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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일 목요일

자존감의 척도는 무엇일까요?



정신 건강의 척도를 자존감이라 부른답니다. 여러분의 정신은 건강하십니까? 
이별이 두려워 부질없는 만남을 지속하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해 불안해 하고, 
우울하고 공허한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방황하는 자존감에 스크래치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겉치레에만 온 신경을 쏟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봅시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내주고, 영원할 것 같은 우정, 사랑에 금이 가고 우리는 
너무도 많은 상처를 주체할 수 없어 술로, 여행으로 위안을 받으려 하지만 또 새로운 
벽을 만나며 반복된 일상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 흙을 취하여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 사람과 함께 살고자 하셨는데 
그들은 뱀의 미혹에 옷을 벗고 말았습니다. 신과의 약속을 경홀이 여긴 결과는 사망이 
왕노릇하는 혼돈과 흑암의 세상을 초래하고 말았지만 창조하신 세계를 버려두지 
않으시려 인내하시고 역사해 오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보고 듣고 믿으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넘친 교만은 죄의 가속만 더할 뿐 창조주의 본연의 뜻을 망각하고 
자신들만의 생각속에 즐겨 있기를 바랄 뿐 마음만 원입니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죄를 몰랐고, 죄 값은 영원한 유황 불못의 심판인 것도 몰랐습니다. 

밤같은 무지를 깨닫지 못하고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도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종말에 우리는 어떤 자존감을 회복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담은 무엇을 벗었음이 부끄러워 무화과 잎사귀로 치마를 해 입었는지, 하나님께서는 
왜 가죽 옷을 입혔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앙의 밤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다하는 박사나 목회자들이 문자에 매여
자신의 생각들로 연구하고 비진리로 신앙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기때문입니다.
실추한 자존감을 회복합시다. 정신이 살아 생동하는 생기를 받읍시다. 말씀을 받은 
자들을 신이라 하셨습니다. 내 자존의 위상을 높혀 신이라 불리우는 왕같은 제사장이 
됩시다.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Adam's apple, 금단의 열매!





아담은 선악과를 왜 먹었을까요?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겁도 없이 설마하고 꿀꺽했을까요?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 것이며, 뱀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너희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그럴싸한 말에 뱀과 하나가 돼 버린 
것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향수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역사는 달라져 있었겠죠.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평화의 세계를 누리며 살 수도 있었는데 세상은 
온통 혼돈과 흑암이 제 것인양 큰소릴 쳐대고 있으니 아담은 죄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범죄는 무엇으로 사함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셔도 사망은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 피의 효력을 기다리며, 
지키며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강림하실 때에 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자가 
되지 말고 첫째 부활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수치를 벗어 버리고 하늘의 것을 덧입는 영광을 고대합시다. 신의 
역사는 홀연히 이루어 짐을 알아야 하며, 흙인 아담이 생기로 생령은 되었으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배도의 길을 가는 
되풀이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역사를 알게 하신 이유는 거울과 경계를 삼아 
바보같은 신앙의 되풀이는 하지 말라고 주신 것입니다.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야 할 때입니다. 역사속의 아담이 어떤 인물이었는지도 모르고 어리석게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목자밑에서 신앙을 하는 현실을 똑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담을 주관하고 있는 영은 시대마다 육체만 바꿀 뿐 하나님의 흉내를 귀신같이 
내는 사단 마귀인 것을 깨달아야 할 때임을 알려드립니다.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오실 곳을 찾아 나아갑시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으면 아버지 나라 천국을 볼 수 없음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천국을 안내할 네비게이션입니다....









2018년 2월 6일 화요일

돈으로 생명을 바꿀 수 있을까?



돈이란 요물은 사람을 부하게도, 가난하게도 하지만 가치까지도 좌우지 한다. 
덕과 지식과 돈이 같이 간다면 금상첨화일지도 모르지만 흔치는 않은 일이다. 
졸부의 근성과 타락이 눈살을 찌푸리기도 하지만 돈은 세상살이 모두를 
주관한다해도 지나친 말은 아닌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생명의 주관은 돈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병철회장도 정주영회장도 생명을 돈으로 살 수 있었다면 죽었을까? 생명의 
연장을 위해서라면 모두를 바치지 않았을까? 




생명의 주관자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하신다 하셨으니 우리는 먼저 무엇부터 해야 
할까? 약속을 알아야하고 어떻게 지키는지 알아야 하지않겠는가? 언제까지 
문자에 매여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으려나? 

성경은 현실이며 사실이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지금의 안전과 평안을 지속하려고만 하니 참 애닯다. 지진은, 화재는 겁나고 
하나님의 역사는 안중에도 없는 무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 안타까운 마음에 
권면도, 모략도 해보지만 똥고집은 사망을 사모하고 존경해 마지않는 멍청함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생명의 보고 새 천지!

사람이 죽고 사는건 하늘의 뜻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이 하늘이 
두 곳이라면 어는 하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높은 곳을 탐하다가 땅으로 
내려 찍힌 범죄한 천사가 있는 자칭 하늘, 아니면 이 땅으로 임할 천국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상의 낙원인 하늘, 어느 곳을 찾아 가실런지요? 

전자는 사망을 주관하고 후자는 생명을 주관합니다. 한 곳은 길이 넓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곳은 가는 길이 좁고 협착합니다. 바로 눈앞의 
평안과 안전은 그럴듯 해 보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세계를 어찌 가타부타 
하냐구요? 맞습니다. 인생살이가 다 누군가의 집으로 자신 속에 또 다른 
마음이 공존한다면 믿으지시나요? 




죽는것은 자신과 무관한 것 처럼 살아 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말씀 안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경서를 주셨지만 
사람들이 연구만 하려 들지 그 뜻을 해석해  주는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길을 보여주고 가르쳐 주는데도 무시하고 오히려 비방하며 복을 내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때가 늦기전에 이 땅의 생명의 보고 새 천지를 찾아 
나아 오십시오.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죽어서도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멋진 리무진차 뒤쪽 창엔 근조(謹弔)라는 글 귀가 보인다. 사람의 허영은 죽어서까지 
나타내려 하는 것 같다. 죽음을 경히 여기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지음 받을 때 
영원히 사는 존재로 창조 되었다. 그런데 모두 사망이 당연시 되어 죽음으로 
줄줄이 줄서기를 하며 예외는 없다. 아직까지는.....

사망을 주관하는 자는 누구일까? 정말 있을까? 죽어서도 배워야 한다고 신위에는 
학생부군 신위라고 표기한다. 누가 가르쳐 주는가? 죽어서 가는 천국에는 어떤 
학교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살아 있을 때 배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기독교 신앙은 체험과 부활의 
신앙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뜻은 모른다. 염불 외듯 다른 사람들의 흉내만 낼 뿐이다. 
앵무새같이 말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라고 기록되어 있음에도 관심은 없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인생은 참 무지하다. 오죽하면 구더기에 빗대었을까? 




육신이 죽으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구더기이다. 신과 사람은 생각도, 길도, 깊이도 
다르다고 하셨다. 정말 벌레보다 못한 사고로 감히 어디에 빗대려고 눈 높이를 치켜 
세우려고만 하는가? 그래도 신은 모든 사람이 사망의 늪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을 
깨우쳐 주시려 나팔을 불고 계신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파하라고 하신다. 

핑계대지 못하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생명의 동앗줄을 꼭 잡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오늘날 잘 나가는 목사님도 모르는 요한계시록을 해석 해 주고 계신다. 
성경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부르고 택하시어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알리고 계신다. 

성경의 나팔 소리는 부~웅하며 불려지는 소리가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 약속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신천지)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진실을 알아 봅시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인고하신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이 나라를 음해하고, 자녀들을 
왕따시키고, 강제로 개종교육으로 끌고 가고, 가족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침해받는 
이 억울함도 신천지 가족들은 감내하며 묵묵히 나아갑니다. 합당하고 
타당한 진리를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가 공모하여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힘주어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오합지졸일 뿐, 또 어느 
바람에 날려 기식을 도모할 궁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천인공노할 일들만 작당하지는 
않았겠지요.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있었듯이 
오늘날의 귀신들도 자신들의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과 동조하여 자신의 귀하디 귀한 생명을 사망에만 맡겨 
두시렵니까? 이제 신천지 비난은 접으시고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의 생명수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수정같이 맑은 샘물에 더러워진 심령을 씻어 봅시다. 이 땅의 
천국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차제에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이기고 벗어나 봅시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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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7일 수요일

신천지에 내리는 비의 진리!



가을을 재촉하는 비님께서 촉촉히 내린다. 성경에는 말씀을 비에 
비유하셨다(신32:2절 참고).

육신은 물이 없다면 생명을 연명할 수 있을까? 영원히 멸하지 않는 
영혼의 양식은 말씀인데 사람들은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 것일까? 

태어남과 동시에 사망과 짝하여 열심히 그 길을 가면서도 왜 가는지도 
모르며 오히려 당연시 하고 있다. 

때에 따른 비를 내려 주시며 당신을 찾기를 바라시지만 밤에 취한 
우매한 인생들이 무식하고 고집 불통이기만 하다. 
죄의 값은 사망인것을 모른다. 




죄사함은 오직 예수의 피로만 사함 받을 수 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고 
죄가 사해 지는 것일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죄사함의 복을 누릴 수 있다.

하시라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인내하신다. 천국은 가까이 왔다. 훼방하고 
욕하는 어리석은 우를 더 이상 범하지 말고 신천지로 나아오길 바란다. 
천국의 문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닫힐 것이다. 서두르자.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창조주의 절대 권력은 무엇일까?



파릇 파릇한 잎들이 연록을 자랑이라도 하듯 앞 다투어 생명력을 뽐내며 
뭇시선들을 즐기며 있다. 하루살이는 하루가, 메뚜기는 한 철이 전부인데 
사람들은 백세를 외치며 각자의 인생의 그림을 채워 나간다. 

하루 평균 사망자수는 63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아파서, 불의의 사고로 또는 
스스로 택한 죽음등이 있다. 창조주의 계획은 신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기 
때문에 사망을 작정하진 않으셨다. 

그러면 인간들은 왜 태어나면서 생노병사의 노정을 동행해야 할까? 해결책을 찾지 
못한 걸까? 아니면 거부할 수 없는 순리에 잘도 적응하는 걸까? 




태초에 아담을 빚은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을 지키며 다스리라고 맡기셨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당부하셨지만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도했고, 그로 인해 사망이라는 이름이 권세를 누리기 시작했다. 

시대마다 택한 사람들을 통해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악은 차고 넘쳐 관영함에 
이르렀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고, 처소를 예비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실까? 

부할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신의 역사는 보이지 않을 뿐 시간을 따라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신다고 하셨다. 




깃발은 이미 올랐고 휘날리며 있다. 찾는 자에게 복을 주시려고 말이다. 
언제까지 도외시하며 수수방관  할수 있을까? 아득한 옛날, 신을 대적하고 
가장하여 여태껏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이제 무저갱의 쓴맛을 느껴봐야 한다. 

나팔을 불어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계시지만 
마지막 역사의 장이 마무리 되며, 하나님께서 청하여 씻음받은 푸른 싹들이 
생명의 구원속으로 뿌릴 내리고 있다. 영원한 대속의 부활로 다져져 가고 있다. 




신앙의 목적과 소망이 신기루를 보는 것이 아닌 실체를 보며 할렐루야를 외치며 
있다. 계시록은 영혼 구원이 없고 모르면 모를수록 좋다고 설교를 하는 목사님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단상을 차지하고 있는지 황당하다.

요한계시록 1장1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지 않는가? 
예수님의 말씀은 몰라도 된다는 결론인데 도대체 목사라는 분은 예수팔아 장사하는 
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 할 수 밖에 없다. 죄송하지만.....




몰라도 되는 책이라 봉해 두셨다고? ㅎㅎ 봄풀은 감상이라도, 눈을 즐겁게라도 
해 주는데, 주의 종이라는 이름을 달고 창피한 줄 알았으면 좋겠다. 

요한계시록은 신약의 종합편이라고 하시며 보고 들은 증인이 
이것들을 증거하며 밝히 알려 주고 계신다. 확인해 보고 싶지 않은가? 

요한계시록을 모르고 신앙을 한다고 할 수 있을까? 
만물을 소생케하는 생명력은 창조주의 권한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절대권력이다.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창조주 하나님은 예언하시고 반드시 이루신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다. 옛 약속인 구약과 새 약속인 신약이다. 
구약에 약속한 구원자는 예수님이셨고, 신약의 약속의 목자는 누구실까? 

하나님께서는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2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역사해 오셨다. 사도 요한에게 장래사를 환상으로 보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한 
신약의 약속을 지키며 이루실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은 눈으로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이루어 가신다.

하나님의 소속이나 사단 마귀의 소속도 예외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로 보아  
나 자신은 어느 소속의 도구로 쓰임받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착하고 선한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하나님보시기에 우리는 선해야 한다. 
왜냐면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높이도, 길도 천지차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사람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기록했다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한다. 무조건 빌기만 한다고, 믿기만 해서는 답이 없다. 
복을 받을려면 복받을 준비와 자세를  갖춰야 한다. 

맹신은 기복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의 이기가 끝간데를 모르니 문제다. 사망을 멸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고 하지 않는가? 이미 요한 계시록은 실상이 나타나 약속대로 
이뤄지고 사라질 것들은 정리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용에게 권세를 받은 짐승의 
보좌는 심판받아 없어졌다. 




건강식품을 아침,저녁으로 챙겨 먹고 오래 오래 살고픈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생명의 주인은 창조주시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의 
소유 삼아 주시며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삼아 주신다고 하셨다(출19:5~6참고).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보여 주시며 실상으로 나타내 보이신다. 천국은 이미 재 창조되어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와서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자!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종교의 핵심은 영생이다.


종교의 핵심은 영생이다. 
저멀리 차창밖으로 보이는 그럴싸한 묘지가 보인다. 가족묘인가 보다. 
봉분이 계단식이고 주위의 경관이 말끔하게 보인다. 
얼핏보기에도 있어보이는 산소다. 후손들이 꽤 잘 나가는 집안인가 보다. 
그러나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롯데그룹의 제2인자라는 이ㅇㅇ씨가 자살을 했단다. 얼마나 복잡하고 
숨기고픈 사연이 많았을까?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다스리고 지키게하셨지만 6천 여 년을 대역죄인이 된 아담의 배도로 
사망에게 종노릇하며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죽어갈 수 밖에 없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나님을 믿거나, 말거나 결론은 사망이었다. 
흑암한 가운데 빛으로 보낸 약속의 목자의 나팔소리를 귀담아 듣고 
구원의 처소로 나오기를 바랄 뿐인데 도대체가 들으려고도,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계5장의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얘기하고, 계4장의 네생물을 
사복음서라고 하고, 계6장의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 달, 별이 이 지구상에 
나타날 종말이라고 설교하시는 오늘날의 목사님들! 
그리고 무조건 아멘하는 교인들!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는 그 때가 오늘날이라고 한다면 기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도 믿노라 한다면 말이다. 맹목, 무지에 젖은
매너리즘에 빠져있지만 말고, 깨어 있어라 하신 뜻을 궁금해라도 
하길 바랄 뿐이다.




빛은 빛을 알아보지만 어둠은 빛을 보질 못한다. 절대 어둠이 
빛을 이길 수가 없다. 
굴, 산, 바위틈에 숨어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을 뿐이다.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믿어 순종하며 
구원을 이루자.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허락하신 영생을 누리며 살자.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이 되고싶다면,
새천지의 교리비교영상을 필히, 반드시 시청하길 권면한다.

2015년 1월 23일 금요일

사생결단(死生決斷)을 해야 하는 때 !




우리는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한다고 주님이 오시는 것일까요 ?

구약시대의 모세는 약속대로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선민들을 출애굽시켰고
이천 년전 초림때는 유대교에서 예수교로 나아 오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유월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또한 바벨론에서 시온으로 나아 오는 것이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 되어지는
유월(逾越), 부활, 거듭남입니다.
즉 사생결단(死生決斷)을 해야 할 때입니다.

무작정 하나님, 예수님이름만 부른다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뵐 것이라고 호언장담 
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고 믿고 깨달아 지키는 자만이 유업을 이을 자녀 삼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은 맹신도, 광신도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그 십자가의 피의 효력이
오늘을 사는, 재림을 학수 고대하는 눈 뜬 자만 볼 수 있다면 언제까지 눈을 감고 
있을런지요 ?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으로 확인하고, 보고, 만질 수 있는 육체를 들어 역사하심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사생결단(死生決斷)을 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과 육체는 살아 있다고는 하지만 정신은 이미 누군가에 의해 사로 잡혀 죽어
있었고 살아 있다고는 하나 그 육체 또한 죽음을 향해 나아 가고 있지 않습니까 ?

유월 ! 넘을 유(逾), 넘을 월(越)
제 밭에 앉아 '여기가 좋소이다'가 아니며 뛰쳐 나와야 하는데 앉은뱅이 마냥 
카더라 방송에만 미혹되어 일어 설 생각도, 감각을 상실한체  천사의 나팔소리는 
마이 동풍이 돼 버렸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택한 선민은 배도하여 하나님이 떠나셨고, 하나님이 떠나신 것 조차도
모르는 것이 신앙인의 단면입니다.
오늘날은 뭔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해 아래 새 것은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역사의 흐름은 목자를 택하시고, 
나라를 창조하시고, 선민과 언약하시고 정복하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선민들은 부패하여 언약을 지키지 못하고 이방에 의해 멸망당하는 되풀이 속에 또 새 목자를 택하여 
새로운 언약으로 사랑을 지키시는 하나님 ! 영원히 망하지도 않는 굳건한 나라를 
회복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계획이며 목적이었습니다.

유월의 결국은 영생입니다. 신앙을 한다고 자만하시지만 말고 자신이 머문 곳이 
어느 한 무덤속인지 살펴보시고  빛이신 생명으로 나아오길 바랍니다. 
진정한 유월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신천지,신약성취(2)


신약성취
본문: 계21:6

그러나 그들이 배도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으므로,
예수님은 일곱인으로 봉한 책을 펼치면서,
범죄한 일곱사자의 선민 해와 달과 별들을 심판 하신다.

이로써 2천년간 역사해온 선천 세계(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가 끝나고
하늘(선민장막)에서 쫒겨난 선민은 이방 소굴에 들어가
그 생명이 삼분의 일씩 죽게 된다.

이 사실을 일곱나팔로 알리고 추수하여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
인 맞는 수는 144,000명이며,
이후 각 교회에서 나와 예수의 피로 죄복을 씻은 흰무리들이
몰려오게 된다(계7장)

이 열두지파가 신약에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가 되고 (계21:1~7)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신천지, 아담,노아,모세,예수님,이긴사자의 신앙에 사건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신천지

아담 ,노아,모세,예수님,이긴사자의 신앙에 있었던
어마어마한 사건들은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다.

신앙인들이 쉽게 읽어 버리고 지나가는 성경에는
숨겨진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으므로 우리는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기 쉽다.

이로 인해 성경의 약속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알지 못하고,
밤과 같은 어두운 세상에
 휩싸여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고 있다.




신약 곧  영적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과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성경 역사 6천년 어느때보다도 영적 이스라엘(오늘날:재림때)의
 패역함이 더하지 않은가?

기록된바 해*달*별 곧 하늘의 소속 (선민,창37:9~11)인
영적 이스라엘이 배도하고 부패하여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다고 하였고(마24:29,계6:12~14),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다 무너졌다 하였으며(마24장),
마귀에세 표받고 경배한다 하였으며(계13장),
만국이 마귀의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너졌다고 하였고
마귀와 결혼하였다고 하였다(계17장~18장)

이 어찌 부패하지 아니하였다 하리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가 무엇인지 아는가?
왜 교인들에게 못 알려 주었는가?
목자 자신이 이를 먹고 교인에게도 마치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것 같이 이를 먹인 것이 아닌가?
이래도 정통인가?


예수님은 이세상에 계실 때와 돌아가 신 후 한 목자를 약속하셨다.
구약에서 예수님을 약속한 것같이 말이다.

영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이고(요14장),
육체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목자이며(마24:45~47),
계시록에서 말한 2~3장과 12장과 10장과 22장 16절의 목자이다.















지금 지구촌에서는 성경을 통달하는 자도,
그뜻을 아는 자도,
그 뜻대로 하는 자도 이긴 자 외에는 한 목자도 없다.

자만과 교만을 버리고 낮아져서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 밖에서 하는 신앙에서
성경 안으로 들어가는 참 신앙을 해야 하며
자기들의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계가 하나되어 하나님께서
통치 하시게 해야  한다 (계19:6)

이것이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나는 길이며
구원을 얻는 길이다.
(사16:1,고전15:25~28,계19:6)

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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