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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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0일 목요일

물없는 광야로 떠난 해를 입은 여자는 누구일까?

사람들은 정사(正史)보다는 야사(野史)에 더 흥미있어 한다.
이 얘기는 믿거나 말거나이다.
떠나가신 창조주께서 만물중에 드실 때 누구든지 핑계치 못하게
숨겨두신 것은 아닐까?




                                                                   * 악보: 인터넷에서 퍼옴.

2018년 5월 9일 수요일

이단은 사람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한다. 초림때 신앙인들이 
예수님을 이단의 괴수 바알세불이라 칭했듯이 말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러나 신천지는 개의치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증인이 되어 신천지를 증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이단이다. 조금 더 보태면 사단이 되는 것이다. 천지도 분간 못하고 깨춤에 
장단놀음이나 하고 있으면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기만, 핍박한다. 

이제 귀신의 때는 종말을 맞고 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고 어디가 이단의 
소굴인지 명확히 판단하고 구분하길 바란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08: 신약의 정통과 사이비 이단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신학대학교는 무엇을 가르치는 곳일까?




내 친구는 신학대를 다닌다. 만학도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 그런데 헬라어 
수업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헬라어? 이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나? 
신학대는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곳이 아닌가 ? 굳이 헬라어를 알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성경도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고 요즈음은 성경이 어려워 쉽게 풀이한다고 
개정 개혁판까지 나온 차제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수업을 받아야 할까? 
성경을 사람의 능력으로 풀 수 있을까?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 3:7~)고 하셨다. 신학은 사람이 연구해서는 
안되고 책이 열려 계시되는 때에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다. 






성경을 신학박사가, 교수가 연구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신앙인들이 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다. 신께서 봉함한 
책은 사람의 계명으로 해석되어지는 것은 범죄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요16:25참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값없이 돈없이 와서 듣고 깨달아 진리를 소유하여 하나님나라 백성이 되라고 
외치고 계신다. 복 있는 자는 귀가 있어 들을 것이다. 이것은 팩트다. 

사실을 현실에 증거한 팩트다. 확인하자! 내 눈으로.......
신학대를 다닌다고 성경을 통달하는 것은 아니며 봉함한 책을 사람은 
절대 풀 수가 없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요즘사람들은 똑똑하다. 하여 작은 
의문이라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가나안성도가 됨을 알려드린다. 

신학대가 성경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쓰지도 않은 헬라어나 시험을 치며, 
교회치리나 가르치는 곳이 돼 버렸는지, 신학을 한다고 자부하신다면 자신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본인들이 먼저 깨달았으면 좋겠다.









2018년 5월 5일 토요일

진짜로 알아야 할 성경과 신천지!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면 위에 다니시다가 
빛을 찾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 재 창조의 역사는 
빛으로 시작된다. 

성경을 보아도, 읽어도 막연하기만 하시다면 하나님께서 찾으신 빛이 무엇이며, 
언제 나타나는 것이며 누구일지를 궁금해 해 보자. 성경은 우리에게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기록하고 계신다. 소망만 하지말고 찾아 나서라고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도 그 시대 신앙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신다 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외치고 계신다. 천국이 이 땅에
왔으니 회개하고 나오라고 손짓하며 계신다. 그러나 밤에 취한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관심이 없다. 오직 명예와 권세 찾기에 여념이 없다.






신앙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위급할 때 찾는 수호신이 아니다. 
이 땅의 천국을 찾으라 부르짖고 계시는데 무지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은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이 땅의 천국은 이루어 지고 있는데 말이다.

아래글은 이 시대 천국을 이루는 약속의 목자의 글이다. 눈으로만 읽지 말고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천국으로 뻗어 있는 길로 나아가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06: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








2018년 5월 4일 금요일

상상의 동물인 용은 왜 성경에 등장할까?




녹음은 짙푸른데 시야는 뿌옇다.
부처님 오신날을 경축하는 연등제에 등장한 용의 입에 물고 있어야 할 
여의주가 안보인다. 잃어버렸나? 혓바닥만 길게 뻣고 있다. 정말 어디로 갔을까?  

만든 사람이 깜빡 잊고 만들지는 않았을텐데? 이유가 궁금토다. 
바다에는 용이 사는 용궁이 있으며 용왕이 병들어 육지의 토끼간을 탐했으나 
날렵하고 꽤많은 토끼는 용케 도망했다. 전래동화에 나오는 얘기이다. 

용이 상상의 동물인 줄 몰랐을 때는 바다에 사는 줄 알았고, 지금도 어부들은 
용왕제를 드린다. 용이 바다에 산다고 우리는 왜 굳게 믿고 신령한 동물로 믿으며 
복을 빌었을까?








요한계시록 13장에 용이 등장하는데 소설책처럼 읽기만 하면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궁금하시면 클릭 하시라! 
04006으로 신청하시면 성경의 모든 의문을 풀어 줄 것이다.
04006! 우리는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야 한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말이다.

용은 하늘로 승천 했을까?
상상의 동물인 용은 왜 성경에 등장할까?

2018년 5월 1일 화요일

마지막 나팔은 일곱번째 나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한다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무엇이 어떻게 변화되는 것이며 마지막 나팔은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8장, 9장에 6개의 나팔이 불려지고 일곱째 나팔은 계시록 
11장에서 불려진다. 이 일곱째 나팔이 마지막 나팔인 구원의 나팔이다. 
누군가는 말그대로 나팔이 부~웅하며 불려지고 있으며 이 소리가 구원의 
나팔소리라고 말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다. 막연하게 들린다고 하는데 
누가 왜 부는지는 저 자신도 모른다.

마지막 나팔은 사도바울도 실체는 알 수 없었다. 계시록이 열려지기 전에는 
천상천하에 아는 자가 없었다. 구원도 때가 있음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직 믿기만하면 구원받은 줄 착각하며 신앙을 키워간다. 카더라의 전형이다. 







어쩌다 잠깐 궁금했지만 의문을 풀어 줄 사람이 없으니 그냥 타성에 젖어 
마당만 밟는 습관적인 신앙에 길들여져 가는 것이다. 신앙은 농담같이, 
장난같이 편한대로 하는 것은 아닐진데 본성을 망각하며 겉치레에만 바쁘다. 

시대마다 택한 한 목자에게 보여 주시며 역사하셨지만 믿지 않았다. 
오늘날은 하늘 정거장의 마지막 종점이 임박해 있다. 카더라에 익숙한 사고를 
버리지 않으면 구원은 커녕 지옥 형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신앙은 농담이 
아니라고 했다. 

신앙의 변죽만 울리지 말고 생명수 강가의 나무가 되자. 달마다 12가지 실과를 
맺히는 나무들이 울창한 천국을 향하여 발걸음을 떼어 보자. 복은 구하는 
자에게  부어 주신다. 

인류 최고의 희소식인 사망이 생명의 삼킴이 되는 오묘한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들어 보자. 성경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 클릭!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함을 밝혀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