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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6일 일요일

이때를 아는가?



"이때라~ 이때라~ " 찬송가를 울리며 차가 지나간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멜로디가 밤을 소리치는 것 같다. 조건없는 믿음도 
약속을 지켰을 때 구원이라는 방주를 탈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긴 교회마당도 밟지 않은 사람도 임종직전 "믿습니다. 아멘" 만하면 
천국간다고 단정하는 맹신의 철옹성을 쉽게 볼 수 있다. 정말 그럴까? 
천국가는 조건은 쉽고도 어렵다. 왜냐하면 약속을 지켜 승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하고
둘째:  추수되어야 하며
세째:  인 맞아야 하며
네째: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하며
다섯째: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하며
여섯째: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보장받을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천상의 하명이기 때문에 지켜 순종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밭에 남아 있을 것인지 알곡으로 곳간에 들어갈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신앙의 목적을 성취하시려면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 이 땅에 건설되는 
천국을 찾아야 한다. 명심하자.
이때를 아는가?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50
                                        : 하나님의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목적은 처소를 마련하여 오시는 재림 때에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라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신다. 
자신이 누구의 씨로 났는지 또 새 일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에서 답을 
받아야 한다고도 하신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호세아 4장 6절 말씀같이 자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지옥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밤 늦도록 기도와 봉사로 드려도 무효할 뿐이다. 모태신앙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약속(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났음에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자신은 가라지인 증거인 것이다. 단으로 묶여 불살라질 것인가? 아니면 알곡으로 
맺어 곳간으로 들어갈 것인가? 분별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7: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신천지 '아웃'이 신천지 '인'으로 바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교회 벽면에 '신천지 아웃, 추숫군 출입금지'라는 글귀가 붙어 있습니다.  
최근에 붙인 것 같이 상태가 양호합니다. 이 글귀를 읽는 교인들의 심중을 
알아보고 싶어 지네요. 무조건 가면 안된다라고 하면 의문이 생길법도 한데 
흑암의 깊음은 소경된 자의 눈을 가리고만 있군요, 안타깝게도..... 

예수님께서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셨는데 스스로 
가라지임을 시인하며 양심 고백이라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의 씨를 뿌려 열매 맺는 추수의 결실을 재림 때 이루시고자 
역사해 오셨는데 이에 역행하는 이유는 저들은 원수가 뿌린 가라지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씨는  알곡이 되어 곳간에 담기는데  새 언약을 
모르니 지킬 수도 없는 외인이 되어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쫓겨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시대 최고의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는 당대의 신앙인들이 
십자가를 지게 하였습니다. 오늘날 약속의 목자또한도 성경에 무지한 목회자들이 
갖 비방과 폄하를 하고 있지만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실체이시기 때문에 
언제나 당당하십니다. 

마지막 날에는 말씀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다라고 하셨고,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증거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사야에도, 베드로 후서에도, 
그리고 요한계시록에도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고, 또 임하여 오실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 되어진 말씀대로 알고, 믿고, 지켜 행하며 신앙하는 새 하늘 새 땅이 
폄하되고 자신들의 잣대에 의해 조롱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천국의 문은 날로 높아져만 가는데 생각없이 남의 장단에 박수나 보내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밤의 유혹을 벗어 납시다.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아웃과 출입금지'를 해야 할 것이 
아니라 두팔 벌려 환영을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 땅의 천국이기 때문이죠. 
언제까지 허황된 풍문에 기대어 안전하다, 평안하다의 단에 묶여 영벌을 택할 것인지는 
목사님도, 절친도, 이웃도 아닌 본인 바로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더 늦기전에 
깨닫기를 바랍니다.

신천지는 성경의 약속대로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송하게도 
훼방하는 자의 죄 값은 갑절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아웃'이 
아닌 '인'으로 바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직접 확인하십시오! 제발!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주 재림 때, 신앙인의 모습이?




요한계시록 14장은 주재림 때 하나님의 알곡들을 거두어 곳간으로 
들이는 추수의 역사가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신앙을 한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모른 체 자신들의 
명예나 물욕에 눈이 어두워 교인들을 단으로 묶어 유황불못으로 
인도하고 있는 오늘날 목회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 자가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초림 때 뿌리신 그 좋은 씨를 추수하시고자 하신다. 
그러나 덧뿌려진 가라지들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으니 애재라!




생각지 않은 날 주가 오시면 어쩌나?
등과 기름을 준비하라 하셨건만 등이 뭔지도, 기름이 뭔지도 모르고 
곤한 잠에 빠져있으면 어쩌나?

끝날의 징조는 실상으로 나타나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으면 어쩌나?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천국은 하나님의 씨를 가져야 한다!

 


신앙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씨가 뿌려져 있다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될텐데 2천 년 전 
예수님의 밭에 덧뿌려진 가라지 씨 덕분으로 오늘날 
추수의 때에 곳간으로 가는 알곡은 지극히 많지를 않습니다. 

단지 밭에 단으로 묶여져 심판을 기다리고 있음을 
저들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하셨고,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를 공포하는 자의 발은 아름답고,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하셨습니다.





진리와 은혜, 그리고 평화 ! 참 뜻을 아는 자만이 
하나님의 씨가 뿌려져 싹이 트고
큰 나무가 되어 새가 임하는 천국이 되지 않을까요 ?

이 세상의 구원은 새 언약이 이루심으로 죄사함과 
인맞아 추수됨으로 새 나라 새 민족이 창조될 것입니다. 

이 땅에 세워지는 참 하나님의 새 세계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보는 눈과 듣는 귀와 깨닫는 
마음으로 직접확인 하시길 기원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59 
: 두가지 신과 두가지 씨와 종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신천지 간증, 신천지가 참 진리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곳!

신천지 간증, 신천지가 참 진리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곳!
 
신천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천지에 대해 나쁜 말들만 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신천지라고 하면 그냥 무조건 나쁘다고만 합니다.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유를 찾기 위해 곰곰이 생각을 했더니, 예수님 초림 때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예수님 초림 때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며
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다르다 하여 갖은 욕설과 핍박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지금 신천지에 대한 세상의 시선이 예수님 초림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 초림 때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만 해도
유대인들의 제사장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오직 그들의 말만 듣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고 난 뒤,
유대인들의 제사장들이 하는 말과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다른 것을 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동요가 일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셨던
모습들도 동요가 있었던 것에 있어 많은 부분을 차지했을 겁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이라는 것을 믿게 하고 싶으셨던 것이겠지요
하지만, 유대인들의 리더 격인 제사장의 시샘과 끝없는 욕설과 핍박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명백한 사실로 드러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약 2천 년 전에 오셔서 구약의 예언대로 (31:27)
제 밭(예수교회)에 천국의 씨를 뿌리셨고, 바리새인들은 마귀의 씨를
뿌렸습니다. 이 두 가지 씨가 2천 년 간 함께 자라왔고,
열매가 맺어 익었습니다. 예수님이 뿌리신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24:14)
그리고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알곡을 추수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24:30-31, 13:39) 초림 때 뿌리신 좋은 씨가 자라 알곡이 된 하나님의 아들들을
하나님의 곳간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오시는 것입니다.


알곡이 된 하나님의 아들들은 추수되어 온 처음 익은 열매들입니다. (14:1-5)

이 처음 익은 열매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쳐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의 제사장과
백성들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7, 14, 5:9-10) 이것이 재림 때의 재창조가
되는 것이며, 하나님 역사의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남은 가라지, 곧 마귀 씨로 난 자들은 불사름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들과 마귀의 씨로
난 마귀의 아들들이 구분되는 것입니다.
 
이제 성경을 몰라서 신천지가 나쁜 곳인 줄 알았다는 말씀은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이미 신천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추수의 때인 지금 이 때!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마귀의 아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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