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범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범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죄사함의 효력은 언제나 나타날까?



죄사함의 효력은 언제 나타날까? 누구나 교회를 다니며 예수님을 
인정하기만 하면 천국에 가는 것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정말 그럴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그 아버지에 대한 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면 과연 아버지께서는 자녀로 인정해 주실까?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하실까? 

2천 년전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으며, 그리고 새 언약을 하셨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요 
죽어서 가는 천국은 더 더욱 아닌것 같다. 어떻게하면 이 엄청난 
복을 소유할 수 있을까? 




제사와 번제보다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셨듯이 우리는 말씀안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신앙을 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과 사단과 나를 분별하라고 주신 책이다. 따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과 목자와 말씀 분별도 온전하게 해야 하지 않겠나? 

천국의 문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고 하셨다. 교회다니며 주일을 지키고 
헌금 많이 내고, 봉사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는 아닐 것이다. 그래서 어쩌라고?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04006으로 신청하셔요! 
모든 의문을 풀어 드립니다.







2017년 6월 7일 수요일

내 심령의 기근과 기갈의 해결책은?



비가 온다. 가뭄을 해갈 해 줄 수 있을까? 메말라 갈라진 밭의 모양이 
우리 심령의 모습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생명의 물이 없어 신음하는 내 영혼의 기갈 말이다. 옛날 인디언의 기우제는 
비가 올 때까지 드렸기 때문에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기상청의 일기 예보에만 기대어 원망도 하고, 
잘 맞네!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창조주께서 이 땅에 드신다면 그야말로 낙원 천국이 
아니겠는가? 내가 다시 올테니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야 된다 하시며 가신지 
2천 여 년이 지났다. 




알지 못하던 시대를 마감하고 이제는 밝히 보여 주시며 모여 있으라 하시는데 
밤의 세력이 빛을 차단하며 불쌍한 심령들을 단으로 묶고 있다. 

솔로몬의 기도는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기도였다. 우리의 기도는 과연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돌아 보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영혼의 기근과 기갈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생명의 단비를 흠뻑 맞아야 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셔서 무지한 심령에 흡족한 소낙비를 즐겨 받으시기를 
기원해 본다.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처음 잃은 초상은 무엇이며, 둘째 사망은 무엇인가?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했다. 우리는 초상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 가셨다라고도 한다. 곧 처음 잃은 것도, 돌아 갈 곳도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은 당신을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구하고 찾기를 
원하고 계신다. 죄가 관영한 세상을 새롭게 회복하시려 하신다. 아담은 
범죄 했지만 930살을 향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100세 시대라고 모두가 
바쁘다. 건강챙기랴, 노후준비 하랴 두루두루 쉴틈이 없다. 

누군가는 육체를 벗어 초상이 났는데 영원히 고통 받는 둘째 사망의 해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신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 역사하신다. 알파와 오메가라 하지 
않으셨는가? 예언하시고 그 약속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때가 가까우니 이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하신다. 왤까?
누군가는 이 땅의 천국완성을 두려워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믿으려하지 
않는다. 혹자는 신을 부정한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은 우연히 
생겨난 말일까? 

죽음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죽어서 천국은 가고 싶어 한다.
인간은 이기의 극치의 산물이다. 배려도, 인내도 찾아 보기가 어렵다.





그러나 신은 무한하기에, 사랑의 실체이기 때문에 무조건 다 주실 것이라고 
단정 짓고, 무조건 기도하라 한다. 아주 구체적인 기도를 하라고도 한다. 

우리는 어떤 신앙을 해야 할까? 구습에 매여 맹신을 할 것인지, 때가 되어
알려 주시는 계시된 신앙을 해야 할 것인지는 자신이 택하여야 한다.

이제 밤에서 벗어나자. 토끼가 새벽에 세수 하러 왔다가 물만 마시고 가는
알량한 신앙은 하지 말자. 모르면 인정하고 생명수 샘을 찾아 나오면 된다.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말이다.

오늘 누군가의 비보는 슬프다. 그러나 초상으로 끝나는 사망이 아니라
둘째사망의 해를 벗는 지혜를 구하자. 그 답은 성경에 나와 있다.
내가 먼저 복을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누군가의 눈치 볼 시간이 없다.
서두르자!








2017년 5월 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악은 무엇일까?



아이가 태어나면서 첫번째 할 수 있는 건 우는 것이다. 그리고 먹을 것을 찾고, 
자고, 싸는 것이다. 부모들은 마냥 이뿌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느듯 사람을 
알아보고 눈을 맞추며 재롱을 피운다. 

그러나 인지기능의 작동이 활발해 지면 어른들의 잔소리 아닌 훈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하면 안되는 것들도 많고 해야 할것은 더 많다. 착하고 바르게 사는건 
기본 윤리임에도 세상 소식은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선악 분별의 개념을 
상실한 것같은 사고들이 범람하고 있는것 같다. 





신이 보시는 선악의 관점은 어떤 것일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권하여 먹은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세 까지 살았다.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특례가 있었나? 범죄한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아담의 범죄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며 공허함과 흑암과 고통의 죄값을 
감당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주신 약속을 알고 
믿고 깨달아 주시고자 하는 복을 소유하라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에게는 비밀로 감추어 두시는 것이었다. 





신께서 주신 능력을 가진 범죄한 천사즉 사단마귀가 하나님의 새 천지의 역사를 
또 다시 대적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공중 권세를 이제는 놓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하신다. 

자신속에 누구의 영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지 확인 해 보아야 한다. 신의 관점의 
선악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다. 신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악이며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이 죄이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이루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행함으로 확실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