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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5일 일요일

하늘 팟 1주년 맞이 초특급 게스트 출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아는 양 떠들어 대는 
사람을 고상하게 표현하면 지식이 아주 없는 
사람이라고 누군가 얘기한다. 차~암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지식이 없는 사람! 이름하여 강제개종을 일삼는 
개종의 뜻도 모르는 개종목사들이 아닐까 싶다. 
하늘 팟 1주년 맞아 초특급 게스트가 출연하여 무식을 
일깨워 줄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를 지식도 없으면서 맹비난하는 무식이 
계시다면 이번기회에 유식을 충전하길 바란다. 
남의 얘기라고 근거도 없이 논하고 계시다면 하늘의 
법에 심판받을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세상은 정보의 홍수 속에 떠밀려 다니고 있다. 참을 찾아야 한다.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지식이 없는 무식한 자가 되지 말고 
품위있는 사고를 갖자.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http://bit.ly/2voj69V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강제개종을 포장한 이단의 실체!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교단, 교파는 이리도 많고 자기들 말에 맞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규정지어 핍박하고 몹쓸집단으로 추락시키기 다반사인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경대로 신앙은 하지않는 간 큰 생각은 어디서 
기인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자기자신은 성경도, 약속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낫놓고 
기역도 모르는 일자무식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이들은 해외유학파고 내노라 하는 학벌을 자랑삼아 이력을 장식하고 
있지 않은가?

유명한 이름에 걸맞는 성경해독이 되면 좋으련만 근거도 없는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스스로를 홍보하고 있는 아이러니를 본다.






모든 신앙인이 잠에서 깨어 우리의 믿었던 목사님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흉내를 내는 사단마귀의 앞잡이였다면 이 엄청난 현실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이단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 예수님을 매도한 
댓가는 유황불못이라는 것을 속히 깨닫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에 우리 신천지인들은 
그 뜻을 지키며 인내하며 신앙을 하는 것이다. 이제 백일하에 드러나는 강제개종의  
거짓됨이 급물살을 타고, 강제개종을 주도하는 목사들 또한도 그 실체가 언론과 
지면을 메우고 있다. 

어떻게 반박할 것인가?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만 되뇌인다.
누구의 말이 참일까? 무엇이 진리라고 똑부러지게 말할 수 있는가?
어느 경서에 내가 진리라고 기록되어 있는가(요14:6~참고)?
알아야 면장할 수 있다. 아멘!






2015년 6월 22일 월요일

범죄 현장서 당신은 대한민국 경찰입니까? 구경꾼입니까?


  

  얼마 전 영화를 한 편 보았는데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과 그의 사명에 대해 생각하게 했지요. 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해 목숨을 걸고 수사하는 경찰과 편하게 승진하려는 불의로 가득찬 경찰의 모습을 그려냈었는데요.

  영화 속 씁쓸한 현실을 또 한 번 절감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강피연(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기자회견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당한 피해자들의 처절한 절규와 호소를 들었지요. 그들은 김진태 검찰청장에게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는데요. 강제개종 피해사례를 더이상 종교문제, 가정문제로 치부하기엔 엄청나게 파렴치한 사회적 범죄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종교라는 이름 아래 가족을 시주해 납치, 폭행, 감금 등을 일삼고 수 십억의 돈을 챙긴 개종목사의 범법행위는 법의 판결 앞에서 드러난 바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법에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땅에서 수면제를 먹이고 밥을 굶기면서까지 행해지는 세뇌가 과연 합법적일까요?


  죽음보다 더 한 공포에 사로잡힌 범죄현장에서 어떻게든 벗어나려는 피해자의 입장은 무시한 채 경찰은 도리어 종교때문에 부모를 버린다고 비아냥거렸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찰의 태도는 개종목사에게 이미 극심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셈입니다.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갈 피해자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는 미온적 수사, 대한민국 경찰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한단 말입니까?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가족과 친척이 위와 같은 일을 당했다면 강건너 불구경 하시진 않으셨겠지요? 종교를 운운하기 이전에 범법행위를 한 자에게 받는 교육이 과연 합당한지를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를 막론하고 자신의 신념을 좇아 종교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 개인의 신념과 인권이 보장받지 못한다면 그 나라의 법과 경찰은 그저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부디 하루 빨리 적극적인 수사가 진행되어 더 이상 억울한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성경을 통해 본 하늘 아래 기독교 재조명하기

   동종업계의 음식점들이 많은 가운데 사람들이 특히 몰리는 곳은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파리만 날리는 가게가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을 시기해 유언비어를 퍼뜨린다면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길까? 그 맛집의 음식 맛을 직접 보고 감동했던 손님들은 근거없는 소문에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계속 찾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신약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된 신천지의 급성장을 시기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신천지로 가는 발걸음을 막고자 MBC PD수첩과 CBS 방송을 통해 자기들의 몰락이 신천지가 한 것인냥 누명을 씌우고 거짓, 허위 보도를 했다. 그 결과 그들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꼴이 되었다. 이들의 행위가 사랑, 용서, 축복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들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기총'인데 그저 옛것에 불과하다. 그 뿌리는 장로교이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본래는 칼빈교이다. 그는 자기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단이라 정죄하며 어린아이까지 죽였다.




  종교라는 이름 아래 오늘날도 신마녀사냥이 강제개종교육으로 나타나고 있다. 강제개종 목사의 목적은 성도의 구원이 아닌 오로지 자기 주머니를 채우려는 것이다. 돈과 권세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귀한 그들은 이미 부패해 급격히 사라져 가고 있다. 각각의 교법과 교리가 다르니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 돕지도 믿지도 않기에 분쟁만 일삼는다.

  힘빠진 전통 한기총과는 달리 '신천지'는 세계가 집중하고 인정한다. 온갖 핍박을 받아도 말씀이 갈급한 심령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되어 신천지로 몰려온다. 신천지의 계시 말씀을 맛본 자들에게 핍박과 저주의 말은 그저 부패한 그들이 배아파서 하는 헛소리처럼 들릴 뿐이다.


  

  약속대로 창조된 신천지 12지파는 계21:1의 새 하늘 새 땅이 이 땅에 이루어진 것이다. 신천지와 한기총 중 처음 것과 새 것이 각각 어느 것인지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말씀을 알려고 하며, 지키려 노력한다. 오늘날 신약이 이루어지는 때임을 깨달아 신천지 계시 말씀으로 선악을 분별해 참 생명 가운데 인도되길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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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 한기총의 신앙 비교 19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신천지예수교 vs 장로교, 성경에 입각한 곳 이만희 총회장님이 알려드려요.

A :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이단이 누구라고 생각해요?
B : 장로교
A : 장로교보다 더 큰 데가 있어요. 장로교는 이단이 아니에요.

▲ CBS의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1부 <계시록> 대화 장면 中
 
  지난 18일 방송된 CBS의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중 대화의 한 장면인데요. 이는CBS의 왜곡, 편파방송이 극에 치닫는 사건이었지요. 총 8부작으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관찰 보고서’라는 형식이지만 관찰과 보고서는 커녕 조작에 지나지 않았지요.

  위 장면은 장로교 소속의 안산 상록교회 이단 상담소에서 상담하는 모습 중 극히 일부만을 자신들의 의도대로 왜곡 편집을 하여 방송했는데요. 




  상담사의 자극적이고 인신공격하는 증언이 계속되어 시청자들에게 신천지가 반국가적·반사회적 이단 사이비 단체로 각인되도록 유도했지요. 더나아가 국민들을 조롱하는 행각으로 돌이킬 수 없는 불신을 낳았지요. 
  
  먼저는 신천지예수교와 장로교 중 어디가 정통이고 이단일까요? 이 기준은 누가 무엇으로 정하는 것일까요?

  장로교는 이번 왜곡 편집 방송을 한 CBS와 손을 잡고 개종 상담소를 운영하는 안산 상록교회가 속한 곳인데요. 이는 약 1500년 전 칼빈의 종교개혁으로 창시되었지요. 그는 자신의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핍박하고 갖은 고문으로 죽이기까지 한 인물이지요.




  그와 함께 한 영이 오늘날도 역사하여 신마녀사냥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장로교를 중심으로 한 보수정권을 지지하고 유지하기 위해 세워진 한기총(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의 강제개종교육인데요.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법으로 명시되어 있음에도 범법행위를 목사라는 직업을 입고 돈을 챙기는 인권유린을 일삼고 있지요. 이로 인해 신천지 성도들의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낳게 되는데요.




  사랑, 용서, 축복의 계명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무색하게 할 만큼 나와 다르다고 이단이라 정죄하고 죽이는 행위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정죄하고 핍박한 것과 다를 바 없지요. (행24:5)

  계속되는 언론과 결탁한 기성교회들의 핍박과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성경대로 모든 것을 이루어가는 신천지가 이단인지, 자신의 온갖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돈으로 회장직을 사고 팔며 왜곡 편집, 거짓 방송으로 배를 채우는 한기총과 장로교가 이단인가?


  거짓증언을 하면 할 수록 자신의 무지와 악행이 드러남을 알지 못하는 기성교회들에게 하나님과 성경과 자기 자신들의 양심에 대고 다시 한 번 묻고 싶은 바인데요. 어서 속히 방송의 공정 보도의 사명과 신앙의 근본을 회복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신천지 향한 왜곡보도 규탄 성명서

신천지를 향한 집단적 광기, 제발 이성을 찾으라.  

일부 기독교 언론과 교단 목회자들의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를 향한 비난이 집단적 광기로 치닫고 있다. 종교인으로서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유포할 뿐 아니라 심지어 신천지 교인에 대한 살인을 유도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기성교단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CBS가 신천지를 비방할 목적으로 왜곡 제작한 것이다. 신천지를 향한 CBS의 의도적 비방에 동조하지 말 것을 일부 언론에 당부한다. 신천지는 왜곡된 보도에 대해 끝까지 법적, 행정적 대응을 다할 것이다. 

CBS의 ‘관찰보고서’는 1편에서 이미 왜곡된 편집과 제작 방향을 여실히 드러냈다. 우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발언을 교묘하게 편집해 ‘예수와 제자를 사이비’라고 표현하듯 왜곡하고 있다. 이 설교 장면을 방송사가 가지고 있기에 신천지 대표의 설교가 성경이 아닌 내용으로 유전을 삼아 이단 사이비를 정죄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내용임을 알면서도 앞뒤 다 자르고 마치 신천지가 예수님과 선지사도들을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것처럼 방영하였다. 이처럼 사실보도가 아닌 편집을 통해 의도를 왜곡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비방을 위한 비방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또 ‘관찰보고서’는 연약한 한 여성을 낯선 공간에 데려다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장면이 전체 분량의 대부분이다. 신천지 교인 아니라 누구를 데려다 놓더라도 이런 위압적인 분위기와 제한된 공간 속에서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이 여성의 행동이 신천지 교인 전체의 모습으로 규정될 수 있는가? 또한 이 여성의 인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았는가? 

감금, 폭행, 협박이 여과 없이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살인까지 부른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2007년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남편이 신천지 교인인 아내를 살해한 참혹한 사건에 대해 최근 한 목사는 남편이 이해가 된다는 칼럼을 게재했다. 

살인도 이해가 된다는 목사의 칼럼과 CBS의 프로그램은 맥락을 같이 한다. 신천지 교인이면 이렇게 가둬놓고 다그치고, 무시하고, 협박하고, 완력을 써도 된다는 말인가? 결국 말을 듣지 않으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들에게 당부한다. 제발 이성을 찾아 하나님의 정죄를 피하도록 하라.

‘섹스 포교’란 입에도 담기 어려운 단어로 신천지를 매도하고 있다. 성추행, 성폭행 목사가 수두룩한 기독교계가 확인도 안 된 한 사람의 사례를 끄집어내 신천지 전체를 매도할 자격이 있는가? 자극적인 단어에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일부 언론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강제개종교육의 실체가 무엇인가? 이단상담사, 이단 전문가를 자처한 강제개종교육 목회자들의 돈벌이 수단 아닌가? 개종교육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을 받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가족 간 불화는 자녀와 부인이 신천지에 다녀서가 아니다. 강제개종교육 목회자가 가족들에게 접근해 ‘자녀, 부인이 이단에 빠졌으니 모텔, 펜션, 원룸 등을 빌려 납치할 것’을 사주하면서 시작된다. 

CBS와 일부 목회자들의 행동은 신천지의 교세 확장을 막아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교인들을 밥줄로만 생각하는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의 행태를 직시해 선악을 제대로 판단해 주실 것을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과 언론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린다.

마지막으로 언론에 의해 국민을 둘로 분열시키고 종교세계에 전쟁을 유발시키는 언론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조국이 분단되어 있어 힘을 모아 평화의 세계와 통일을 위해 힘써도 모자를 판에 국론을 분열시키고 망국에 이르게 하는 사이비 언론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2015년 3월 1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 일동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신천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오늘날 신앙을 한다는 사람들은 재림을 기다린다고 말들은 하지만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을 알고자 하면 이단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무지의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증거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다는 약속하신
아들의 실상을 알고 믿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 아들안에 있는 말씀(생명)을 믿어야 영생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인들의 소망이,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복이 영생이라면 말입니다.



자칭 정통이라는 한기총 !
하나님의 말씀은 오간데 없고 오직 신천지를 어떻게 비방하고, 핍박하고,
대적할까만 고민하고 유치한 발상으로 온갖 작태를 일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대한민국)는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강제개종이라는 미명하에 가족들을 동원시켜 여린 심령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감금시키고, 정신병원에 까지 수용하며 그 행위를 신천지에서
한 것처럼 뒤집어 씌우는 너무도 어이없는 세간의 한기총의 비리는
누가 책임을 집니까 ?

그렇게 이상한 집단이 신천지라면 어떻게 최근 급성장할 수가 있으며
정통인 한기총은 신도수가 급감합니까 ?



계란이 부화하려면 21일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 기간동안은 제대로 품어 줘야 하며 씨(무정란 안됨)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병아리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그 뜻을 알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순종이라고 하셨습니다.

특정교단을 이단이라고 작당만 하지 마시고, 주의 종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말씀을 깨달아 무지한 심령에 생기를 주어 올바른 신앙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