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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은 오직 신천지 뿐!




신천지에만 하나님이 계시고 신천지 12지파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박할 사람이 있습니까? 용기있는 사람은 신천지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증험과 성취를 증거 해 줄 수 있습니다. 

신앙인이 허당부당해서야 되겠습니까? 자신이 믿고 경외하는 신의 뜻과 
계획을 알고 신앙을 해야지 얼뜨기 신앙인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적에게 감추시기 위하여,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봉함되었던 
묵시가 때가 되어 펼쳐져 계시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실상의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눈을 감고 있다면 소경아니겠습니까? 들을 귀라도 있어야 
하는데 귀있는 자들 또한도 신천지 12지파뿐입니다. 







신앙을 맹목이나 맹신으로 하는 때는 이미 지나가고, 실상의 증거들이 
밝히 드러나고 있음을 깨닫길 바랍니다. 2천 여년 전에 오셨던 천국은 
예비한 처소를 마련하시고 오라고 청하고 계십니다. 

성경대로 신앙을 하고 계십니까? 성경속에 작은 의문이라도 생겨서 답을 
구한 적이 있습니까? 두드리고, 찾고, 구하면 천국의 문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고 말들만 하지 말고, 추수꾼 천사들을 
출입금지 시키지 말고, 편견과 아집을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살 길을, 다른 사람이 가고자하는 길도 훼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신앙인의 소망의 종착역은 이 땅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오늘도 만국소성을 위한 한 페이지를 메웁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37: 신천지 예수교회 12지파의 정체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주의 종이라 불리는 목회자들의 현주소는?



성경을 통독하며 신앙하는 기독교, 카톨릭인들은 약 20억 명이 넘는다고 한다. 
서로의 감정은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이유는 자신들이 정통과 전통을 고수한다는 자가 당착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성경속에 기록 되어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들의 생각과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며 있다. 

알지 못하던 묵시의 때에는 모르는 것이 당연함이었고 지금은 보고 들은 
한 목자께서 모든것을 열어 보여 주시는 계시의 때가 되었다. 알려고, 찾으려고 
해야만 하는데도 가고자 하는 자들도 못가게 막고 비판만 하고 있다. 




이것이 신앙의 현 주소다. 교회는 젊은 청년들이 떠났고 터줏 대감인 어르신들이 
자리를 메우고 있는 실정을 부인만은 못할 것이다. 성경은 읽기만 하는 책 
정도로만 생각하게 만든 목회자들의 책임은 어떻게 회피 하겠는가? 

역사와 교훈이 설교의 분량을 채우기에 급급하고 약속의 예언은 모르쇠 내지는 
무조건 읽기만을 강요한다. 읽으면 계시를 주신다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왜냐하면 
모르기 때문이다. 계시의 시대에 목회를 한다면 먼저 알아 예언된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가르쳐서 이 땅의 천국을 찾아 같이 나아오는게 하나님의 뜻인 것을 이 
밤들은 알고도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있는 것이다. 




당장 급급한 명예와 밥그릇 챙기기가 우선시 되기에 비겁하고 치졸한 방편에 
편승하고 있는 것이다.

귀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하셨다. 들을 귀 있는 자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아실까?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가짜는 진리속에 묻힐 날이 머지 않았다. 
하루속히 회개치 않으면 바다속 깊이 수장되는 불행을 초래할 것이다. 

천국은 가까이 왔고 이루어지고 있음을 직접 확인하고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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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4일 목요일

대명천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연휴가 퐁당~ 퐁당이라네요! 매 순간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 줍니다. 그러나 또 누군가는 묵묵히 자신의 운명을 
탓도 하고 투덜대면서 세월을 쌓기도 합니다. 

저 옛날 하나님의 나라 에덴동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아담과 하와는 벗은 
몸을 의식하지도 못했는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자신들의 
벗었음을 부끄러워 하여 무화과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때를 궁금해 하는 신앙인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명천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명(無明)은 가고 개명(開明)의 때가 되면 
우주의 진실이 하늘에서 쏟아지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조선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정말 성경적이지 않습니까? 
성경 요한 계시록 말씀을 복제라도 한 것 같음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신이 살아 계셔 일하고 계심을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끼워 맞춘다구요? 그런 혹자들은 왜 끼워 맞추지도 못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지금은 문맹의 시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영적인 소경은 부지기수이고 마귀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을 불안해 
하지만 어둠은 이제 발 붙일 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대명천지 밝은 빛을 소유한 약속한 목자께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믿기만 하는 맹신이 아닌 신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알고 임하실 날에 
흰 예복과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묵시로 감추어 두신 예언의 말씀을 밝히 알려 증거해주는 신천지 하늘시민이 
되시길 권면합니다. 신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서두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땅의 천국을 속히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신천지, 정통의 산실!


주유소 명판에는 정품만을 판매하겠다는 커다란 문구가 
눈에 띈다. 짝퉁이 많다는 말인데....
정품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신앙세계에도 정통과 이단이 존재한다. 기준이 뭘까? 
당연히 성경이 되어야 함에도 신학박사, 좀 한다는 목사들의 
주관적인 해석이 교인들의 영혼을 갉아 먹고 있다.
참은 이유없이 이단이 되고 진리를 전하는 목자는 갖은 
수모와 굴욕을 인내해야 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은 하지만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고 살아 가고들 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곧 예수님께서 진리였던 것이다. 눈으로 보여줘도 믿지 않는 
신앙인의 사고가 아이러니다. 약 2,000여 년을 전파한 생명의 복음은 
이 시대에 추수의 역사로 영원한 안식을 준비하고 있다. 
묵시의 긴긴 밤은 끝나고 여명이 밝아 오고 있다. 
자신이 아직도 오리무중에 헤매고 있다면 정신을 차리자. 
그리고 깨어나자. 영원한 불못을 동경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밝히 알려드리는 말세의 징조와 성경의 노정순리 (배도,멸망,구원) !





초림 예수님께서 구약을 이루신후 장차 이룰 신약을 알린 말씀!
말세는 교회 종말을 말한 것이며, 주 재림때 나타나는 징조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에
관한 것을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담같이 배도한 자가 있었고, 뱀이 하늘장막에 들어와 선민을 삼키는 멸망자들이 있었고,
이때 택한 목자, 노아 즉 구원자가 있었듯이 말입니다.

*마 24장은 예수님께서 만국교회들이 노아때, 롯때와 같이 다 무너질 것을 말씀하시고, 
*계 12장의 여자에게서 난 아이(남자)가 하늘의 계시를 받고 용의 무리와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재 창조되고 구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묵시의 때가 지나 오늘날은(히 4 : 7~참고) 밝히 알려 주는 때입니다(요 16: 25~참고).
신천지(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밝히 일러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약속하신 많은 복을 다 받아 누리는 천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클릭 ! 천국가는 설계도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