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민족은 어디일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지키고 행하는 자만이 구원과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름만 부른다고, 믿는다고 고백하고 간증해봐야 다 무효하다. 구약의 모압백성을 보면 알 것이다(사16:12절 참고). 알아야 면장(免裝)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똑똑해지자. 태초의 말씀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클릭! 태초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깨달아 구원과 천국을 소유하는 새 나라와 새 민족에 속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25: 태초의 말씀(道)
출근길은 갑갑함이 뛰쳐 나올만큼 정체다. 섰다 가다를 수없이 반복한다. 버스전용차로가 그립다. 눈감은 모시장후보의 플랭카드는 오늘따라 더 슬퍼 보이고 왜 저런 이미지를 선택했는지 무단히 궁금해 진다. 시정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도 부족할텐데 깊은 뜻이라도 있을까? 볼때마다 의아한 건 시선 집중을 노린 고단수 유세방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눈을 감은 것이다. 실눈을 떴을까? 후줄근하게 내리는 비 탓도 있으리라 ㅎㅎㅎ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이렇게 혼탁하지도, 부패하지도 않은 자연 그대로의 청정지역이지 않았을까? 사망은 단어조차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도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욕심도, 교만도, 명예도, 권세도 모르고 살았을 것을, 귀가 얇은 하와의 미혹을 동조한 결과물은 악이 판치는 암흑의 세상이 돼 버렸다.
많은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하여 예언하시고 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부정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이름만 믿는 그 자체로만 긍지와 자부심이 흘러 넘쳤고 오늘날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의 주인공마져 이단사이비로 비방하며 신앙의 밤을 자랑하고 있다. 에덴동산의 회복은 육천 년 일해오신 하나님의 목적이며 새 나라 새 민족이 된 성도들의 사명이다. 밤에서 구속하신 보혈의 공로를 헛되이 하면 안되지 않겠는가? 상대를 폄하하며 비방만 한다면 정당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시험을 쳐서 누가 옳은가를 분별해 보자해도 깜깜 무소식이다. 자신이 없으면 백기라도 들어야 마지막 양심고백이라도 될텐데 오리무중이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음을 지레 겁이라도 먹었나?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년을 살았다. 빛의 밝힘에 실명할까봐 등불을 먼저 예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그러나 그 등불마져 사그라들고 이제 환한 빛이 찾아 왔다. 눈부셔 하지말고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영원한 생명의 피안으로 오라하지 않는가? 귀있는 자는 듣고 나아 올 줄 믿는다. 세상은 혼란과 피폐해진 늪으로 빠져들 때 한줄기 빛을 찾아 속히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시정을 책임지겠노라 하면서 눈감은 후보와 무엇이 다를까? 눈을 부릅뜨고 찾아도 부족할텐데 깊은 잠에서 깨어나자.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이루신 실체를 알지 못한다면 눈을 떴다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신앙을 한다면 올바르고 온전한 곳으로 나아가자. 새 나라 새 민족의 일원이 되어 복 받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나?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은 예수님을 끔찍이도 사랑하며 열심으로 교회를 섬깁니다. 다시오실 예수님은 밖에 계셔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아랑곳 하지 않으며 비진리의 단에 묶여 편안하다, 안전하다라고 있습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성경대로 신앙한다고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사도바울 또한도 그 시대 유대인들의 눈과 귀에는 이단이며 이단의 괴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단이라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었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자칭 정통이라고 고집하시는 한기총소속의 목사님들께서는 성경을 믿으시는지 아니면 자의적 해석인 주석을 맹신하며 자칭 정통이라며 뻔뻔한 거짓말로 교인들의 심령을 파멸의 구렁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노아때 사람들이 타라는 방주는 내몰라라하며 장가들고 시집가며, 롯 때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지으며 하다가 하늘로부터 홍수로, 불과 유황으로 저들을 멸하신것 처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다라고 경종을 울리시지만 아무도 귀기우리는 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데 사단마귀는 모두가 흑암중으로 빠져들길 작당하며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집 주인이 문을 닫기 전에 구하기를 바라십니다.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없도록 권면하십니다.
들을 귀가 있다면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들의 소리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신앙인다운 신앙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신다면 말입니다. 성경에도 이치에도 맞지 않는 이단타령은 그만들 두시고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알려드리는 신천지의 올바른 증거로 새 나라 새 민족의 대열에 합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