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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내 속에 잠자는 영혼을 일깨우자!



미래 과학자들은 10년이나 20년 후에는 죽음을 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예측을 한다. 믿어도 될까? 
어떻게 사람이 죽음을 면할 수 있을까?

여기에서 잠깐! 사람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성경을 
기록하신 까닭도 사람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성경을 믿지 않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무슨 연유로 사망을 정복할 수 
있다고 했을까?

성경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과 목적을 기록해 놓으셨다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겠는가? 공상과학이 오랜시간을 걸쳐 현실로 나타나듯이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신의 역사도 우리는 믿어야 하지 않겠나?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내 속에 잠자는 영혼을 깨워야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람은 신의 손바닥안에서 유영하고 있음도 
감지 못하고 있다. 기이하고 놀라운 경이를 남들보다 발빠르게 체험하고 
내것으로 만들자. 주인이 쓰시겠다고 하시면 우리는 순종해야 않겠는가?

밤속에 헤매이며 간고해 하지 말고 광명한 빛을 찾자.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알려 드린다. 04006번으로 클릭! 클릭!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내 영혼의 피서를 떠납시다.




아침부터 연신 얼굴의 땀을 닦아야 하는 폭염 특보령이 내린 여름을 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인간들의 무질서와 부패한 사고가 창조주의 분노를
산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는데(눅12:20참고),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생각이
무감각한 일락에 빠져 보이는 것만을 애지중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처럼, 기본으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 울림으로만 그치는 것은 아닌지,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보이지 않는 신이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한다는 것이 막연할 수도 있겠지만 저녁이되고
아침이 되는 순리를 거역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힘은 한계와 분수가 있음을 안다면 말입니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신은
역사하시며, 이루어 가시며 언젠가는 실상으로 나타나 그 실체를 확인할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우주의 모든 이치를, 내 영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영상과 수강신청은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신께서는 우리와 함께 살고자 하십니다.

한 여름 밤의 꿈으로 일락은 스러질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 줄 수 있는 말씀안으로 피서를 떠납시다.
홀연히 이루어지는 신의 역사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영원한 생명의 샘물 찾기!



사람의 욕심은 끝을 모른다. 가지면 더 가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작은것 하나라도 공짜면,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갖고픈 것이 인지상정이다. 

부처님께서는 모든것 비우고 자비를 베풀라 하셨는데,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착각하고 살 때가 많다. 

상위 1%가 경제를 좌우지하며 보지도 듣지도 못한 것들을 누리며 산다. 
마냥 부러워만 해야 할까? 아니면 이보다 더한 것을 찾아 나서야 할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것 더하여 주시는 창조주가 계신다. 




먹을 것, 입을것, 마실 것은 구하지 말라고도 하셨다. 내 말을 지키고 행하면 
나라와 제사장 삼아 주신다고 하셨다. 어떻게하면 이 엄청난 복을 소유할 수 
있을까? 

아래배너에 집중하자. 영원한 생명의 샘물이 솟아 날 것이다. 
창조주의 목적과 뜻은 모든 만민이 구원받고 소성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같이 
살기를 바라신다.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기원한다. 

당신의 인생에 절호의 행운을 붙잡기를 바란다. 신의 역사는 홀연히 이루어 
진다고 하셨다. 손톱이 자라듯 말이다.






2017년 5월 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악은 무엇일까?



아이가 태어나면서 첫번째 할 수 있는 건 우는 것이다. 그리고 먹을 것을 찾고, 
자고, 싸는 것이다. 부모들은 마냥 이뿌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느듯 사람을 
알아보고 눈을 맞추며 재롱을 피운다. 

그러나 인지기능의 작동이 활발해 지면 어른들의 잔소리 아닌 훈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하면 안되는 것들도 많고 해야 할것은 더 많다. 착하고 바르게 사는건 
기본 윤리임에도 세상 소식은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선악 분별의 개념을 
상실한 것같은 사고들이 범람하고 있는것 같다. 





신이 보시는 선악의 관점은 어떤 것일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권하여 먹은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세 까지 살았다.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특례가 있었나? 범죄한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아담의 범죄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며 공허함과 흑암과 고통의 죄값을 
감당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주신 약속을 알고 
믿고 깨달아 주시고자 하는 복을 소유하라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에게는 비밀로 감추어 두시는 것이었다. 





신께서 주신 능력을 가진 범죄한 천사즉 사단마귀가 하나님의 새 천지의 역사를 
또 다시 대적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공중 권세를 이제는 놓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하신다. 

자신속에 누구의 영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지 확인 해 보아야 한다. 신의 관점의 
선악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다. 신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악이며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이 죄이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이루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행함으로 확실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생노병사의 노정을 피해 갈 방법이 있는가?



우리는 어쩌면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향해 생노병사의 노정을 채워 가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인것 같다.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그래도 좀 나가던 때를 회상하며 지금을 한탄하며 타령에 젖어 있을지도 모른다. 지나간 과거가 아름다웠다면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희락이어야 하지 않을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영원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셨지만 근원을 모르는 
인생들이 그 잘남의 표본이 되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믿는다하나 맹신이나 광신의 
굴레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신다(마7:14~참고).
신의 뜻을 제대로 확실하게 안다면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불가의 세상에 이를 수 있다. 
문제는 이 영역이 직접 보고 듣고 그리고 행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인 사고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내의 열매가 달려면 누워서 떨어지는 홍시를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을까? 
내 마음을 내멋대로 할 수 있다고 단정짓는가? 절대, 천만의 말씀이라면 부지불식간 
나를 스쳐간 천사의 음성을 기억하길 바란다. 어쩌면 당신은 절대절명의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는지 깊이 사색하길 바란다.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진실이 밝히는 해체와 폐쇄 !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라고 제멋대로 쥐락펴락한 한기총은 
이제 심판받아 마땅하고, 그 권력으로 공정성과 윤리강령을 망각한 CBS도 
폐쇄되어야 한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태동되어 이루어가고 있는 실상을 굳이 외면하고 
싶다면 이해할 수는 있지만 미련스럽게 거드름을 피우고 있을 상황은 아닌데도 
무식이 용감이라 어이할꼬?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을 제발 깨닫기를 기도한다. 
한기총과 저들의 교단들만 다만 무지할 뿐이다.






우리는 사실과 진실을 알려주고 싶을 뿐, 이 진의를 보고들은 약속한 목자의 
증거의 말씀이 이를 증명하기 때문이다.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사람의 계명은 죄의 가중을 더한다 !



하나님의 한 시나리오 안에 살아들 가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나간 역사를 전부인양 매도하여 사기치는 전례도 만만치는 않다.

왜 ? 하나님, 예수님이름만으로도 상고가 가능할까?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겁을 상실한 교단의 만행은 언제까지일까? 
두렵고 떨림으로 믿으라 하셨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는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간다는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은 천사가 지켜주시고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보응해 주시고, 입술로만 존경하며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지혜가 없으지며 총명이 가리워 진다라고 하셨다.





신앙은 경외와 사랑이다. 누군가를 비방하고 폄하하는 것은 진리의 도리가 
아닌 것이다. 진실규명! 참과 거짓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와 지식이 아쉽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2 : 신천지와 한기총의 진리와 비진리의 심판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하늘이 인정한 신천지 !




신천지를 천하에 몹쓸 이단이라고 지치지도 않고 음해하는 
오늘날 정통이라고
자부심만 가득한 단체에게 신랄하게 천명합니다.

지독한 폄하는 신의 역사를 역행하는 악의 기운임을 
왜 인지하지 못하시는지 ?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임을, 지극히 마땅한 사실을 
극구 부인하지는지 ?

어느날 홀연히 바람이 놓이는 날, 
신천지는 수면위로 급 부상할 것입니다.
천하에 평화를 공표하실 한 언약의 사자, 

지상의 왕이 나타나는 때 휩쓸리며
고통스러워 마시고 복이 넘치는 때를,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