취가 있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을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셨고 ,
사도요한을 통한 예언의 기록이 오늘날 약속한 목자가 그 성취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언하신 이유는 예언이 이룰 때 보고 믿게 하려함이었다고 
요한복음 14장 29절에 기록하고 계십니다. 또 아모스 3장 7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고도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종교라고 믿는 것이 예언과 성취가 없다면 맹신이 아니겠습니까 ?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가는 설계도이며 구원 받을 것이며 피난처인
것을 감춰두고 계셨습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지만 
막연한 희망사항같이 뜬 구름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천인의 나라 ! 들어나 보셨나요 ?
갈망하는 유토피아 !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
하지만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육하원칙에 의거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해도 믿으려 하지 않는 의식세계를 
이해 할 수 없지만, 보이지 않는 두가지 신의 전쟁을 어떻게 확인하고 
믿어야 할까요 ?

성경을 문자로만 보는 것은 초보신앙이며 어린아이 신앙이라고 하시고 
글 속에 감춰진 속뜻, 즉 참 뜻을 알아야 장성한 신앙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것이 오늘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일 것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 약속하신 민족, 
약속하신 목자에게 속하는 것이 이 시대 진정한 참 하나님의 자녀가 아닐런지요 ?




말로만 믿는 것이 신앙은 아닌것 같습니다.
말씀체가 되어야 하며 성경을 통달하는 자가 되어야 참 신앙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인이 될 수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만물이 회복되면 이 땅에 오시고자 하십니다(고전15:28~참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 온다고 하십니다.

신앙인들이 알고 있는 죽어서 가는 천국이 이 땅으로 오신답니다.
그리고 천국은 사망도, 애통도, 곡하는 것도, 아픈 것도 다시 있지 않은(계 21 :2~4참고)
그야말로 아름다운 파라다이스일 것입니다.

창 1장 1절의 태초에 약속하신 새 천지 창조인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