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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5일 토요일

진짜로 알아야 할 성경과 신천지!




창세기 1장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면 위에 다니시다가 
빛을 찾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 재 창조의 역사는 
빛으로 시작된다. 

성경을 보아도, 읽어도 막연하기만 하시다면 하나님께서 찾으신 빛이 무엇이며, 
언제 나타나는 것이며 누구일지를 궁금해 해 보자. 성경은 우리에게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기록하고 계신다. 소망만 하지말고 찾아 나서라고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도 그 시대 신앙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신다 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외치고 계신다. 천국이 이 땅에
왔으니 회개하고 나오라고 손짓하며 계신다. 그러나 밤에 취한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관심이 없다. 오직 명예와 권세 찾기에 여념이 없다.






신앙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 위급할 때 찾는 수호신이 아니다. 
이 땅의 천국을 찾으라 부르짖고 계시는데 무지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은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이 땅의 천국은 이루어 지고 있는데 말이다.

아래글은 이 시대 천국을 이루는 약속의 목자의 글이다. 눈으로만 읽지 말고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천국으로 뻗어 있는 길로 나아가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06: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카더라 방송은 지옥의 길라잡이!



성경을 너무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한다. CBS기독 방송을 100%믿는 어느 친구의 말이다. 
카더라방송에 익숙해져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망각한 체 죽어서 천국가는 예행연습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절을 신봉하는 친구는 말한다. 천국이 어디 있노? 한다. 극락은 자신들의  몫이 아닌 
것을 무의식으로 알기는 아는 것 같다. 할말은 많으나 미소만 짓는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에 죽어서 가는 천국은 없다. 

교회는 모여서 가르침을 받는 곳이어야 하는데 말씀은 성경속에서만 유월되지 못하고 
침잠되어 있다.그래도 성찬식은 주일마다 드리고 있단다. 이유는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깨끗해 지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피로 산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보혈을 기념만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는 더 더욱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성경은 몇구절만 알면 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는 신앙이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초림의 예수님과 12제자들의 순교는 지금의 신앙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성경을 몰라서 가르칠 수 없는 오늘날 목회자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권력과 명예에만 
급급하는 한심함을 교인들은 모른다. 착하고 바르게 교회 잘 섬기며, 봉사 잘하고, 헌금 
잘하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 되는 맹신과 기복에 쩔어 있다. 어찌할까? 

한번도 의심도 않고 궁금도 하지 않는 이 시대의 신앙관은 누가 심었을까?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재림의 서막이 열렸다. 역사의 고증자료도 
존재한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가리고 있고 아직도 그의 잔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의 창조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세상은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밤에 취해 
있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완성하시며 예비하신 처소와 함께 
오고자 하신다. 인터넷의 정보가 바다를 이루듯 거짓목자들의 주석이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네비가 되어 즐겨 손짓하며 있다. 깊은 잠에서 깰때다. 깨어 있으라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장식용도,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노정을 기록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쳐도 믿지도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아들에게 모든 권세를 주신것 같이 오늘날도 택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유독 성경의 문맹이 되어 혼란만 가중시키는 행동들은 자중해야 한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정죄할 수 있단 말일까? 허수아비는 새들이라도 쫓는 도구로 필요하지만 깜캄한 밤을 지키는 사단의 길라잡이는 이제 끝내고 새벽을 지나 아침도 지난 대명천지로 찾아 나오길 당부한다. 

자신이 신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 보자. 천국은 절대 믿기만 한다고 문을 
열어 주시지 않는다. 알고 믿어 행하는 자 만이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이란 ?




소탐대실(小貪大失)이란 사자성어가있습니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경험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믿음은 성경에 입각하여 성숙해야 한답니다.
신앙의 진보 말이죠 .

자기생각, 판단, 계산으로 눈 앞 가까이 온 천국문을 지나쳐 버리지는 않으셨는지요 ?
태어나자 마자 죽음을 향하여 참 열심히들 살아 가고 있다면 소망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 할수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택한 선민과 함께 살고자 6천 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일 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복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아들이라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작은 것으로 부터 엄청난 큰 것을 받으려면 모든 준비가 철저해야 할 것입니다.
확고한 믿음으로 영생의 습관을 하루 하루 쌓아 가야 할 것입니다.






★  우리는 '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 '이 되어야 한다. 자기 생각. 자기 판단,
     가지 계산.... 이러한 생각들은 좀 접어 놓고, 성경에 입각해서 모든 일을 해야          고  생각을 해야 한다.
    
★  우리는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만약 우리에게 하나님도
     없고 소망도 없다면 이 세상에 우리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없겠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이 모든 말씀이 옳으므로 우리는 세계 최고의 복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러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
     
★  우리는 나 자신까지라도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 '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도와서 모든것이 다 빛나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