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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죽어서도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멋진 리무진차 뒤쪽 창엔 근조(謹弔)라는 글 귀가 보인다. 사람의 허영은 죽어서까지 
나타내려 하는 것 같다. 죽음을 경히 여기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지음 받을 때 
영원히 사는 존재로 창조 되었다. 그런데 모두 사망이 당연시 되어 죽음으로 
줄줄이 줄서기를 하며 예외는 없다. 아직까지는.....

사망을 주관하는 자는 누구일까? 정말 있을까? 죽어서도 배워야 한다고 신위에는 
학생부군 신위라고 표기한다. 누가 가르쳐 주는가? 죽어서 가는 천국에는 어떤 
학교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살아 있을 때 배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기독교 신앙은 체험과 부활의 
신앙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뜻은 모른다. 염불 외듯 다른 사람들의 흉내만 낼 뿐이다. 
앵무새같이 말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라고 기록되어 있음에도 관심은 없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인생은 참 무지하다. 오죽하면 구더기에 빗대었을까? 




육신이 죽으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구더기이다. 신과 사람은 생각도, 길도, 깊이도 
다르다고 하셨다. 정말 벌레보다 못한 사고로 감히 어디에 빗대려고 눈 높이를 치켜 
세우려고만 하는가? 그래도 신은 모든 사람이 사망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깨우쳐 주시려 나팔을 불고 계신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파하라고 하신다. 

핑계대지 못하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생명의 동앗줄을 꼭 잡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오늘날 잘 나가는 목사님도 모르는 요한계시록을 해석 해 주고 계신다. 
성경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부르고 택하시어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알리고 계신다. 

성경의 나팔 소리는 부~웅하며 불려지는 소리가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 약속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의 진실은?


오늘도 천국과 구원을 소망하시며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칭정통을 고집하는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믿어야 하며 
그 보내신 아들을 믿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계셨나요? 

예수님을 믿는다구요? 당연히 믿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그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재림하실지 알고 계시나요?

구름을 타고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구요? 어떻게 영접하실건가요? 
우리의 신앙은 잠에 취하여 오리무중입니다. 이 짙고 짙은 안개를 걷어 
내지 못하면 사망과 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함에도 일부계층의 전유물인양 그것도 뜻도 
모르는 그저 읽기만하는, 마음에 드는 성구를 암송이나 하는 껍데기 신앙들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심중은 어떠하실까요?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게 해 달라고 소경같이 염불만 해 대니 성경을 오해하는 
밤만 깊을 뿐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임하여 온다고 외치는 한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흑암한 밤의 미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신천지를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라고 떠들어 대던 한기총과 CBS방송은 
대법원으로부터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도록 판결을 받고 비록 모두가 
잠든 시간인 새벽을(03:00시)기하여 저들의 잘못됨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 훼방 죄는 사하심이 없다 하셨고, 갑절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분별하시고 
선을 찾아 나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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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구원의 동앗줄이 하늘로 부터 내려 올 것입니다.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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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유월절의 주인공은 예수님!

유월절 양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시라는 것은 아무도 반문하는 신앙인은
없을 것입니다.

어린양은 흠없고 일년된 수컷으로 잡되 피와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구워 무교병과 쓴나물과 아울러 먹고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발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라 하셨습니다(출 12:1~11참고). 

그리고 율법은 장차 오는 일의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히10~1 참고).







또 많은 선지사도들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다라고 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하신 온전함이 무엇일까요?
신앙인은 똑똑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허투루 들으면
신앙인의 결국이 어떻게 될지는 상상에 맡기면 될까요?

유월은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에 사로잡혀 있는지 확인부터 하는게 순서인것 같구요 그리고 생명의 
동앗줄을 붙잡는다면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유월의 온전함을, 구원의 
실상의  수혜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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