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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4일 수요일

누에는 뽕잎을, 신천지인은 성경말씀을 먹는다.



누에가 뽕잎외에 다른 것을 먹으면 죽듯이 신천지인들은 성경 말씀외엔 
다른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예언대로 이루시고 이루신 실체를 신천지인들에게 증거해 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구약 노아의 방주때 같이 하나님께서는 이 복잡한 신앙세계를 아니 만국을 쓸어 
버리실 날이 도래하기 때문이다. 죽어서 천국간다는 안일한 어리석은 신앙의 옷은 
벗어 버리고 새로운 참 신앙의 때깔나는 옷으로 단장하고 다시 오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천국을 맞을 준비를 하자, 





서두르지 않으면 천국문은 닫힌다. 하나님의 펴신 팔이 기다려 주실 때 회개하며 
대명천지의 광명을 기쁨으로 맞이하자. 일상에 길들여져 허투루 지나칠 때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복은 찌질이도 못난 이웃집의 상급이 될 수도 있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신천지, 하나님과 성도와의 믿음은 어느 누구도 오직 
하나님만이 인정하고 사망도, 눈물도, 아픔도, 고통도 면하여 줄 것이다.
좁고 협착한 길 저편엔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 걷지고 말고, 
뛰어서 가자! 출발!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16

2017년 4월 1일 토요일

성경에 기록한 예언이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다.


누군가 위험한가 보다 앵블란스가 급하게 울고 차들 사이로 곡예를 한다. 
별일은 없어야 할텐데.......

지구상에는 약 74억이라는 인구가 피부색, 이념, 사상, 그 나름의 종교관을 갖고 
살아들 간다. 분쟁이 끊임이 없고, 남과 북이 양단되고, 인종차별과 협약이 와해 되고, 
갖가지 사건, 사고들로 하루도 조용하질 않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촛불이, 태극기가 구속으로 마감되어 질까? 
또 대한민국을 책임진다는 사람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염려스럽다.





성경 마태복음 24장에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셨다. 신이 인도하시는 산은 어디일까?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은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일까? 교인이라 자처하는 신앙인들이 
과연 이 뜻을 깨닫고 산으로 도망하는 솔선을 하고 있을까?

신앙세계는 아직 캄캄한 밤이다. 성경은 문자에 매여 연구하고 깊이 생각만하는 
목회자들의 연구대상일  뿐이다. 천상천하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보고들은 
목자(이긴 자)께서는 사력을 다해 전파하고 계시지만 정작 반겨 맞아야 할 대상들은 
밤만 좋아라 하고 있다. 

초림때 사도바울이 이방인에게로 전도 여행을 떠났듯이 지금도 별반 다를바가 없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전파되고 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신 말씀이 
이룰 것이다. 미리 알려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가신다. 인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사랑으로 
옷입혀 깨닫기를 모략으로 베풀어 주신다. 얼마나 더 인내해야 할까?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한순간의 선택이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도시락은 싸지  못할 망정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뜨고 복을 나누는 
천사를 찾아야 할 것이다. 듣지 못했다 핑계 대지 못하도록 언론에, 공중에 날마다 
전하는 부지런한 손길들이 있다. 

하늘 역사는 속히 이루는 것이기에 회복의 결국을 보려 한다.
혼인기약이 이르렀는데 안전하다 평온하다 할 겨를이 없다. 서두르자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음을 상기하자!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신천지, 정통의 산실!


주유소 명판에는 정품만을 판매하겠다는 커다란 문구가 
눈에 띈다. 짝퉁이 많다는 말인데....
정품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신앙세계에도 정통과 이단이 존재한다. 기준이 뭘까? 
당연히 성경이 되어야 함에도 신학박사, 좀 한다는 목사들의 
주관적인 해석이 교인들의 영혼을 갉아 먹고 있다.
참은 이유없이 이단이 되고 진리를 전하는 목자는 갖은 
수모와 굴욕을 인내해야 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은 하지만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고 살아 가고들 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곧 예수님께서 진리였던 것이다. 눈으로 보여줘도 믿지 않는 
신앙인의 사고가 아이러니다. 약 2,000여 년을 전파한 생명의 복음은 
이 시대에 추수의 역사로 영원한 안식을 준비하고 있다. 
묵시의 긴긴 밤은 끝나고 여명이 밝아 오고 있다. 
자신이 아직도 오리무중에 헤매고 있다면 정신을 차리자. 
그리고 깨어나자. 영원한 불못을 동경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shincheonji,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있다.

신천지,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 있다.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호 4 : 6~참고)" 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상고해 볼 필요가 있다.

성경지식이 없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신다.





성경은 거룩한 책이다, 왜 거룩한 책이라 하였는가?
기록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암 3 : 7~참고).
그러니 성경을 읽을 때는 한말씀, 한말씀, 조심조심 받아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말씀은 내 마음의 참 양식이기에 항상 마음에 있어야 하고 호흡같이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께 무엇을 보고 들은 것을 기록 했으며, 육하원칙에 입각한 생각을 하며 
읽어야 한다.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구성 되어져 있다. 또 하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구약, 신약 성경중 계시록외에는 다 이루셨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알기 위해 알아야 할 순리

1. 먼저, 성경을 읽는 일이다.
2. 성경에 대한 상식(성경 공부 과정의 유치원 수준)을 알아야 한다.
3. 초등 과정 공부 : 비유에 대한 실체를 공부한다.
4. 중등 과정 공부 : 각 장()으로 들어가,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하여 공부한다.
5. 고등 과정 공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공부한다. 시대마다 선민(選民)이 있었고 이 선민이 배도하였으며, 대적자(對敵者), 멸망자가 있었고
   구원자가 있었다.

   기록된 예를 보면, 선민의 배도와 이방 멸망자와 약속의 목자 구원자가 출현하여,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이룬다. 이 세 존재의 행동을 보아 배도자와 멸망자를 알 수 있고, 구원자를 알 수 있다. 이 세 존재를 알게 한 것이 약속의 말씀인 예언서이다. 이 세 존재를 알지 못하면 구원자를 멸망자 또는 배도자로 오해하게 된다.

성경 6천 년의 긴 역사속 사건들은 한시대가 부패하므로 새 시대를 창조하는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의 역사였다.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와 선민에게 주시기로 한 복을
얻기 위함이다, 어찌 소홀히 하며 경홀히 여길 수 있단 말인가 ?



세상 자랑이나 부귀와 명예를 위한 신앙은 아닌고로 새 피조물로 거듭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 요 5 : 39 ~ 40 참고)

주일이면 으례히 습관적으로 교회로 간다.
오늘은 어떤 은혜의 말씀으로 내 영혼이 씻김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는
발걸음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무조건 잘 되게만 해 달라고 간절히 비는(기도)것은 기복 신앙일 뿐이다.
성경은 세상학문이 아니다. 

오직 책 받아 먹은 (계 10장참고) 약속한 목자
외에는 알 수도 ,풀 수도 없는 하나님의 언약서, 즉 신서이다.

이젠 이단, 저단이 아무소용이 없어진다.
하나로 화합될 수 밖에 없다.
왜냐 ? 하나님은 한 분 !
약속한 성전, 약속한 목자, 약속한 신학도 하나이기 때문이다.

* 경홀  : 말이나 행동이 가볍고 탐탁하지 않음 ( 반대 : 경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