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과하고 지나치고 막연하기때문에
제대로 의식도 못한 채 시간이 흐르고 기회도 놓치고 마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부모의 심중을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하물며 생명을 허락하신 창조주의
원대한 뜻을 얼마나,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한심한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 목자를 인신공격이나 해대고, 여차하면 꼬투리나
잡아 흠집내기에 바쁘다.
한기총의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원인규명은 커녕 자신들의 입신만을 위해
이간질을 해대지만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수는 증가하고 있다. 왤까?
신앙의 궁금증은 물론이고 천국자녀로 양육해 주는 곳이기때문이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이치에 맞고 신빙성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연의 변화도 창조주의 역사도 징조가 나타난다. 예민한 자만이 감지할 수 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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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 평화와 사랑과 믿음
사람들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오래 살기의 비법이 있을까?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신종어가 있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아프고 죽음을 맞이한다는 죽음의 이상향이다.
사람의 3대 거짓말에도 죽고 싶다는 말이 있다.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픈 것은
나이들수록 민감해지는 부분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염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과연 답은 있을까? 답은 존재하지만 쉽게 찾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다.
이 답이 성경 속에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범죄치 않는다고도 하신다.
쉬운 듯, 어려운 듯 감은 없을 것이다. 건강과 젊음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아끼지 않는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돈 없이 값 없이 받으라고 하셨는데 공짜는
신빙성을 못 느끼나? 가치를 재고 할 수 없는 말씀을 거저 준다는데도 바보같이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심판할 날이 있을 것이다.
약속도, 이루어지는 성취의 실상도 모르면서 어찌 신앙을 논할 수 있으랴, 세월은
유수같고 덧없이 간다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오래 영원히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는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진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사랑의 실체를 찾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