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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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알아야 면장(免葬)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한 자는 죄인이 되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 말은 예수믿고 교회만 다닌다고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왜 ? 깨달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신천지를 근거도없이 비방하고 핍박하는 자칭 정통교단의 목사님들은 
요한 계시록의 비밀인 배도, 멸망, 구원의 일을 아십니까 ?
아신다면 육하원칙에 의거 증명하실 수 있으신지요 ?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증거할 수 있으신지요 ?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
알고 깨달아 소원하시는 천국도, 영생도, 구원에 이릅시다.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총회장님의 말씀 '요한 계시록의 배도, 멸망, 구원의 길'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홈페이지
 
6월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메르스로 인해 감염자들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로 늘어나서 외출도 많이
자제하고 너무 집에만 있어서 그런 걸까요? ^^;;;


메르스에 대한 정보와 메르스 감염자 및 환자들의 진행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줄기차게 찾아들어간 곳은 기억에 남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과 정보 나눔을 하기 위해!
신천지 정보, 질병 관리 본부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질병 관리 본부는 질병 원인교명을 위한 연구, 보건 업무, 민원상담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곳이랍니다.
 
질병 관리 본부의 기원은 1894년 고종의 칙령으로 설치된
위생국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그 후 1935년 설립된 보건원 양성소를 모태로 하여,
1945년 해방 후 이들 기관은 조선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 등으로
개칭되었다고 해요. 각각 독립기관으로 설립 운영되던 국립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 국립보건원, 국립생약시험소가 통합되어 19631216,
국립보건원으로 발족되었답니다.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 고객 응대 방법 소개- 멋져요 ^^
 
현재의 질병 관리 본부는 국가질병연구관리 기관으로서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몇 차례 직제가 개정된 후,
국가 감염병 연구 및 관리와 생명과학연구를 수행하는 중추기관으로 발전했답니다.
 
지난 주 부산에 있는 모 병원에서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인해
부산이 한동안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이 질병 관리 본부가 부산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알고 보니 질병 관리 본부는 충남에 있다고 하네요.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위치

질병 관리 본부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지금 현재 시각에 따른 메르스 현황과 메르스 관련 병원 정보,
메르스 병원 격리자 가정 긴급 돌봄 서비스 지원 등
일반적으로 알기 힘든 정보들도 보기 쉽게 잘 정리 되어 있답니다.
한동안은 이 곳에서 포스팅 자료를 좀 찾아야 겠어요. ^^
 
기대해 주세요 ^^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 보세요.
볼 거리가 많이 있답니다.
 

신천지 부산교회가 알려드리는 질병 관리 본부 - 메르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재창조하시는 에덴의 회복 !




하나님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다시 찾고 재창조하여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에덴의 회복 !
예언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의 생각대로 말씀을 오해한 결과가 신앙의 부패로
오늘에 이르른 것입니다. 

주신 바 예언의 뜻을 알지 못하면, 그것을 이룬다 할지라도
또 이룬 것이 나타난다 할지라도 보고도 듣지도 알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었던 에덴을 회복하시고자 6천 년을 인내 해 오셨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신 말씀을 상고해야 할 때 입니다.
알지 못하기에 깨닫지 못할 것이며, 믿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인 계시록을 알지 못한다면 믿지도, 지키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이 있을까요 ?
계시록을 가감하면 구원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에덴의 회복 !
성경 6천 년 간의 마지막 역사이고 재창조인 계시록을 알지도 못하고 세상과 짝하며
권세와 명예와 돈에 치우친 목자들이 한심할 따름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런 목자들 말에 귀기울이고 아멘 !하는 교인들의 실상입니다.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히 6 : 1 ~ 3 참고).


'신약의 약속 신천지 예수교의 말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7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는가 ?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대로 신앙하는 신천지 !
하나님께서는 평화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기를 원하신다.

부패한 신앙인들의 심령을 깨끗이 빨기를 원하신다.
이 땅에 이루어질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는가 ?

*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한다.
* 추수 때 추수되어 가야 한다.
* 인을 맞아야 한다.
* 흰옷(예복)을 입어야 한다.
*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한다.
*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한다.




위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어느 누구라도 구원도 없고 
심판할 자격도 없다라고 하신다.

똑똑한 신앙인 되어야 한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천국을 소망하신다면 !


천국과 구원과 영생을 소망하신다면 성경을 깨달아야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55:6~참고)
천국의 비밀은 그 비밀을 허락한 자가 있고 허락하지 않은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고 싶으신가요 ?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하염없이 주심이니라
(요 3 : 34~ 참고)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무엇으로 왜 비유하셨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어떤 천국을 왜 가고 싶은건지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막연하게 죽어서 가는 천국말고 말입니다.





참 하나님과 거짓 하나님과 구분하는 방법!

참 하나님과 거짓 하나님과 구분하는 방법!


참 하나님과 거짓 하나님이라고 하니, 많이 놀라셨지요?
하나님은 한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참과 거짓 하나님이라니!?

참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성경에 기록된 것이랍니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위 성경 구절에 보면 참 하나님! 이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참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있다면, 가짜 하나님도 있겠지요?

데살로니가후서 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어때요? 대적하는 자 =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
가 있지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써 내가 믿고 있는 신이 참 하나님인지, 거짓 하나님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참 하나님과 거짓 하나님에 대한 구분은 성경으로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신앙인이 참 하나님을 믿는지 거짓 하나님을 믿는지에 대한 판단은
그 신앙인의 성경에 대한 지식과 그 지식에 따른 행동들로 알 수 있답니다. (호 4:6)


성경에는 이렇게 참 하나님을 찾으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참 하나님을 찾아야 신앙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신앙인의 신앙 목적은 구원! 받기 위함인데, 잘못된 곳에서 신앙을 한다면
그 곳에 구원!이 있을까요?

그리고 구원 받기 위해 신앙인들이 찾아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교회를 왔다갔다 하면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모든 교회가 다 구원이 있다면 좋겠지만,
참 하나님이 계신 곳!에만 구원이 있으니, 참 하나님이 계신 곳을 찾아야 겠지요?

구원의 때와 장소를 알고 싶으시면 데살로니가후서 2:1-13절을 정독해보세요.
그리고 아래 주소로 가시면 구원의 때에 나타나는 배도자와 멸망자, 구원자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답니다.

http://cafe.naver.com/scjschool/186308

참 하나님을 찾으셔서 구원의 복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2015년 6월 22일 월요일

범죄 현장서 당신은 대한민국 경찰입니까? 구경꾼입니까?


  

  얼마 전 영화를 한 편 보았는데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과 그의 사명에 대해 생각하게 했지요.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해 목숨을 걸고 수사하는 경찰과 편하게 승진하려는 불의로 가득찬 경찰의 모습을 그려냈었는데요.

  영화 속 씁쓸한 현실을 또 한 번 절감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강피연(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기자회견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당한 피해자들의 처절한 절규와 호소를 들었지요. 그들은 김진태 검찰청장에게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는데요. 강제개종 피해사례를 더이상 종교문제, 가정문제로 치부하기엔 엄청나게 파렴치한 사회적 범죄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종교라는 이름 아래 가족을 시주해 납치, 폭행, 감금 등을 일삼고 수 십억의 돈을 챙긴 개종목사의 범법행위는 법의 판결 앞에서 드러난 바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법에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땅에서 수면제를 먹이고 밥을 굶기면서까지 행해지는 세뇌가 과연 합법적일까요?


  죽음보다 더 한 공포에 사로잡힌 범죄현장에서 어떻게든 벗어나려는 피해자의 입장은 무시한 채 경찰은 도리어 종교때문에 부모를 버린다고 비아냥거렸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찰의 태도는 개종목사에게 이미 극심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셈입니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갈 피해자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는 미온적 수사, 대한민국 경찰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한단 말입니까?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가족과 친척이 위와 같은 일을 당했다면 강건너 불구경 하시진 않으셨겠지요? 종교를 운운하기 이전에 범법행위를 한 자에게 받는 교육이 과연 합당한지를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를 막론하고 자신의 신념을 좇아 종교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개인의 신념과 인권이 보장받지 못한다면 그 나라의 법과 경찰은 그저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부디 하루 빨리 적극적인 수사가 진행되어 더 이상 억울한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