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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진실만을 얘기하는 신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하셨다. 
비유를 풀면 이단이라고, 영생을 이야기하면 사이비라고 한다. 
그러면 성경은 보지말고 신앙을 하란 말인가?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사람과 다르며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생각도, 길도 
높다라고 하셨다(사55: 8~9참고). 성경기준으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을 
어찌하여 반종교라 어깃장을 놓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조국통일 선언문을 발표하고, 나라사랑 손도장으로 태극기를 만들어 현충일 
행사를 한다고 반국가라 한다. 곳곳마다 어려운 이웃을 찾아 노력과 봉사를 하는 
신천지를 반사회라고 한다면 한기총과 CBS방송은 국가를 위해  사회를 위해,
종교를 위해 어떤 바른 행위등을 하고 있는지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면 좋겠다.  





신천지를 비방하기에 앞서 솔선수범하는 참국가 참사회 참종교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알자랑이라도 해 보시든지, 반대를 위한 반대는 이제 신물날 때도 
되었건만 지치지도 않는 저 배짱은 누구를 위한 악인지 짐작이나 하는가? 

억압당하고 있는 악의 늪속에서 빠져 나와야 할때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손을 펴고 계신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인내하며 기다리신다.
때늦은 후회의 주인공들이 되지 마시고 신천지를 향한 반감도, 오도도 중지하시기를
촉구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사람답게, 폼나게 
선을 위해 살기를 권면한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8

2017년 3월 24일 금요일

신천지, 행복의 시작은?



ㅇㅇ의' 행복시작 라이브'라는 간판이 보인다. 
행복은 '시작' 해야만 되는 것일까? 이름모를 가수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이 
행복일까? 요즈음 사람들의 노래 실력이 가수를 능가하는 가창력의 소유자가 
많기는 하지만 글쎄요다.

성경에도 노래가 나온다.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 그리고 영원한 복음인 새 노래이다. 이 노래가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양일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데 
교회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들은 우째쓰까?

교회를 다닌다고 노래의 이면적인 뜻을 알까? 새로 나온 찬양이 새노래라고 일컫는 
현실이 증명해 주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신다고 하셨고, 그 일이 이룰 때 믿게 하려고 미리 
기록했다라고 하셨다. 





옛말에 노래를 못하면 시집을 못간다라고도 하지 않았는가? 
단순한 유행가를 빗댄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
성경의 비유를 깨닫지 못한다면 결코 알지 못하는 노래의 진실, 뭘까?

마음을 활짝 열고 알고자 한다면 도움의 손길은 늘려 있다. 그 손길을 뿌리치지만 
않는다면 하늘의 복인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단정지어 말하면서 급하면 찾는 아버지 하나님!

믿지도 않으면서 복을 바라기만하는 우리의 이기심을 알고 계시며 기다려 주신다.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세상 끝이 오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는데, 해달별은 이미 떨어졌고 새시대는 
열려 새 민족을 재창조 하시며 성읍에서 하나, 족속중에서 둘을 찾아 부르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며 계신다.
직접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로또보다 더한 복이 있을까?



요즈음 사람들은 산행을 너무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데 동네 뒷산을 가는 것과 백두산 등반을 가는 마음 가짐은 엄청 다를 것이다. 
뒷산은 그냥 점퍼만 걸치면 되는데, 과연 높은 산을 가야 하는 채비는 얼마나  거창할까? 

하물며 하나님께서 거하실 산 시온은 어떤 마음으로 가야 할까?
그 곳에서 영생의 복을 명하셨는데 하나님, 예수님 이름만 믿고 애태워 부른다고 
소원이 이루어질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죽어서 갈 천국을 너무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게 종용하고 
말씀을 등한시 하게 하는 검은 그림자가 존재하지는 않은지?

우주의 기운은 가을이라고 한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다.
성경도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고 하셨다. 재림의 때를 살아 간다고 말들만 하지말고 
이 계절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아 갈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생명의 가치에 대한 생각은 
망각하며 살아들 간다. 신의 영역이라고 단정지어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그 신의 
선물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께서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지금도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나팔을 불고 계신다.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보여 주고 들려 주고 계신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듣고, 보고, 깨달으면 왕 대박이다. 로또에 당첨되는 
상상을 하는가?

감히 신의 역사를 세상 것과 비교 할 수는 없지만 이 땅에 천국은 이루어지고 있다. 
눈과 귀가 있으면 확인 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