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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4일 수요일

종교의 시작은 두가지 나무로 부터~



세상엔 수많은 종류의 나무가 존재한다. 소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를 비롯해서 활엽수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단 두가지 나무로 인해 종교가 생겨났다고 한다. 

이 두가지 나무는 뭘까? 박수를 치는 나무? 아니면 하늘에 닿을 듯  
고가 높은 나무? 아니다.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는 것과 영생하는 
실과를 맺는 나무, 즉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다. 그러면 이 두가지 나무는 
저 산에나 들에  뿌리를 내린 눈에 보이는 나무일까?




성경속에 존재하는 나무인데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쳐대는 박사도, 
목자도 아무도 모른다. 오직 예수님께서 택하여 보내신(계22:16절 참고) 
약속한 목자외에는 알 수가 없다. 신천지인들은 이 목자에게서 배우고 
그리고 깨달아 천지도 모르는 밤들에게 밝게 전하고 있지만 무지의 틀을 
좀처럼 깨고 싶어 하질 않는다. 

밭에 두 사람이 있어 데려감을 당해야 하는데 멍청하게 바라만 보아야 할까? 
가면 안된다고 비난이나 하는 오늘날 신앙의 현실이 안타깝다. 성경은 홀연히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리고 예언하셨던 모든 것을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이루신다고도 했다. 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것을 사람이 믿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유황불못이라 했던가? 





노아가 100여 년간 산에다 방주를 지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단 8식구만 방주를 탔다. 롯때도 3사람, 예수님의 12제자, 목숨걸고 전하였지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의 반열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목숨을 담보로 할 이유는 없다. 문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옛것을 버리고 새 옷을 입으면 된다. 
아주 쉽다. 이것도 못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겠는가? 마음의 문을 열자.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맘껏 받고 누리자. 영생하고 싶지 않은가?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극락의 도를 찾자. 시간이 없다.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신앙인은 누구일까?




춘분이 혹독한 눈보라에 갇혔다.
봄의 질주를 누군가는 잡고픈가 보다. 밤새 소리없이 눈이 내려 
풍경을 바꾸고 만개한 꽃잎은 상채기를 내며 새 잎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계절의 순환은 여지가 없고 우리의 몫은 감탄으로 남는다. 이 차디찬 풍경이 
사라지면 살랑대는 봄바람이 불 것이다. 그리고 아웅거리며 살아들 갈 것이다. 

어느듯 맞은 나이의 황혼을 느낄 때 쯤 통한의 노을을 감상할 것이다. 
그리고 세상과의 이별을 무심히 준비할 것이다.




아담의 나이는 930세 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에는 팔, 구백살을 향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기껏 팔, 구십을 산다. 창조주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왜일까?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께서는 떠나가셨다. 그리고 사망의 세력인 사단마귀가 
주인공인양 행세하며 공중권세를 휘두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다. 

창조주께서는 사람을 어떤 모양으로 창조하셨을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며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다. 즉 만물의 영장으로 빚어 주셨지만 사람의 모양은 어떻게 변질되었는가?




작은 미물에도 자지러지고 감지능력도 없다. 천국은 바로 지척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나팔을 불어 알리고 있지만 관심이 없다. 창조주의 관심은 어디에 있을까? 
성경도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인들을 주목하고 계실까? 

절대로 NO다. 아예 관심밖이다. 아버지나라 천국을 이 땅에 완성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약속의 목자를 따라 온전한 신앙을 듣고 믿고 지키는 신천지인들 외는 기억지 않으신다. 
사실여부는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그리스도의 향기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의 향기를 아시나요?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사도바울은 고백하고 있습니다(고후2:15절 참고).

사망을 좇는 사람에게는 사망의 냄새가,  생명을 좇는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고도 하시는군요
그리스도의 향기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향기를 품어 나타낼 수 있을까요? 
무조건 맹신한다고? 봉사한다고? 헌금을 많이 한다고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드시고자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임해 오실 날 만을 
기다리시는데 이 땅은 밤에 사로 잡혀 오늘날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그리스도의 향기를 주시고자 외치는 한 소리가 있습니다. 귀 기울여 보지 
않으시렵니까? 구원의 나팔소리에 자신을 맡겨보지 않으실래요? 




옆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대화입니다. "그 사람은 신천지인 인것 같애, 조심해라"고 
하는데 무엇을 조심해라 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다 같은 사람이며 어느 신앙인보다 더 열심으로 신앙을 합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담기 위해, 또 전하기 위해 오늘도 바쁘기만 하는데 말입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막무가내입니다. 어둠이 빛을 보며 손가락질을 하지만 
나머지 손가락은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게 하지 말고 순전함으로 거듭납시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소유하며, 하나님의 백성되기를 소원한다면 말입니다.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신천지, 떨어지는 해,달,별은 지구의 종말을 말하는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있을 수 없는 패륜과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들이 나타난다. 
세상은 날로 각박하고 흉흉해 지기만 할까?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세상 끝이 오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택하신 자녀들을 사방에서 모은다고도 하셨다.

혹자들은 말한다. 눈에 보이는 하늘에 있는 해달별이 떨어지면 자신이 속한 교회는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고 한다.
해달별이 없는 우주에서 무엇을 한단 말일까?




세상은 칠흙같은 밤이다.
다시오마 약속하신 그 말씀은 홀연히 이루어 지고 있고 이 변화를 인식하는 
신앙인들은 신천지인들 뿐이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이 새 시대를 맞는 준비는 소리없이 바쁘게 돌아가지만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는 
자칭 정통은 자기세를 치장하기에 여념이 없다. 

리는 하나라고 말들은 왜 할까? 진리를 인정하기는 한다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살아 역사하신다. 약속을 지키는 자들에게 오신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천복의 장대비를 피할 재주가 있다면 잠에서 깨지 말아야겠지만 
방주를 타라고 외친 노아의 그 음성을 상기하길 바란다. 





엄습하는 두려움에 자신을 맡길것인지, 현명한 대처를 할 것인지 결단을 해야 할 때이다.
마지막 나팔은 무한정 불려지지는 않을것이다. 더 좋은 부활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았던 순교자들의 넋을 기억하는가? 

신인합일의 약속은 가까워지고 있다. 귀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하셨다.
직접 확인하고 거저주는 천국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