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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9일 토요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의 진실은?


오늘도 천국과 구원을 소망하시며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칭정통을 고집하는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믿어야 하며 
그 보내신 아들을 믿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계셨나요? 

예수님을 믿는다구요? 당연히 믿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그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재림하실지 알고 계시나요?

구름을 타고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구요? 어떻게 영접하실건가요? 
우리의 신앙은 잠에 취하여 오리무중입니다. 이 짙고 짙은 안개를 걷어 
내지 못하면 사망과 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함에도 일부계층의 전유물인양 그것도 뜻도 
모르는 그저 읽기만하는, 마음에 드는 성구를 암송이나 하는 껍데기 신앙들을 
하고 있으니 하나님의 심중은 어떠하실까요?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게 해 달라고 소경같이 염불만 해 대니 성경을 오해하는 
밤만 깊을 뿐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임하여 온다고 외치는 한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흑암한 밤의 미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신천지를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라고 떠들어 대던 한기총과 CBS방송은 
대법원으로부터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도록 판결을 받고 비록 모두가 
잠든 시간인 새벽을(03:00시)기하여 저들의 잘못됨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 훼방 죄는 사하심이 없다 하셨고, 갑절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분별하시고 
선을 찾아 나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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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구원의 동앗줄이 하늘로 부터 내려 올 것입니다.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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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찾으며 울며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의 
이웃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말로만 부르짖으며 언행의 일치는 커녕 
오만 방자, 자칭 정통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있습니다(살후2:4절 참고). 눈으로 읽어 성경을 깨달을 수 
있다면 천국문은 그리 좁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크고 넓은 멸망의 문을 사랑하고, 우매한 심령들을 기만하여 목사도 
세습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성령도, 말씀도 없는 곳에서 자격증만 취득하면 대접 받는 신앙의 현실이 
교계를 좌우지하는 결과를 낳고 참을 비방, 폄하하고 갖은 술수로 포장하지만 
시간은 진리를 감출 수가 없고 조금씩 살피며 거대한 빛을 발할 때만 
기다리며 있습니다. 





6천 여년을 인고하신 그 찬란함을 누가 감히 엿보며 흉내낼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때인 그 오늘날이 지금  우리의 눈 앞에 나타났고 실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마음으로 읽어 깨닫는 것입니다. 밤의 문화를 사랑하며 
언제까지 어둠에 취해 있을런지 답답합니다.

봉함되어 있던 책은 열려져 대명천지가 되었는데 이 빛을 몰라 본다면 눈 뜬 
소경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성경은 짝이 있고 그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가 있다면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신이 약속한 책이기에 성경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저 믿노라 말로만 하는 신앙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나타난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더 이상 눈치도, 머뭇거리지도 말고 광명한 빛을 찾아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는 우리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음을 감지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성경에도, 이치에도 맞지않는 이단타령!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은  예수님을 끔찍이도 사랑하며 열심으로 
교회를 섬깁니다. 다시오실 예수님은 밖에 계셔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아랑곳 하지 않으며 비진리의 단에 묶여 편안하다, 안전하다라고 있습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성경대로 신앙한다고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사도바울 또한도 
그 시대 유대인들의 눈과 귀에는 이단이며 이단의 괴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단이라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었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자칭 정통이라고 
고집하시는 한기총소속의 목사님들께서는 성경을 믿으시는지 아니면 
자의적 해석인 주석을 맹신하며 자칭 정통이라며 뻔뻔한 거짓말로 교인들의 
심령을 파멸의 구렁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노아때 사람들이 타라는 방주는 내몰라라하며 장가들고 시집가며, 
롯 때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지으며 하다가 하늘로부터 홍수로, 
불과 유황으로 저들을 멸하신것 처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다라고 
경종을 울리시지만 아무도 귀기우리는 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데 사단마귀는 모두가 흑암중으로 
빠져들길 작당하며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집 주인이 
문을 닫기 전에 구하기를 바라십니다.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없도록 권면하십니다. 




들을 귀가 있다면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들의 소리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신앙인다운 신앙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신다면 말입니다.

성경에도 이치에도 맞지 않는 이단타령은 그만들 두시고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알려드리는 신천지의 올바른 증거로 새 나라 새 민족의 대열에 합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참 진리는 ?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을 하지만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고 살아 가고들 있는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 진리의 깊은 것은 열려진 말씀 곧 계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찾지도, 보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셔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자칭 정통이라고 애써 부르짖는 한기총과 CBS는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남이 두려워 신천지를 음해하고, 갖은 거짓말로 세상의 눈과 귀를
다 막아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참인 새천지는 더 이상 인내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밝히고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며 이 호소문을 띄웁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고 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69 :한기총과 CBS가 폐쇄되어야 할 이유

2016년 4월 5일 화요일

한기총과 CBS기독교방송의 진상 공개 !



기독교 신앙은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하는데 신천지는 말씀은 확실하다라고 
인정하면서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자칭 정통이란 한기총이며  그들의 장단에 
동조하는 cbs기독방송은 어떤 집단이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종교의 자유는 문서로만 규정 돼 있고 신천지인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것처럼 
매도, 유린하는 한기총, cbs는 도대체 누구의 든든한 금수저라도 된다는 말인가요? 

신앙인은 현명하고 똑똑해야 한다고 신천지 총회장님은 말씀하십니다. 
모습만 말쑥하다고 주님의 사자일까요?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성령과 사단마귀의 악령이 존재합니다. 
영은 또 이 세상의 육, 즉 사람을 들어 역사합니다. 
자신의 소속이 어디일지 심사숙고해야 할 때입니다.
한기총과 cbs기독교방송의 진상을 공개합니다.

감금 폭행 등 인정...살인도 합리화하는 편향성 드러내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교회)이 CBS의 왜곡 방송에 대한 규탄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CBS가 이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그간의 불법행위를 시인하는 등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 CBS는 28일 '기성 교단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거짓을 지어내 비방하지 말라'는 신천지교회의 주장을 반박하는 기사를 수차례 보도했다. 

○ 이 과정에서 CBS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을 옹호하고 신천지교회 성도들에 대한 감금과 폭행 사실을 시인하면서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는 식의 변명으로 일관했다. 특히 부산지역의 대표적 강제개종교육 목사인 황 00 목사의 말을 인용해 피해자의 발목을 묶은 것이 '신천지에 빠져 자살을 할까 봐 취한 조치'라는 식의 주장을 했다. 

신천지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자살을 한 성도는 현재까지 단 한 명도 없다. 또한 '자살이 우려되면 경찰에 신고해 보호를 받게 해야지 목사가 왜 발목을 묶고 감금을 하게 하느냐'며 이는 엄연한 불법행위로 사법처리의 대상이 된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강제개종교육은 신천지교회 성도 등을 납치, 감금, 폭행 등을 수반해 개종시키고 개종교육 목사가 수십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수수료를 받아 챙기는 행위를 말한다. 피해자가 의사결정 능력이 있는 성인이며 신천지교회에 출석하는 동안 직장과 학교를 성실히 다니더라도 '이단에 빠졌으니 구해내야 한다'며 그 가족을 부추겨 납치, 감금, 폭행을 하게 만드는 것이 개종목사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 특히 황 목사는 지난 2012년 가족의 생계를 책임 지던 30대 여성을 신천지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수일간 쇠사슬로 발목을 묶어 집안에 감금토록 지시한 배후로 지목받고 있다. 수일간 직장을 나가지 못한 이 여성은 해고를 당하고 결국 가족의 생계마저 막막해졌지만 황 목사는 여성의 부모로부터 수수료만을 챙기고 현재까지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성 교단 소속이 아니면 언제든 폭행하고 감금하고 납치해도 된다는 것이 강제개종교육 목사와 이를 옹호하는 CBS의 기본적 인식인 셈이다. 심지어 이들은 신천지교회 성도라면 죽여도 상관없다는 생각마저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2007년 울산에서 신천지 성도란 이유만으로 남편이 아내를 때려죽이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 이 사건과 관련 여전히 CBS를 비롯한 기성 교단 측 목회자들은 살인자인 남편을 '이해가 된다'는 식으로 옹호하고 이러한 의견을 언론에 공개하기까지 이르고 있다. 

○ 이와 함께 CBS는 28일 잇단 보도를 통해 '홍 씨 부부와 윤 목사 등이 열흘간 아들을 펜션에 출입문과 창문을 통제하고 감금한 사실'과 '김 씨 부부가 딸의 팔목을 묶어 감금한 사실' 등을 시인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가 가족 간이라도 엄연한 불법행위임에도 CBS는 피해자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 특히 CBS의 보도는 '신천지교회가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곳이라 주장하니 이단이다'는 식의 결론을 내고, 이를 '반사회적' 주장과 연계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기성 교단의 주장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는 편협한 신앙관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을 통한 신학적, 교리적 반론은 접어둔 채 자신들의 기득권이 위협받는 행동을 반사회적 혹은 비도덕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사법당국이나 정신과 의사 등에게 맡겨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11년 부산에서는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만으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킨 사례도 발생했으며 현재도 이러한 시도들은 계속되고 있다.

○ 신천지교회 측은 "CBS의 보도는 대한민국 기독교 기성 교단 측의 왜곡되고 편협한 인식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성경이란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들의 기득권이 위협받으면 '이단' '사이비' '범죄 집단' 등으로 매도하고 이를 통해 상대 교단에 대한 탄압과 핍박, 살인행위까지 합리화시킨다. 신천지교회가 관계 기관 등에 진정서를 낸 이유도 이러한 CBS와 기성 교단의 의도가 은연중에 공직 종사자들에게 스며들어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불법,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참 신앙인이란 ?


신천지 추수꾼 출입금지 !
마태복음 13장 39절에는 예수님께서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하셨고 추수때는
세상끝이라고 하셨다.

자칭정통이라고 자부하는 장로교의 출입구에 이런 문구가 붙어 있다는 자체가
우리는 말씀을 모른다는 인증을 대신하는건 아닐지 ?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목적도 모른체 말씀과는 상관없는 권세와 명예와 돈을 위해
치부하는 목사님들이 누구를 이단이라고 정죄할 수 있는가 ?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라고 하셨다(호 4 : 6~참고).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강조하며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온갖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근거없는 방송과 홍보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한 낱 사람이 신앙을 판단하며 정죄할 수 있는가 ?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참 뜻을 깨달아 통달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참 신앙인이
아닐까 ?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 하려면 신앙인은 예언도 성취도 알아야 한다.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서 등과 기름과 예복을 준비해야 하지 않겠는가 ?
청사초롱 불 밝혀 백마타고 오실 신랑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는가 ?


그러나 위의 조건을 갖추려면 등과 기름이 무엇인지 어떤 예복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http://cafe.naver.com/scjschool/185178

막연하다면 배워야 한다.
이단이라고 핍박하고 폄하 할 시간을 아껴 성경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이어 받을 선민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