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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5일 목요일

물이 바다를 어떻게 덮을 수 있을까?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날이 
가까워진다.
물은 어떻게 바다를 덮을까?

    찬양은 열심히 은혜롭게 부르기만 했지 비유 속에 
감추어진 뜻은
궁금하지도 마냥 좋은 찬양인 것만으로 불렀다.

여호와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아는가? 물이 어떻게 바다를 소성하며 영광을 드러내는지?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삶은 계란이 다시 살아 날 수 있을까?




오늘은 성일, 예배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할 것이다. 누군가는 계란을 삶고, 계란을 
치장한다고 부산한 아침이었을 것이다. 누구는 참 하나님을 알고 믿어 성전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리며, 또 누군가는 하나님을 가장하여 공중권세  잡은 
사단마귀의 단에 열심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 

참과 거짓이 공존하는 혼란의 시대에 거짓이 우위를 점하고 잘난척 기승을 부린다. 
마지막 때를 즐기며 있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죄사함의 
능력으로 택한 자녀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신다. 아무나 믿기만 한다고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닌것 같은데 그렇게 믿고픈 언감생심도 많다. 




성경을 오해한 결과물일 것이다. 내 마음에 감동이 온다는 이유만으로 제것인양 
좋아라 할 것은 아닌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의 노정순리대로 이루어 가신다. 

신의 뜻을 인간이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다.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신다 하셨고 
그곳은 말씀으로 인 맞은 십사만 사천과 흰무리들이 모인곳이라 하셨고 그 때와 
시는 징조로 보여 주셨다. 감추실 때가 있으며 밝히 열어 보일 때가 있음을 기록해 
두셨다. 찾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고도 하셨다. 미련하고 둔한 신성이 게을러 
미치지 못할 뿐이다.




부활 주일이라고 삶은 달걀을 나누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만 할 것인가? 
부활, 말 그대로 다시 사는 것인데 왜 삶아서 나눠주는 것일까? 설명할 수 없는 
아이러니다. 재림의 예수님을 반겨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주면 주는대로, 그렇다고 
얘기하면 무조건 아멘만하는 맹신의 믿음은 끝내야 한다. 

자신도 부활의 주인공이 되어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보혈의 피는 오늘날 약속을 지키는 자의 죄사함이며 천국을 소유하는 구원의 씨가 
되는 것이다. 삶은 계란에 치장만 하지말고,부활의 참 뜻을 깨달아 구원과 영생의
주공이 되자.



2017년 3월 24일 금요일

신천지, 행복의 시작은?



ㅇㅇ의' 행복시작 라이브'라는 간판이 보인다. 
행복은 '시작' 해야만 되는 것일까? 이름모를 가수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이 
행복일까? 요즈음 사람들의 노래 실력이 가수를 능가하는 가창력의 소유자가 
많기는 하지만 글쎄요다.

성경에도 노래가 나온다.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 그리고 영원한 복음인 새 노래이다. 이 노래가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양일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데 
교회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들은 우째쓰까?

교회를 다닌다고 노래의 이면적인 뜻을 알까? 새로 나온 찬양이 새노래라고 일컫는 
현실이 증명해 주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신다고 하셨고, 그 일이 이룰 때 믿게 하려고 미리 
기록했다라고 하셨다. 





옛말에 노래를 못하면 시집을 못간다라고도 하지 않았는가? 
단순한 유행가를 빗댄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
성경의 비유를 깨닫지 못한다면 결코 알지 못하는 노래의 진실, 뭘까?

마음을 활짝 열고 알고자 한다면 도움의 손길은 늘려 있다. 그 손길을 뿌리치지만 
않는다면 하늘의 복인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단정지어 말하면서 급하면 찾는 아버지 하나님!

믿지도 않으면서 복을 바라기만하는 우리의 이기심을 알고 계시며 기다려 주신다.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세상 끝이 오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는데, 해달별은 이미 떨어졌고 새시대는 
열려 새 민족을 재창조 하시며 성읍에서 하나, 족속중에서 둘을 찾아 부르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치며 계신다.
직접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진리로 가는 빠른 방법? 성경필사, 성경연구?

 주일이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어김없이 드나드는 교회, 
그리고 허리춤엔 단연 성경책 정도는 있어줘야
웬지 교회를 다니는 거룩한(?) 신자의 느낌이 드는 것 같은데요.

하나님을 믿기에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교회 출석과 동반자 성경책.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할때 이유와 목적이 반드시 있지요? 
그렇다면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보는 것은 어떤 이유와 목적이 있으실텐데요.


교회(會)는 말 그대로 모아서 가르치는 곳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가르침을 받아 왔나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을 통해 받은 가르침은
하늘에서 온 생명수 계시 말씀인가요? 
만국을 미혹한 영혼을 죽이는 거짓교리 주석인가요?

성경은 나에게 수면제같은 존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해 천국가는 길을 알려주는 지도같은 존재인가요?


성경을 제대로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인데요.

흔히 교계에서 '말세'라는 말을 많이들 하지요?
말그대로 세상이 끝난다고 하여 세계 3차 대전과 핵전쟁으로 
지구와 온 인류가 멸망한다고들 얘길 하는데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끝나버릴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조금만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아담 범죄로 떠나가실 수 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은 
6천 년동안 다시 이 만유안에 드시려고
회복의 역사를 펼쳐오셨는데요. (고전15:28) 

모든 인류를 구원하길 바라시는 하나님께서(딤전2:4) 
세상끝에 이 지구상 온 인류를 쓸어버리실까요?
그런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가 있으며
생명이신 하나님이라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의 말씀을 모르고 막연하게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기목자를 믿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데요. 

성경 말씀이 천국 가는 길을 알려준다면
진리를 등한히 여기거나 가감해서는 안되겠지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과 같이(요1:1) 
교회에서의 그 어떤 봉사도 찬양도 예배도 
그 중심에는 말씀이 없으면 헛것인데요.(사16:12)

오죽하시면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않고 
나를 알길 바란다고 하셨을까요? (호6:6)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 통해 내 뜻을 좀 알아달라고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아버지의 말씀을 잔소리로 욕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이치에 맞는지 안맞는지 귀기울여 봐야 하지 않을까요?

  
노아 때 그렇게 방주 타라고 외칠 때 
장가가고 시집가기 바빴던 그들의 최후를 생각한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귀기울일 필요가 있지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는데, 
과연 자유케 하는 진리는 누구인지
성경 말씀통해 오해없이 깨달아 함께 구원에 이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