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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 토요일

성경에 기록한 예언이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다.


누군가 위험한가 보다 앵블란스가 급하게 울고 차들 사이로 곡예를 한다. 
별일은 없어야 할텐데.......

지구상에는 약 74억이라는 인구가 피부색, 이념, 사상, 그 나름의 종교관을 갖고 
살아들 간다. 분쟁이 끊임이 없고, 남과 북이 양단되고, 인종차별과 협약이 와해 되고, 
갖가지 사건, 사고들로 하루도 조용하질 않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촛불이, 태극기가 구속으로 마감되어 질까? 
또 대한민국을 책임진다는 사람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염려스럽다.





성경 마태복음 24장에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셨다. 신이 인도하시는 산은 어디일까?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은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일까? 교인이라 자처하는 신앙인들이 
과연 이 뜻을 깨닫고 산으로 도망하는 솔선을 하고 있을까?

신앙세계는 아직 캄캄한 밤이다. 성경은 문자에 매여 연구하고 깊이 생각만하는 
목회자들의 연구대상일  뿐이다. 천상천하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보고들은 
목자(이긴 자)께서는 사력을 다해 전파하고 계시지만 정작 반겨 맞아야 할 대상들은 
밤만 좋아라 하고 있다. 

초림때 사도바울이 이방인에게로 전도 여행을 떠났듯이 지금도 별반 다를바가 없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전파되고 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신 말씀이 
이룰 것이다. 미리 알려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가신다. 인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사랑으로 
옷입혀 깨닫기를 모략으로 베풀어 주신다. 얼마나 더 인내해야 할까?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한순간의 선택이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도시락은 싸지  못할 망정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뜨고 복을 나누는 
천사를 찾아야 할 것이다. 듣지 못했다 핑계 대지 못하도록 언론에, 공중에 날마다 
전하는 부지런한 손길들이 있다. 

하늘 역사는 속히 이루는 것이기에 회복의 결국을 보려 한다.
혼인기약이 이르렀는데 안전하다 평온하다 할 겨를이 없다. 서두르자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음을 상기하자!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신천지, 계시말씀의 산실!



사람들은 말세라는 말을 종종 한다. 말세, 세상이 끝난다는 말인데 
언제 세상이 끝난 때가 있었던가? 특히 종교인들이 세상끝이란 소리를 잘 한다.
어떤 세상의 끝이란 말일까? 뜻도 모른체 무조건 종말이라고 망발을 하고 다니는 
것은 아닌지.....

마태복음 24장에는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난 뒤에 세상 끝이 온다고 했고,
계6장에도 같은 표현이 있다. 큰 환난 후에 구름을 타고오시는 예수님, 
끝내신 세상은 이 지구의 종말은 정녕 아닐것이다.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위에 
계신다고 하지 않으셨던가?

때가 되어 밝히 알려 주시는 계시의 말씀에 청종하자.
땅에 속하여 땅의 것만을 양산해 내지 말고 진짜 바로 알아보는 성경과 신천지를 찾자.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마태복음 24장의 전쟁은?


유사이래로 전쟁이 끊어진 날이 있었나요? 지금도 진행중이고  말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난다고 
합니다. 얼핏보면 전쟁이 틀림없습니다.

마지막 날, 세상 끝날은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마24:36참고).

하지만 끝날의 징조를 제자들은 묻습니다. 미혹하는 일과 처처에 기근과 
해 달 별이 어두워 지고 떨어진 후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십니다(마24:14참고).




과연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이 말하는 이 지구촌의 전쟁일까요?
초림 예수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 예언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도, 구원도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마태복음 24장의 아이밴 자와 젖 먹이는 자에게 화가 있음은?


교회는 웬지, 절대 다니지 않겠노라 작심아닌 다짐을 하던 
기억이 새롭다. 그러나 지금은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백성된것이 
기적같은 감사함으로 숙연해 진다.

교회 장로님이 말하기를 구약은 초신자가 읽기에는 좀 어려울 수도 
있으니 신약부터 먼저 읽으라고 했다. 낳고, 낳고는 졸음을 부르는 
수면제 역할도 했지만 그래도 뭔가는 알아야겠기에 책장은 넘겼다. 

그런데 이해 못 할 말씀이 의문을 불렀다. 왜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에게 화가 있다고 하실까? 였다

성구는 봉독만 했고, 그 때 그 목사님은 우리 때는 재림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절 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이 있듯이 천지도 모르고 
마냥 기복+ 맹신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마태복음 24장은 주 재림장이라고 말들을 했지만 이치에 맞는, 
근거도 없는, 뜬구름만 잡는 신앙을 했을 뿐이었다. 누군가에게 
물을라치면 무조건 성경을 읽어라고만 했다. 
자꾸 읽다가 보면 계시를 주신다고 했다.

계시? 그건 아니라고 판단한 순간부터 의문은 사라지고 별 수 없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소망은 죽어서 천국가기로 굳혀가고 신앙은 그냥 
그렇게 무디어져 갔다.


사람들은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한다. 
그러나 신천지에는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뜻과 계획이 실상으로 
나타나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증험과 성취가 파노라마같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그토록 궁금해 했던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와 고아와 과부에게 
화 있음을 예언한 실체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해 본다. ^^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아래 동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자의식에 충만한 신앙의 부재를 절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신앙은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고 내가 판단하는 
똑똑하고 현명한 신앙인이 되면 하나님께서 억수로 좋아하실낀데~~
안타깝고 아쉽다.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면 ?





마태복음 24장을 기독교인들은 종말장이라고 말한다, 밑도 끝도 없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단정지어 얘기한다. 근거도 없이 막연하게 설득력이 없다.


세상의 종말 ? 정말 그럴까 ? 종말엔 자기 교단만 구원받아 교회가 통째로 
하늘로 들려 올려가는 특수공법으로 건축되어졌다고 한다. 믿을 수 있나 ? 
 

아마도 그 교회 교인들은 아멘 ! 하며 좋아라 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올라 갈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말을 한 목자는 알고 있는 것일까 ?


예수님께 제자들이 여쭈어 보았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끝에는 무슨일이

있는지 여쭈었다.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기근과 지진이 나며 사람의 
미혹을 주의하라 하셨다.


그리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다.
문자로만 받아 들이면 아무것도 이해할 수가 없다. 성경의 문제는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하셨다. 
 


나라와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 예루살렘의 선민의 나라요 한 나라는 예루살렘을
무너뜨린 귀신의 나라 바벨론을 뜻하고 지진은 사람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말함이요,
기근은 말씀이 없는 영적기근을 말함이다(암 8 : 11~참고).

멸망의 가증한 것은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인가 ? 알아야 하지만 아무도 알 생각도,
가르쳐 주는 이도 없다, 당연히 세상의 종말이라고만 추측하고 자기 생각들로
이러쿵 저러쿵 비진리를 쏟아내고 있다.
 

마태복음 24장은 하나님께 속한 교회가 바벨론의 의해 멸망당하며 빛이

없는 밤에 빛이신 주께서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신다.


오늘날 재림때 있어질 종교 세상의 종말과 추수와 새 나라 재창조를

예언해 놓으신 장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신앙인이 될려면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알아야 할 것이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참 목자를 만나야 한다. 






그리고 그 목자의 소속이 되어야만 구원이 있다라고 하신다.

마태복음 24장은 기독교 세상의 종말을 예언해 놓으신 장이다. 
 

계시록 10장에서 책을 받아 먹은 약속의 목자가 안 계시다면 책은 봉해져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6천 년 역사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때에 우리는 어떤 신앙을 
해야 할 것인가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허상을 믿을 것인지, 참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는 새 하늘 
새 땅의 선민이 되어야 할 것인지는 자신이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하셨다.

그 날을 알아야 하고 해 달 별이 어두워지는 것을 제대로 알아햐 하지 않을까 ?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진다.

마태복음 24장이 종말장이라면 어떤 종말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23 : 마태복음 24장 말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