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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믿기만 하면 가는 천국과 새언약 이행시험을 치는 천국, 무엇이 다를까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험이 일상이 된 곳이 있다면 믿기시나요? 
궁금이나 하시나요? 
요한계시록 7장에는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바람을 붙잡아 
불지 못하게 하고 12지파 144,000명을 인치며 이일 후에 능히 셀 수없는 
흰옷을 입은 큰무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이행 시험을 치는 연유는 인을 맞기 위함입니다. 혹자는 공부라면 
머리를 흔들지 모르지만 깨닫기 위함이라면 이해가 되실까요? 신앙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지식이 많다고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지식이 많아야 넉넉한 믿음의 감동이 더하겠지만 자칫 교만해 질 
수 있는 여지또한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감추어 두시고 세상 
끝에 드러나는 천국의 비밀을 어찌 쉽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제사장을 택하는 시기이니만큼 자격을 갖추려면 
시험말고는 달리 방도가 있을까요? 이미 이 땅의 천국을 보았기때문에 인을 
맞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할 수 밖에 없음을 스스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시험의 일상을 즐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기만하면 천국간다는 미혹에서 벗어납시다. 주기도문에도 주님께서는 
임하여 오신다고,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신앙의 
눈을 뜨야 할 때입니다. 눈 뜬 소경같은 기복신앙의 혼돈속에서 벗어 납시다. 

새 언약 이행시험을 치고 그 결과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쉬운것도 없겠죠. 세상에도 판사,검사, 변호사, 의사, 회계사등 잘 나가는 직업들은 
시험을 치르기 위해 얼마나 힘든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습니까? 





새 천지의 신앙은 그리 만만하지도 또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앞만보고 나아갈 뿐입니다. 자신을 포함한 모두와 싸워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승리하는 그 날을 위하여 말입니다. 

합리적이고 이치에도 부합한 성경을 풀어 주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임을 밝혀드립니다. 
하나님, 예수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실 새하늘 새땅 새천지를 찾아 바삐 
나아오길 고대합니다.

믿기만 하다가 지옥을 선택할지 아니면 참 진리로 이 땅의 천국의 주인공이 될지는 
스스로의 선택으로 분별됨을 상기합시다!

https://youtu.be/gBwnfPCOP8k







2017년 5월 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악은 무엇일까?



아이가 태어나면서 첫번째 할 수 있는 건 우는 것이다. 그리고 먹을 것을 찾고, 
자고, 싸는 것이다. 부모들은 마냥 이뿌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느듯 사람을 
알아보고 눈을 맞추며 재롱을 피운다. 

그러나 인지기능의 작동이 활발해 지면 어른들의 잔소리 아닌 훈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하면 안되는 것들도 많고 해야 할것은 더 많다. 착하고 바르게 사는건 
기본 윤리임에도 세상 소식은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선악 분별의 개념을 
상실한 것같은 사고들이 범람하고 있는것 같다. 





신이 보시는 선악의 관점은 어떤 것일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권하여 먹은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세 까지 살았다.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특례가 있었나? 범죄한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아담의 범죄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며 공허함과 흑암과 고통의 죄값을 
감당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주신 약속을 알고 
믿고 깨달아 주시고자 하는 복을 소유하라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에게는 비밀로 감추어 두시는 것이었다. 





신께서 주신 능력을 가진 범죄한 천사즉 사단마귀가 하나님의 새 천지의 역사를 
또 다시 대적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공중 권세를 이제는 놓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하신다. 

자신속에 누구의 영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지 확인 해 보아야 한다. 신의 관점의 
선악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다. 신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악이며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이 죄이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이루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행함으로 확실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성경은 왜 읽어야 하며 어떻게 읽어야 할까?



성경은 왜 읽어야 하며 어떻게 읽어야 할까?
성경을 무려 130독을 했다며 목에 깁스를 한 사람이 의연한 표정으로 모르는게 
있으면 질문해 보라는 듯 주시한다.

그래서 묻고 싶다. 그렇게 좋아라 하는 술도, 돼지고기도 먹지 말랬는데 정말 
안 먹었는지? 예쁜 여자를 보며 음욕을 품어도 죄인데 이상형의 여자가 옆을 스쳐도 
모른척은 할 수 있어도 맘은 심쿵하지 않았는지? 묻고싶다.

주의 말씀은 열어서 우둔한 자에게 비추어 깨닫게 하신다고 하셨다(시119: 130~ 참고). 
어떻게 누가 열어 깨닫게 하실까? 언제까지 문자에 매여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거짓말을 지어낼 것인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깊이도 모르는 껍데기 신앙을 자랑만 할 것인지 집나간 얼을 좀 되찾았으면 좋으련만.....




깨어라!고 강조하는 교단이 있다. 무엇을 깨우라는 것일까?
변죽의 기수라도 된 듯 흉내는 그럴싸하다. 비유로 베푸신 옛 비밀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나? 막연하게만 느끼고 감동받는것이 신앙이 아니라 약속을 알고 
지키며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오명으로 도배를 해도 전혀 동요치 않음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동행하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신천지가 말씀은 옳다하면서 연락도, 만나지도 말라 
한다. 이런 말을 들으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순종이라고 착각들을 한다. 

줄줄이 지옥의 문을 향하여 행군을 하는 줄도 모르면서 말이다. 천국의 문이 닫히기 
전에 옥에서 나오라고, 찾으라고 외치고 있다. 꿈은 이루어 진다고 했던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묻고 싶다. 성경을 130독을 한 그 분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천국의 생명책에 녹명되었는지, 추수되어 인맞았는지, 12지파에 소속 되었는지 
등을 묻고싶다. 천국은 이상향이 아니라 실상으로 나타나는 실체다.

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것이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것이며,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의 것이라 하셨다.
언제까지 목에 깁스를 풀지 못하고 눈 뜬 소경이고자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